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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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애인 폭행*협박 4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5년 동안 애인으로 지내다 헤어진 46살 정모씨 찾아가 폭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혐의로 39살 김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13일 정씨가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북구 명촌동 정씨가 운영하는 노래방에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 정씨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08년 05월 06일 -

아들살해 계모 징역 15년 선고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오늘(5\/6) 남편의 전처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불태워 유기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30살 오모 피고인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15년의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어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이를 은폐하기 위해 시체를 유기한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행위로 중한 처벌...
2008년 05월 06일 -

오늘부터 각급학교 단기방학
오늘(5\/6)부터 대부분의 초중학교가 단기방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지역 초등학교의 경우 80%가 오늘(5\/6)부터 4일간의 단기방학에 들어갔으며 나머지 학교들은 내일(5\/7)이나 모레부터 2-3일간 단기방학을 실시하거나 단기 방학을 실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중학교도 대부분 3-4일간의...
조창래 2008년 05월 06일 -

화물연대 일부 운송거부 돌입
화물차 운송료 인상을 두고 화물연대 일부 조합원들이 오늘(5\/6) 남구 석유화학공단에서 파업출정식을 갖고 운송거부에 들어갔습니다. 화물연대 조합원들은 경유값이 지난해 대비 60% 이상 인상되면서 적자 운행으로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는 오는 10일에는 부산에서 전국집회를 개최해 ...
2008년 05월 06일 -

쇠고기 졸속협상 무효화 촉구
울산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한미FTA 운동본부는 오늘(5\/6)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우병 쇠고기 졸속협상 무효화와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명박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을 믿을 수 없다는 공식입장을 뒤집고 연령과 부위 제한없이 모두 수입하겠다고 한 것은 국민건강을 포기...
이상욱 2008년 05월 06일 -

AI 양성반응 확산..피해우려
조류 인플루엔자가 수도권으로 확산된 가운데, 울산지역에서도 의심사례 가운데 열 곳에서 추가 양성판정이 나왔습니다. 울산시 AI 방역대책본부는 현재까지 조류 인플루엔자 의심 사례 15곳 가운데 조류 인플루엔자가 확진된 울주군 웅촌면 농가 한 곳 외에 10곳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고병원성 여부를 계속 조사하고 있다...
옥민석 2008년 05월 06일 -

내일 맑음...낮 최고 26.8도
오늘(5\/6)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8.9도, 낮 최고 26.8도를 기록해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8도까지 올라가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주말까지 낮 최고기온이 28-9도까지 올라가는 더운 날씨를 보이겠고, 다음주 화요일쯤 비소식이...
이상욱 2008년 05월 06일 -

서생에 방사성 폐기물 처리 부두
한국수력원자력이 고리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의 경주 월성원자력 환경 관리센터로 반출을 위한 부두시설을 울주군 서생지역에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주민들과 마찰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지방해양항만청에 따르면 한수원은 지난달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앞 바다 5천564㎡를 매립해 길이 290m...
최익선 2008년 05월 06일 -

단기방학 명과 암
◀ANC▶ 오늘(5\/6)부터 각급 학교의 단기방학이 시작됐습니다. 연휴를 포함해 길게는 10일간의 단기방학 동안 논술교실을 연 초등학교도 있지만, 형식에 그친 학교들이 더 많았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단기방학을 맞아 언양권 5개 초등학교 학생들이 한데 모여 논술 교실을 열었습니다. 방과후 학교...
조창래 2008년 05월 06일 -

(R) 40대 가장 살인범 검거
◀ANC▶ 지난달 30일 울산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집주인을 흉기로 살해한 범인이 오늘(5\/6) 새벽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숨진 40대 가장이 가족을 보호하려다 변을 당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면서 가정의 달에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검은색 승용차 한 대가 아파트 ...
설태주 2008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