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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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부두 민간자본 유치 포장
부두 환경개선을 위해 울산항 석탄부두 야적장이 민간 자본을 유치해 포장됩니다. 석탄부두 운영사인 대한통운이 60억원을 들여 석탄야적장 8만4천 제곱미터를 포장하는 이번 공사는 내년 상반기에 착공에 들어가 2천9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울산항 석탄부두는 연간 백50만톤의 석탄을 처리하고 있지만 야적장이 제대로 갖...
설태주 2007년 12월 31일 -

울산시 행정서비스 대체로 만족
울산시와 5개 구.군의 행정서비스 전반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무난하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10월 26일부터 45여일동안 전문 조사기관에 의뢰해 민원인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민원처리 고객만족도와 공무원 전화 응대 친절도,방문민원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고객만족도는 83.8점, 전화응대는 80.2점, 방문민...
이상욱 2007년 12월 31일 -

10만원권 뒷면 소재 반구대 암각화 확정
오는 2천9년 발행되는 10만원권 고액화폐의 뒷면 보조소재로 국보 285호인 울산 반구대 암각화와 대동여지도가 최종 낙점됐습니다. 한국은행은 오늘(12\/31) 금융통화위원회를 열고 전문가 자문과 국민여론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정부의 승인을 거쳐 이같은 내용의 고액권 도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회색인 10만원권과 황...
한동우 2007년 12월 31일 -

내일(1\/1)부터 쓰레기 봉투값 같아져
2008년이 시작되는 내일(1\/1)부터 울주군을 제외한 4개 구의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격이 같아집니다. 울산지역 4개 구는 내일부터 현재 20리터 기준으로 중구 600원, 남구와 동구 400원, 북구 500원 쓰레기 종량제 봉투 가격을 600원으로 단일화 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쓰레기 봉투 가격 단일화로 그동안 지역별로 가격이 ...
옥민석 2007년 12월 31일 -

고래 떼 발견 잇따라.. 관광사업 탄력
울산연안에서 올해 수 만마리의 고래가 발견돼 울산시가 추진중인 고래관광사업이 탄력을 받게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3월부터 고래연구소와 공동으로 어업지도선 1척을 이용해 매주 동구와 북구 연안에서 고래탐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11차례에 걸쳐 3만∼4만여마리의 참돌고래와 밍크고래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최익선 2007년 12월 31일 -

위험 예상 업무방해는 정당방위
울산지법 형사 5단독은 오늘(12\/31) 송전탑 설치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울산산재추방운동연합 간부 40살 현모씨 등 4명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공사 강행을 막고자 천막을 설치한 피고인들의 행위는 자신을 비롯한 공사장 일대 주민들의 부당한 법익 침해를 방어하기 위한 것으로...
2007년 12월 31일 -

엄군수 비서실장 5개월만에 보석
엄창섭 울주군수 뇌물수수 혐의로 5개월동안 구속 수감돼 있던 최모 울주군 군수 비서 실장에 대한 보석이 허가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 3부는 오늘(12\/31) 1심 재판이 진행중인 최씨에 대한 보석을 허가했으며 1심 재판 과정에서 최씨의 진술과 증거 관계 조사가 마무리돼 석방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재판부는 ...
2007년 12월 31일 -

편의점 강도 잇따라 발생
최근 울산지역에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편의점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범인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오늘(12\/31) 오전 6시쯤 남구 달동 모 편의점에 군복 차림에 마스크를 쓴 남자가 침입해 혼자 있던 여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10여만원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28일 새벽 2시에도 남구 신정3...
설태주 2007년 12월 31일 -

울산 올해 물가 상승 전국 최고
올해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에 비해 2.9% 상승해 16개 시, 도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가 오늘(12\/31) 발표한 올해 연평균 소비자 물가 동향을 보면 울산은 지난해 대비 2.9%가 올라 전국 평균인 2.5%보다 0.4%포인트 높았는데 이는 16개 시, 도 가운데 가장 높은 ...
홍상순 2007년 12월 31일 -

심완구 전 울산시장 복권
지난 2월 특별사면으로 풀려났던 심완구 전 울산시장이 오늘(12\/31) 노무현 대통령의 특별사면 복권자 명단에 포함됐습니다. 심 전 시장은 지난 98년 토지구획정리사업 인가 등과 관련해 당시 평창종합건설로부터 3억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 2천4년 대법원에서 징역 5년형을 선고받고 2년여동안 수감생활을 하다 지난 2월 ...
2007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