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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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지부 오늘 4시간 부분파업(저녁)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오늘(7\/16) 지난 2일과 10일에 이어 3번째 부분파업에 돌입했습니다. 현대자동차지부 주간조 노조원들은 오늘(7\/16) 오후 1시부터 4시간 파업을 벌였으며,야간조는 내일(7\/17) 새벽 2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벌입니다. 현대차지부는 중앙교섭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3개월째 합의점을 찾지...
서하경 2008년 07월 16일 -

낮 최고 31.8도.. 내일 소나기
오늘(7\/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1.8도까지 올라가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24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로 오늘과 같은 무더위가 계속되겠으며 오후에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지방은 토요일쯤 장마 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겠으며, 이번 ...
조창래 2008년 07월 16일 -

쇠부리축제 대한민국 대표축제 대상
북구 쇠부리축제가 제1회 대한민국 대표축제에서 지역특화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쇠부리 축제는 고대 삼한 철기시대부터 이어진울산의 고유 문화 쇠부리를 축제로 승화시켜 주민들에게 알린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북구청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달천 철장의 관광자원화 사업에 속도를 내고 쇠부리축제를 울산...
서하경 2008년 07월 16일 -

지역 증권가 판도 변화 불가피
최근 현대자동차 그룹의 HMC투자증권이 울산에 진출한데 이어 현대중공업 그룹이 CJ투자증권을 공식 인수함에따라 지역 증권시장에도 급격한 판도변화가 예상됩니다. 현대중공업 그룹은 지난 14일 현대미포조선을 통해 CJ투자증권과 CJ자산운용의 지분을 7천500억원에 사들이고,올 하반기중에 그룹의 본산인 울산지역에 2-...
한동우 2008년 07월 16일 -

울산 실업률 3년만에 최고
경기침체가 가속화되면서 울산지역의 실업률이 3년여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부산울산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실업률은 3.8%로 지난 2천5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으며,실업자 수도 2만 천명으로 작년 같은달에 비해 무려 70% 가량 늘어났습니다. 특히 지난 2분기의 경우 15살에서 29살까지의 청년...
한동우 2008년 07월 16일 -

미국산 쇠고기 판매 급증
지난 14일부터 울산지역에서 판매되기 시작한 미국산 쇠고기가 예상과 달리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습니다. 남구 신정동 모 수입육전문점에 따르면 어제(7\/15)까지 진갈비살은 50kg 수입 전량이 팔렸고, 목심과 차돌박이를 합해 모두 200kg이 팔렸습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구매 고객은 대부분 개인 소비자이고, 식당이나...
서하경 2008년 07월 16일 -

택시살리기 대책위, 생존권 보호 투쟁
울산 택시살리기 대책위는 오늘(7\/16) 울산시청 앞에서 집회를 갖고 정부와 울산시가 택시노동자를 벼랑끝으로 내몰고 있다며 강력한 투쟁에 나서겠다고 선언했습니다. 택시살리기 대책위는 LPG 가격 폭등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울산시 물가안정을 이유로 택시 요금을 동결하려고 한다며 이 달 말이나 다음달 초에 택시노...
옥민석 2008년 07월 16일 -

문수산 택지개발 주민 반대
울산시 울주군 청량면 율리 영해마을 주민들이 오늘(7\/16) 문수산 일대에 추진중인 택지개발 사업 반대 서명서를 울산시에 제출했습니다. 이들 주민들은 영해마을 주변이 택지로 개발될 경우 문수산 훼손 가속화는 물론 주민들의 재산권과 생존권에 심각한 침해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영해마을 일대를 신일...
최익선 2008년 07월 16일 -

현대차 3차 부분 파업
◀ANC▶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오늘(7\/16) 이달들어 세번째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협상이 금속노조의 중앙 교섭안을 놓고 타협점을 찾지 못한 채 갈수록 꼬여만가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생산라인이 노조의 파업으로 멈춰섰습니다. 주간조가 오후 1시부터 4...
서하경 2008년 07월 16일 -

철거 공사장 방치
◀ANC▶ 아파트 분양시장이 냉각되면서 아파트 공사가 중단된 곳이 산재해 있는 가운데 방치된 공사장이 쓰레기장으로 변하면서 주거 환경을 훼손시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기존 단독 주택을 헐고 아파트를 지으려다 사업성이 없어 중단된 남구 야음동. 보상을 받고 거주자가 떠난 건물은 쓰레기장...
유영재 2008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