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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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선박용 기름 불법유통
◀ANC▶ 경유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바다에서만 쓰도록 돼 있는 선박용 경유가 자동차용으로 불법 유통되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하루에만 수천 리터의 경유를 사용하는 한 전세 버스회사 차고지 입니다. 기름 사용량이 워낙 많기 때문에 회사...
설태주 2008년 05월 22일 -

NT;울산]이중 주차 조심
◀ANC▶ 아파트 주차장에서 이중 주차된 차량을 밀다가 차량에 깔려 숨지거나 중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주차장 주위에 비탈길이 있다면 각별히 조심해야 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조대원들이 승용차를 들어올려 차밑에 깔린 중년 남성을 꺼냈지만 이미 숨진 뒤였습니다. 47...
2008년 05월 22일 -

시내버스 적자 심각
◀ANC▶ 울산지역 시내버스 운송업체의 연간 적자가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시내버스 운영 개선을 위한 경영 관리 시스템을 마련해 다음달부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현재 울산지역에서 운행중인 시내버스와 지선 버스는 116개 노선에 모두 643대, C.G>이들...
이상욱 2008년 05월 21일 -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주민설명회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위한 주민 설명회가 내일(5\/21) 울주군청에서 열립니다. 울주군은 내일 설명회 결과를 오는 23일로 예정된 군의회 조례안 심사 때 제출해 설립 필요성을 재확인한다는 방침입니다. 울주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조례안은 지난달 군의회에서 심도있는 논의가 더 요구된다며 심사 보류된 바 있습니...
2008년 05월 21일 -

뺑소니 도주 33% 증가
울산지방경찰청은 올 들어 4월말 현재 울산지역에서 모두 149건의 교통사고 뺑소니 사건이 일어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이들 뺑소니 사건 가운데 가운데 127건은 용의자를 검거해 85.2%의 해결율을33%가 늘어난 것으로, 인명피해는 사망 2명에 다친 사람이 223명에 이르는...
설태주 2008년 05월 21일 -

현대중, 태양광 발전사업 본격화
현대중공업이 오늘(5\/20) 충북 음성군 소이공업단지에서 태양광 제1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태양전지 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2월부터 총 340억을 들여 조성된 이 공장은 태양광 모듈과 태양전지를 연간 주택 1만 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30MW씩 생산하게 됩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 준공식과 함께 태...
이돈욱 2008년 05월 21일 -

울산 주택보급률 100% 넘어서
지난해 울산지역의 주택보급률이 처음으로 10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해말 현재 울산지역의 주택보급률 102.4%로, 처음으로 주택공급 규모가 전체 가구수를 넘어선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는 전국평균 주택보급률 108.1%보다 여전히 낮은 것입니다. 한편 국토해양부의 주택종...
한동우 2008년 05월 21일 -

울산외고 북구 중산동에 설립키로
울산외국어고등학교 설립 장소로 북구 중산동 이화마을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울산외국어고등학교 설립 추진위원회는 오늘(5\/20) 외국어고 유치를 신청한 북구 중산동과 울주군 온산읍 현지를 둘러 본 뒤 표결을 실시해 북구를 울산외고 입지로 선정했습니다. 북구는 외고 부지로 내놓기로 한 부지가 최근 감정 평가액이 ...
조창래 2008년 05월 21일 -

방범용 CCTV 371대 설치 추진
울산지방경찰청은 각종 범죄 예방을 위해 울산시와 공동으로 지역내 주요 범죄취약지점에 CCTV 설치를 추진합니다. 경찰은 CCTV가 각종 강력사건시 범인 검거에 결정적인 단서가 됨에 따라 이 같이 계획하고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주택가 등 시내 264곳에 CCTV 371대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주요 지점에 설치된 ...
설태주 2008년 05월 21일 -

남구청, 불법증축 사찰 강제철거
남구청은 오늘(5\/21) 남구 두왕동 개발제한구역안에 불법으로 증축된 사찰을 강제철거했습니다. 남구청은 지난달까지 자진 철거 계고, 불법 행위자 고발, 원상복구 계고 등 수차례에 걸쳐 행정조치를 했지만 김씨가 이를 이행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08년 05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