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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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인구 110만 돌파..110만6천 명
울산시의 주민등록 인구가 처음으로 110만명을 넘어 섰습니다. 울산시 인구통계에 따르면 지난 6월말 현재 울산시 인구는 총 110만6천51명으로, 지난해 말 109만995명 보다 만5천56명이 증가했습니다. 지역 별로는 신규 아파트 입주가 많은 북구와 울주군이 각각 8천명과 6천명이 증가한 반면, 재개발이 많은 동구와 중구,...
설태주 2008년 07월 30일 -

(R) 별들의 전쟁
◀ANC▶ 2008년 상반기를 뜨겁게 달군 톱스타들이 울산에 총출동 했습니다. 폭염경보가 내려진 한여름밤보다 더 뜨거운 열기가 문수호반광장을 뒤덮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원더걸스, MC몽, 이승기, 서인영과 크라운J. 2008년 가요시장과 버라이어티를 넘나들며 브라운관을 뜨겁게 달궜던 톱...
이돈욱 2008년 07월 30일 -

공단폐열로 난 재배
◀ANC▶ 공단폐열을 이용해 화훼 농사를 하는 획기적인 방안이 시도되고 있습니다. 공단 폐열을 재활용하는 이 사업은 정부로부터 올해 지역연고산업 진흥평가에서 최우수로 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공단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발생한 폐열이 배관을 따라 인근에 위치한 비닐하우스로 ...
2008년 07월 30일 -

기업지원 중단
◀ANC▶ 어제(7\/29) 발생한 울산 정밀화학센터의 폭발사고의 원인이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오늘(7\/30) 기업의 연구지원이 모두 중단돼 당장 실험을 통해 신제품을 개발해야하는 중소기업들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폭발사고가 난지 하루가 지났지만 정밀화학...
옥민석 2008년 07월 30일 -

(R) 초대형 원유저장시설 낙뢰 화재
◀ANC▶ 요즘 날씨 변화가 종잡을 수 없이 변덕스럽습니다. 울산의 한 초대형 원유저장시설이 낙뢰를 맞아 화재가 발생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울산시 남구 용연동에 있는 한 초대형 원유 저장시설, 벽면에 검게 그을린 자국이 선명하고, 소방관들의 냉각수 뿌리는 작업이 ...
설태주 2008년 07월 30일 -

올들어 최고기온, 이상한 날씨
◀ANC▶ 울산지방 오늘(7\/30) 폭염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올들어 최고인 35.1도를 기록했습니다. 무더운 날씨속에서 남구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50mm나 내렸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푹푹찌는 가마솥 더위에 아스팔트 도로가 뜨겁게 달아올랐습니다. 울산지방 오늘(7\/30...
서하경 2008년 07월 30일 -

울주군 자연형 하천정비계획 수립
울주군이 지방하천과 소하천 등 160개 하천을 친환경 자연형 하천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연차별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친환경 자연형 하천 기본계획은 일률적 제방축조와 직강화된 하천을 경관 보전형과 친수형,치수형으로 나눠 조성하는 것입니다.
2008년 07월 29일 -

제4회 울산관광 전국 사진 공모전
울산의 역동성과, 자연경관 등 다양한 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릴수 있는 소재를 발굴하기 위해 제4회 울산관광 전국사진 공모전이 개최 됩니다. 공모대상은 울산 12경을 비롯한 자연경관과 축제, 문화유적 등 산업수도 울산의 모든 대상을 조화롭게 표현한 작품입니다. 울산관광 사진 공모전 접수는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옥민석 2008년 07월 29일 -

부녀자 대상 오토바이 날치기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7\/28)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며 상습적으로 길 가는 부녀자들의 가방을 날치기한 혐의로 25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23일 오후 3시쯤 남구 야음동에서 훔친 오토바리를 타고 51살 김모씨의 가방을 날치기 하는 등 등 지금까지 10차례에 걸쳐 4백만원...
설태주 2008년 07월 29일 -

여자친구 돈 훔친 이집트인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28) 여자친구의 현금카드를 훔친 뒤 돈을 인출해 달아난 이집트인 27살 A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어제(7\/27) 오전 남구 신정동의 한 모텔에서 여자친구 28살 노모씨가 잠든 사이 현금 카드를 훔친뒤 은행에서 모두 9차례에 걸쳐 580만원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
유영재 2008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