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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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배 올해 대만 첫 수출
울산배가 올해 처음으로 대만 수출길에 오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다음달 중순에 14톤, 천700만원 어치의 울산배가 대만으로 첫 수출되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모두 100톤,1억2천만원 어치가 차례로 수출될 예정입니다.\/데스크 이를 위해 울산시와 원협 관계자들이 최근 대만 현지를 방문해 바이어 상담활동을 펼치는 등 ...
2008년 11월 27일 -

광역\/진주(R)일방적 공립 전환 반대
◀ANC▶ 교육과학기술부가 국립학교의 공립 전환을 발빠르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경남지역 국립학교들은 교육 다양성을 무시한 행정편의적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강윤석 기자! 【 END 】 【 VCR 】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43개 국립학교를 공립학교로 전환할 방침입니다. 관련 법과 조례개정을 거쳐 빠르...
한동우 2008년 11월 27일 -

승용차 인도 덮친뒤 추락‥2명 사상
어제(11\/26) 저녁 6시10분쯤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서부리 남천강 둔치 옆 편도 2차선 커브길 도로에서 상북면에서 언양읍으로 달리던 30살 강모씨의 쏘나타 승용차가 갑자기 인도를 덮친 뒤 3m 아래 남천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도를 걷고 있던 13살 박모양이 차에 치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고 운전...
한동우 2008년 11월 27일 -

창작 뮤지컬 <태화강> 28일 막올라
울산시립예술단의 창작신화 뮤지컬인 이 오는 28일과 29일 저녁 이틀간 울산문예회관에서 펼쳐집니다. 창작 뮤지컬 태화강은 기원전 3세기 태화강 상류인 반구대 암각화를 배경으로 철기와 해양문명의 만남과 사랑 등 지역 특성을 배경으로 구성한 작품입니다. 뮤지컬 태화강은 감미로운 선율과 비극적 감동이 조화를 이룬...
2008년 11월 27일 -

플레이오프 텅빈 관중석 빈축
지난 주말과 어제(11\/26) 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플레이오프 경기가 문수구장에서 열렸지만 관중들이 예상외로 적어 축구 메카 울산의 이미지를 무색하게 하고 있습니다. 포항과의 지난 주말 6강전은 원정온 포항 관중이 2천명을 합해 입장객이 9천여명에 그쳤고, 어제 전북과의 4강전 역시 만3천명이 찾는 데 그쳤습니다....
2008년 11월 27일 -

뇌물요구 교장에 감봉 1개월은 정당
울산지법 행정부는 오늘(11\/27) 울산 모 고교의 전 교장인 A씨가 "감봉 1개월 처분은 부당하다"며 울산시 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인사발령통지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납품업체들이 원고의 강요 내지 유도에 의해 비자발적으로 학교 발전기금을 낸 사실 등은 청소년 교육을 담...
이상욱 2008년 11월 27일 -

생계비 없어 식당 쌀 훔쳐
울주경찰서는 식당에 침입해 쌀을 훔친 56살 이 모씨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1일 밤 11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 모 식당에 몰래 들어가 쌀 24킬로그램과 현금 2만원 등 6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직업없이 혼자 살던 이 씨는 생계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
유영재 2008년 11월 27일 -

재개발 철거지역 고철 도둑 잇따라
재개발 철거지역의 빈집에서 고철을 훔쳐가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11\/27) 남구 야음동 재개발 단지에 침입해 폐 수도꼭지와 싱크대 등 30만원 어치의 고철을 훔친 61살 조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11\/26)는 남구 야음동 재개발지역의 철거중인 2층 집에 들어가 철재 창문을...
서하경 2008년 11월 27일 -

원룸.상가돌며 50차례 금품 훔쳐
남부경찰서는 오늘(11\/27) 상가와 원룸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21살 김모씨 등 두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9월 남구 무거동 39살 박모씨의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현금 120만원을 훔치는 등 울산지역 상가와 원룸을 돌며 50여 차례에 걸쳐 1천여만원...
서하경 2008년 11월 27일 -

새벽시간 은행 유리창 파손 (촬영0)
오늘(11\/27) 오전 8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국민은행과 맞은편 새마을금고의 대형 유리창이 각각 부서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새벽시간 돌로 유리창을 잇따라 깬 것으로 미뤄 인근 불량배나 취객이 저지른 것으로 보고 CCTV를 확보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서하경 200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