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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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운위에 기업체 임원 참여 추진
울산지역 각급 학교 학교운영위원회에 기업체 임원들을 적극 참여시켜 1사 1교 자매결연 사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이 적극 추진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1사 1교 자매결연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이 같은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며, 학교 운영에 기업체 관계자가 참여하게 되면 학교와 기업체가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조창래 2008년 02월 18일 -

(일)이장도 임기제(R)-이준석(수퍼확인)
◀ANC▶ 마을 이장을 임기제로 뽑는 자치단체가 하나둘 생겨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이 너무 오래하다보니 부작용이 생긴다는 이유인데, 아직까지는 반발이 적지 않습니다. 이준석 기자 【 VCR 】 지금까지 마을이장은 주민동의만 얻는다면 10년이든 20년이든 할 수 있었습니다. (CG)산청군의 경우도 5년 이상 일하고 있는 ...
최익선 2008년 02월 18일 -

졸업생 취업 고민 (R)
◀ANC▶ 대학교 졸업시즌이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해가 갈 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취업난 때문에 요즘 졸업생들의 표정은 밝지만은 않은것 같습니다. 정영민기자. ◀END▶ ◀VCR▶ 정든 학교를 떠나야 하는 졸업생들. 학사모를 쓰고 가족, 친구들과 캠퍼스 곳곳에 깃든 추억을 사진속에 담아 내며 졸업의 기쁨을 나눕니...
최익선 2008년 02월 18일 -

양계장, 축사 화재
◀ANC▶ 어제(2\/17) 밤 양계장과 축사에서 불이나 병아리 6천마리가 불에 타 죽고, 돼지 6백마리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축사에서 난방기기를 사용하다 볏단으로 불이 옮겨붙은 것입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병아리 사육장이 뼈대만 앙상하게 남긴채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쉼...
서하경 2008년 02월 18일 -

중소기업 내수부진 가장 큰 애로
지역 중소기업들은 올 한해 수출보다는 내수부진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185개 중소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경영애로 요인을 조사한 결과, 내수부진이 53.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다음으로는 업체간 과당경쟁과 인건비 상승, 원자재값 상승 등의 순을 보...
한동우 2008년 02월 18일 -

지난해 신설법인 최근 10년간 최고
기업 경기 호조세에 힘입어 지난해 울산지역의 신설법인 수가 최근 10년사이에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한해 동안 울산지역의 신설법인 수는 모두 849개로 전년보다 71개가 늘어나는 등 지난 2천4년 이후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설법인 가운데 제조업은 283개, ...
한동우 2008년 02월 18일 -

울주군,작은 도서관 8곳 설치
울주군은 올해 4억천여만원을 들여 주요시설에 작은 도서관 8곳을 설치하는 등 책읽기 붐조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우선 다음달중으로 범서 종합복지회관에 어린이와 유아증심의 가족장서 2천여권을 갖춘 작은 도서관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 곳을 포함해 주요 시설 8곳에 연말까지 작은 도서관을 ...
2008년 02월 18일 -

지역 도서관 추천도서 목록 배부
울산지역 각 도서관들이 신입생과 새학기를 앞둔 학생들을 위한 추천도서 목록을 제작했습니다. 울산 중부도서관은 대학 신입생이 보다 효율적으로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위한 대학신입생 추천도서 목록 70권을 선정해 홈페이지 등에 게시했습니다. 또 남부도서관은 새학기를 맞이하는 초등학생들을 위해 각...
조창래 2008년 02월 18일 -

택시 승용차 추돌
오늘(2\/18) 오후 5시 30분쯤 중구 학성동 mbc네거리에서 55살 석모씨가 몰던 택시가 40살 장모씨가 몰던 무쏘 승용차를 추돌해 무쏘 차량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교차로에서 사고가 난 점으로 미뤄 두 운전자 중 한 명이 신호위반을 했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08년 02월 18일 -

애인 남자 친구 살해 징역 10년 선고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2\/18) 사귀던 여자의 남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33살 오모씨에 대해 살인 등의 죄를 적용해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오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이 사귀던 김모씨의 집에서 김씨의 남자친구 이모씨와 말다툼 끝에 이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최익선 2008년 0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