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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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빈 아파트 전문털이
◀ANC▶ 대낮에 고급 아파트만 골라 금품을 수십차례 털어온 일당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초인종을 눌러보고 인기척이 없는 곳이 의 표적이 됐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대낮 인적이 드문 한 아파트 단지. 등산복을 입은 두 남자가 자연스럽게 아파트 입구로 들어갑니다. 10분뒤 이들은 재빨리 달아납니...
2008년 07월 07일 -

현대차지부 파업 강도 높인다
◀ANC▶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오늘(7\/7) 쟁의대책위원회를 열러 오는 10일 4시간 부분 파업을 벌이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2일 2시간 부분 파업이 정부에 의해 불법파업으로 규정된 것에 대한 항의 차원의 파업입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오는 10일 주*야간조 모...
서하경 2008년 07월 07일 -

고유가> 대중교통 서비스 개선해야
◀ANC▶ 고유가 시대를 맞아 서민들은 물론 기업체와 정부 모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고유가 극복을 위한 방안과 문제점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을 마련했습니다. "고유가-이겨야 한다" 첫번째 순서로 서민들의 발인 대중교통의 이용실태와 문제점을 짚어봤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시민들의 왕래가...
옥민석 2008년 07월 07일 -

에너지 사용 제한 확대
◀ANC▶ 고유가 행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을 위해 승용차 홀짝제 운행 등 강제 조치를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민간부문에서도 에너지 다소비 업종의 영업 시간 단축을 권고하는 등 고강도 대책을 내놨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정부의 강력한 초고유가 대응 방...
이상욱 2008년 07월 07일 -

(R) 올들어 최고기온
◀ANC▶ 오늘(7\/7) 울산지방의 수은주가 35도까지 올라가면서 올들어 최고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폭염주의보도 올들어 처음으로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SYN▶ 음악 쉴새없이 흐르는 땀 때문에 어른, 아이할 것 없이 시원한 계곡 물에서 나올 생각을 ...
유영재 2008년 07월 07일 -

초빙형 교장공모제 취지 겉돌아
유능한 교육계 인사를 발굴하기 위한 교장공모제가 당초 취지와는 달리 겉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교장 공모를 실시한 결과 일반 교사들도 교장이 될 수 있는 내부형 교장공모는 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반면 초빙형 교장공모를 한 2개 학교 가운데 한곳은 신청자가 공모를 취...
조창래 2008년 07월 06일 -

과기대 설립공사 진척률 24%
내년 개교를 앞둔 울산 과기대 설립공사의 진척률이 2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내년 개교를 위해 우선 완공예정인 대학본부와 자연과학관 등의 1단계 시설공사의 진척률이 24.1%로 나타났으며, 이달말까지 28%까지 끌어올릴 예정입니다. 진입도로와 입체교차로 등의 공사 진척률도 40%에 머물러 ...
이상욱 2008년 07월 06일 -

(R) 배드민턴 열기 후끈
◀ANC▶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를 보인 오늘(7\/6) 울산mbc 전국 배드민턴대회가 열린 동천체육관에도 생활체육의 열기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동천체육관은 찌는 듯한 무더위가 무색할 정도의 뜨거운 배드민턴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절묘한 서브에 강력한 스매쉬까지 아...
이돈욱 2008년 07월 06일 -

포경 재개 본격 논의
◀ANC▶ 고래 자원의 효과적인 보존과 이용관리방안을 논의하는 국제기구인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가 지난 20여년간 금지하고 있는 상업포경 재개에 대해 본격적으로 합의안 도출에 나섰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IWC 즉 국제포경위원회가 상업포경 재개에 대한 합의안 도출에 나섰습니다. 지난달 칠레...
2008년 07월 06일 -

낮 최고 32.5도..올 들어 가장 더워
아침최저기온이 24.7도를 기록하며 열대야에 가까운 날씨를 보인 오늘(7\/6) 울산지방은 낮 기온도 32.5도로 올들어 가장 무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무더운 날씨 속에 불쾌지수도 대부분의 사람이 불쾌감을 느끼는 80을 넘나들자 이른 아침부터 진하와 일산 해수욕장 등에는 더위를 식히려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졌습...
이돈욱 2008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