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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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기업경기 부진할 듯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중소제조업체 대상으로 경기 조사를 한 결과 울산지역의 4월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가 전달에 비해 무려 14.1포인트가 떨어진 92.4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불안 등 대외여건 악화에다 미국 등 글로벌 경제 침체 우려마저 겹쳐 지역 중소업체들이 현장 체감경기 ...
한동우 2008년 04월 07일 -

낙찰계 사기 60대 실형 선고
울산지법 형사 3단독은 낙찰계를 조직해 계금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기소된 62살 금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했습니다. 금 피고인은 지난 2천6년부터 지난 1월까지 동구지역 시장상인 15명으로부터 곗돈 3억8천여만원을 가로채고 4명으로부터는 9천만원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로 구속기소 됐습니다. ...
2008년 04월 07일 -

공사대금 독촉 살해 징역 12년 선고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공사대금을 독촉하는 과정에서 피해자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56살 공모 피고인에 대해 징역 12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공 피고인은 지난해 10월 20일 철거공사일을 하면서 공사대금을 주기로 한 남모씨에게 술에 취해 찾아가 말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한 혐...
2008년 04월 07일 -

밝은 투표소 설치 운영 (아침)
울산시 선관위는 시민들의 투표에 대한 관심과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밝은 투표소를 만들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울산시 선관위가 만든 밝은 투표소는 기존의 딱딱한 틀을 벗어나 밝은 핑크색의 테이블 설치와 미니 화분, 풍선을 이용한 실내장식 등으로 투표소 분위기를 산뜻하게 바꿔 유권자들이 보다 편안하고 ...
옥민석 2008년 04월 07일 -

D-2) 막바지 부동층 흡수에 총력 (아침)
총선을 이틀 앞둔 오늘(4\/7) 총선 출마자들은 막바지 부동층 흡수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박희태 선대위원장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울주군 언양을 방문해 이채익 후보 지원유세에 나섭니다. 이에 맞서 무소속 강길부 후보는 장날을 맞은 언양장터에서 밑바닥 민심에 호소하며 양보할수 없는 유세대...
옥민석 2008년 04월 07일 -

밤사이 비 10.5mm..낮 최고 18도
밤사이 10.5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흐린 가운데 5mm미만의 비가 더 내린 뒤 오전부터 점차 갤 것으로 보입니다. 비가 내리면서 연일 20도를 넘어서던 낮 기온도 오늘(4\/7)은 18도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4\/8)은 다시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기온도 20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최익선 2008년 04월 07일 -

올해 원어민교사 63명 배치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20억원의 예산을 들여 원어민 교사 63명을 농어촌 등 영어교육 소외지역과 영어체험 학습실 설치학교 등에 우선 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내년에는 원어민 교사 83명, 2천10년에는 93명을 각각 확보할 계획입니다. 시교육청은 또 원어민 강사가 없는 학교를 위해 영어회화 능력이 뛰어난 내국...
조창래 2008년 04월 07일 -

올해부터 영어 영재교실 운영
울산시교육청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올해부터 영어 영재 교실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시교육청은 각 학교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3단계 선발과정을 거쳐 초등 40명, 중등 20명 등 모두 60명을 선정하게 됩니다. 선발된 영어 영재교육 대상자는 원어민 강사와 함께 2년간 매주 두 차례씩 영어작문 중심의 교...
조창래 2008년 04월 07일 -

기후변화협약 시범도시 협약체결
울산시가 환경부와 기후변화 대응 시범도시 지정 협약을 맺고 본격적인 온실가스 감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8일 이만의 환경부 장관과 박맹우 시장,기업체 대표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부와 기후변화 대응 시범도시 지정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체결에서 울산시는 오는 2...
이상욱 2008년 04월 07일 -

25톤 트럭 넘어져 3시간 교통 정체
오늘(4\/7) 낮 12시 50분쯤 남구 무거동 주공아파트 앞 도로에서 47살 김모씨가 몰던 25톤 트럭이 넘어지면서 트럭에 실려있던 합성수지 원료인 플라스틱 칩이 도로에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일대 교통이 3시간 넘게 정체돼 고속도로로 진입하는 차량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의 운전 부주의로 인해 ...
유영재 2008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