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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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폐수종말처리장 건설 국비지원
오늘(5\/7) 환경부에서 열린 시·도 부시장 회의에서 용암폐수종말처리장 건설 공사비 가운데 기업 부담분인 172억원의 국비지원 건의가 수용돼 석유화학공단 내 20여개 업체의 부담을 크게 줄일수 있게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5\/7) 환경부 회의에서 용암폐수처리장처럼 생화학적 산소요구량 600ppm 이상의 고농도폐수가 ...
옥민석 2008년 05월 08일 -

물품창고 화재 7천만원 재산피해
오늘(5\/8) 새벽 4시 20분쯤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 물품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180제곱미터와 물품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7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창고에서 잠을 자던 근로자 김모씨가 매케한 냄새가 난뒤 불이 치솟았다는 진술을 토대로 전기합선 여부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2008년 05월 08일 -

(R)부산-후쿠오카 초광역경제권
◀ANC▶ 부산-후쿠오카 초광역경제권 형성 논의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다음 주 부산의 각계 인사들이 대거 후쿠오카를 방문해 두 도시간의 협력 방안을 논의합니다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한나라당 김형오, 김정훈 의원과 현기완,김세연 당선자 등 4명이 다음주 일본 후쿠오카를 방문합니다. 현지 관료,정치인...
2008년 05월 08일 -

백화점,대형마트 매출 부진
울산지역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지난 3월 판매액이 전달에 비해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밝힌 지난 3월중 울산지역 대형 종합소매점의 판매액은 모두 천230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2.7%가 감소했습니다. 백화점의 경우 같은 기간 전국 평균 판매액이 9.3%가 늘어난 반면 울산은 0.7% 증가에 그쳤으며, ...
한동우 2008년 05월 08일 -

어버이날 행사 다채
제36회 어버이날을 맞아 울산지역에서도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다채롭게 펼쳐집니다. 울산시는 내일(5\/8) 오후 2시 종하체육관에서 65세 이상 노인 등 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버이날 기념식과 제10회 은빛카네이션 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효행상 표창과 함께 장기 자랑과 운동회, 건강검진 무료행사...
옥민석 2008년 05월 08일 -

정경득 경남은행장 교체
정경득 경남은행장이 정부의 금융공기업 기관장 재신임 심사에서, 당초 예상과는 달리 다른 우리금융지주 산하 은행장들과 함께 탈락해 조만간 교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정 행장은 당초 경남은행이 지난 1분기에 사상 최고의 영업실적을 기록하는 등 CEO로서의 능력을 갖춘 것은 물론 메세나 운동 참여 등으로 지역사회와...
한동우 2008년 05월 08일 -

울산여성회관 리모델링 예산 확보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은 오늘(5\/7) 행정안전부로부터 울산여성회관 리모델링 공사비 5억원과 중구 구민운동장 조성비 5억원 등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1992년에 완공된 후 노후가 심해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 판정을 받은 울산여성회관은 곧 보수공사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또 2개의...
옥민석 2008년 05월 08일 -

아파트 분양가 평형간 격차 줄어
최근 울산지역에 신규 분양중인 아파트의 중대형과 중소형간 단위 면적 분양가 격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건설이 최근 분양에 들어간 양정 힐스테이트의 경우 중소형과 중대형의 분양가격이 3.3제곱미터당 20만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으며, 현대산업개발이 중구 성남동에 분양중인 태화강 아이파크는 ...
한동우 2008년 05월 08일 -

금연 핀잔 동료 살해 30대 징역 2년
울산지법 제3형사부는 오늘(5\/8) 담배를 끊으라고 핀잔한 회사 동료에게 홧김에 주먹을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33살 박모씨에 대해 폭행 치사죄를 적용해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2월 회사 회식을 위해 주점에 들어가던 중 동료 이모씨가 담배를 끊으라고 말했다는 이유로 주먹으...
최익선 2008년 05월 08일 -

[속] 경찰, 원룸 살해 사건 수사 난항
어제(5\/7) 새벽 남구 신정동 모 원룸에서 발생한 20대 여자 살해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현장 주변에 남겨진 증거물 확보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사건이 발생한 원룸의 방문이 안쪽에서 잠겨 있었고, 내부가 깨끗히 정리된 점에 미뤄 강도의 우발적인 범행보다는 면식범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
유영재 2008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