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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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조선해양공학시험동 준공
울산대학교는 현대중공업과 함께 추진하고 있는 조선해양공학부 세계일류화 사업의 하나로 조선해양공학 시험동을 만들고 오늘(6\/9)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조선해양공학 시험동은 현대중공업이 17억원을 투자해 지어졌으며 선박저항과 추진 등 각종 유체실험을 수행하는 회류수조실험실과 열변형 실험실 등을 갖추고 있습...
조창래 2008년 06월 09일 -

엄창섭 울주군수 12일 고법 판결
6억4천여만원의 뇌물수수 혐의로 지난해 9월 구속기소돼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 받았던 엄창섭 울주군수에 대한 부산고법 항소심 판결이 오는 12일 내려질 예정입니다. 엄 군수 측에 따르면 2심에서도 금고 이상의 형이 선고될 경우 대법원에 상고할 방침으로 있어 보궐 선거가 실시되더라도 오는 10월과 내년 4월로 예...
2008년 06월 09일 -

울산시의회 김재열 부의장 의장 출마
김재열 울산시의회 부의장이 제4대 후반기 시의회 의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부의장은 의장 선출 방식과 관련해 교황 선출 방식을 지지하지만 최소한 누가 출마하는지는 시민들이 알아야한다 점에서 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회 의장 후보가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출마선언과 정견...
옥민석 2008년 06월 09일 -

현대차노조 파업 찬반투표 동참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민주노총이 미국 쇠고기 협상 전면무효화과 재협상 등을 촉구하며 오는 13일 예정하고 있는 전 사업장 총파업 찬반투표에 동참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지부는 찬반투표가 가결되더라도 당장 파업에 들어가지는 않고 민주노총의 이후 방침에 따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지부는 ...
최익선 2008년 06월 09일 -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 결의안 채택 요구
민주노동당 울산시의원들이 오늘(6\/9) 기자 회견을 갖고 미국산 쇠고기 재협상 결의안 채택에 한나라당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동당 시의원들은 또 차기 의장단 선출과 관련해 누구 출마하는지 조차 모르는 선출 방식은 반드시 바꿔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와함께 두번이나 심의가 보류된 심야교습...
옥민석 2008년 06월 09일 -

내일 밤 천둥,번개 동반한 비
울산지방 내일은(6\/9) 오후부터 차차 흐려져 밤 늦게 곳에 따라 5밀리미터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17도에서 2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비와 함께 산간지역과 해상에는 천둥, 번개도 치겠습니다. 내일 비는 모레쯤 그치겠으며,비가 그치고 난 뒤 바람이 강하게 불것으로 예상됩니다. \/\/\/
유영재 2008년 06월 09일 -

글로벌 스타 벤처기업 3개사 선정
울산시는 주식회사 코디마와 지씨테크,씨에프 정보통신 울산 등 3개 업체를 올해 글로벌스타 벤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천 4년부터 글로벌스타 벤처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들 3개 회사에 올해 각각 3천만원의 비즈니스 자금을 지원하고 향후 5년간 기술개발 성과에 따라 자금을 추...
이상욱 2008년 06월 09일 -

재개발 사업자 선정두고 마찰
중구 복산동 재개발 사업자 선정을 둘러싸고 주민들간에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오늘(6\/9) 오후 7시쯤 중구 복산동 B-05 재개발 추진위원회가 정비 사업자 선정을 위한 회의를 열면서, 일부 주민들의 출입을 막는 바람에 마찰을 빚었습니다. 주민들은 재개발 추진위가 서면질의로 받은 조합동의서로 특정 사업체를 선정하...
서하경 2008년 06월 09일 -

김 교육감, 교장 초빙공모제 비판
김상만 울산시교육감이 지난해부터 시범 실시되고 있는 교장 초빙공모제에 대해 목적을 살리지 못하고 있는 제도라고 비판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주간 회의에서 획일적인 학교 운영의 틀에서 벗어나고 우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교장 초빙공모제가 도입됐지만 실제로는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조창래 2008년 06월 09일 -

고입전형 변경용역 철회 요구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6\/10) 성명을 내고 울산시교육청의 고교 입시 전형을 바꾸기 위한 연구용역에 시민과 교육 가족의 여론을 묻는 공청회를 먼저 실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교육청이 용역을 통해 학교 서열화를 부추기게 될 고입 희망배정 비율을 현재 40%에서 60%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
최익선 2008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