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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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오일,신공장 건설 1조 4천억 투자
S-오일이 온산 국가산업단지내에 제2 아로마틱 콤플렉스를 건설하기 위해 총 1조4천억원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박맹우 시장과 S-오일 아흐메드 에이수베이 대표이사는 오늘(7\/3) 서울 삼성동 무역회관에서 열린 제1회 지역투자박람회 개막식에서 이같은 내용의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제2 아로마틱 콤플렉스는 합성...
이상욱 2008년 07월 03일 -

민주노동당 울산MBC서 방송토론
오늘(7\/3) 후보등록을 마친 민주노동당 최고위원 후보들이 오는 9일 울산을 방문해 울산MBC에서 실시하는 방송토론으로 유세활동을 대신합니다. 울산mbc는 오는 9일 오전 9시 30분부터 90분동안 민주노동당 최고위원 후보들이 출연하는 후보자 토론회를 생방송으로 영남 전역에 방송합니다 현재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에는 ...
옥민석 2008년 07월 03일 -

가볼만한 곳>해변과 옹기마을
◀ANC▶ 울산MBC가 마련한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마련한 연속 기획 가볼만한 곳, 오늘은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과 주변 볼거리를 소개합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effect)음악 제트스키가 하얀 물살을 가르며 시원한 여름 바다를 가로지릅니다. 뜨겁게 다져진 모래알과 우거진 해송이 피서객을 기...
서하경 2008년 07월 03일 -

울산외고> 학과 차별화
◀ANC▶ 오는 2천10년 개교 예정인 울산외고를 일류화하기 위한 기본계획이 착수됐습니다. 학과 구성 등에 있어 다른 외국어고와 차별성을 두는 방법으로 미래 인재를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외고의 전공 과목을 어떻게 구성하느냐를 두고 울산시 교육청이 고민에 빠졌습니다. ...
조창래 2008년 07월 03일 -

카프로, 유독물질인 황산가스 누출
오늘(7\/3) 오후 7시쯤 남구 부곡동 주식회사 카프로 2공장에서 유독물질인 황산가스가 100리터 가량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 가동이 일시 중단되고 근로자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으며, 심한 악취를 호소하는 인근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은 노후된 황산 탱크의 갈라진 틈으로 가...
서하경 2008년 07월 03일 -

<온실가스 저감>산업계 비상
◀ANC▶ 우리나라도 조만간 온실가스 의무 감축국에 포함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에너지 다소비 업종이 밀집한 지역 경제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타개하기 위한 심포지엄이 오늘(7\/3) 울산발전연구원 주최로 열렸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오는 2천 13년부터 우리나라에 적...
이상욱 2008년 07월 03일 -

NT:울산] 조폭 기승
◀ANC▶ 모텔에서 단체 합숙까지 해가며 각종 이권에 개입하고 폭력을 행사해 온 조직폭력배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설태주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지난해 11월 울산시 중구 학성동. 건장한 체격의 남성들이 모텔 안으로 떼지어 들어옵니다. 모텔은 온 몸에 문신을 한 조직폭력배들로 득실거립니다. 이...
설태주 2008년 07월 03일 -

집중취재>택시 멈춰서나
◀ANC▶ 연일 치솟는 LPG 가격 때문에 택시기사들이 운행중단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정부대책이 나오지 않으면 오는 19일 파업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차량용 LPG 가격이 이번달 들어 또 오르면서 리터당 천원을 넘어섰습니다. 올들어서만 리터당 217원이나 올랐습니다. 이처럼 LPG ...
옥민석 2008년 07월 03일 -

가장 오래된 차나무(진주)
◀ANC▶ (경남) 하동군 화개면에 있는 야생 녹차나무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차나무로 인증을 받았습니다. 신동식 기자!! 【 VCR 】 지리산 자락 (경남) 하동군 화개면 산비탈에 자리잡은 녹차밭 천년 차나무로 불리는 녹차나무가 우리나라 최고의 차나무로 인증받았습니다. 높이 4.2m, 나무 줄기와 잎의 넓이 5.6m ...
2008년 07월 02일 -

3살 여아 연못에 빠져 혼수상태
어제(7\/1)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청량면 한 음식점의 인공 연못에 3살 김모양이 빠져 있는 것을 종업원이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혼수 상태입니다. 경찰은 김양와 함께 음식점을 찾은 할머니가 잠시 한 눈을 판 사이 김양이 연못에 들어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8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