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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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중도금 압류 뒤통수
◀ANC▶ 아파트 시행업자의 채무 때문에 분양 계약자들의 중도금이 압류 당하는 황당한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한창완 기자가 단독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에 신축중인 600세대 규모의 한 아파트 건설현장 입니다. 이 아파트 분양계약자 김모씨는 최근 법원으로...
2008년 06월 02일 -

여름철 해상안전대책 추진
울산해양항만청은 여름철 기상악화로 인한 선박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늘(6\/1)부터 해상교통 안전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는 8월까지 계속되는 이번 해상교통 안전대책 기간 동안 울산항에 입항하는 모든 선박에 대해 불법 취사용 가스설비 설치여부에 대한 안전점검과 선박종사자 교육 등이 실시될 ...
설태주 2008년 06월 02일 -

공원내 금지행위 과태료 징수 검토
울산시가 공공시설 이용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기 위해 도시공원 내 금지행위에 대한 과태료 징수 등 강력한 행정조치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계속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최근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도심공원에서 공공도적 위반 행위가 늘고 있다며, 과태료 징수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담은 도시공원과 녹지 등...
옥민석 2008년 06월 02일 -

울산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 추진
앞으로 도시 계획산 개발 행위가 가능한 임야 경사도가 높아지고, 공동주택을 건축할 때 대지의 일부를 공공시설로 제공하면 용적율 적용이 완화될 전망입니다. 울산시 의회는 산업용지 부족에 따른 기업체 이탈을 막고 공공용지를 확보하기 위해 개발이 가능한 임야 경사도는 30%에서 32.5%로, 공동주택 용적율은 250%에...
옥민석 2008년 06월 02일 -

철근값 폭등 학교 공사 차질 불가피
최근 철근 등 주요 자료값 폭등으로 건설업이 직격탄을 맞으면서 민간투자방식으로 건립되고 있는 울산지역 학교 공사도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민간투자방식에 의해 건립되고 있는 북구 천곡고등학교 공사가, 철근갑 폭등으로 필요한 철근의 4분의 1 정도 밖에 구하...
조창래 2008년 06월 02일 -

다문화.다자녀 가정 우선권 주기로
울산시 교육청이 운영하고 있는 3곳의 공립 유치원들이 다문화.다자녀 가정의 유아들에 대한 입학 우선권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남구 옥현유치원과 북구 동천유치원, 동구 꽃바위유치원 등 3곳의 공립 유치원이 올해부터 다자녀 가정의 자녀를 우선 입학시켜 평균 40% 정도의 원생이 다자녀 가정...
조창래 2008년 06월 02일 -

기온 상승, 뇌수막염 유행
◀ANC▶ 최근 무균성 뇌수막염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보통 10살 미만의 아이들에게서 많이 발병하고 있는데, 지금부터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보도에 조수완기잡니다. ◀VCR▶ 올해로 9살인 종우는, 최근 뇌수막염 진단을 받았습니다. 일주일전에 발병해, 닷새째 입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상태가 많이 호전...
2008년 06월 02일 -

울산시 대표단 일본 하기시 방문
울산시장과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내일(6\/1)부터 오는 4일까지 일본 하기시에서 열리는 양 도시 자매결연 4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울산시 대표단 일행은 내일 울산-하기시 자매결연 4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뒤 오는 3일에는 하기시 시민회관에서 양 도시 문화 예술인 등의 전시.체험.시연행사와 전통가...
최익선 2008년 06월 02일 -

사건사고
◀ANC▶ 어젯밤 냉매 제조업체에서 가스가 누출돼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어제 주전 앞바다에서 스킨스쿠버 도중 실종된 40대에 대한 수색작업이 오전 6시부터 재개됐습니다. 휴일 사건사고를 조창래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어젯밤(6\/1) 10시40분쯤 남구 매암동 냉매가스 제조업체에서 불화수소...
조창래 2008년 06월 02일 -

고참 가혹행위에 자살 국가배상책임
울산지법 제 4 민사부는 군복무중 고참병의 가혹행위를 참다못해 자살한 신참병의 가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국가는 9천300여만원을 배상하라고 원고 승소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고참병의 잦은 구타와 가혹행위가 장씨의 죽음에 직접적이고 중요한 원인을 제공했고 고참병의 일탈을 ...
2008년 06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