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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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성게임장 처벌 범위 확대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대선과 연말연시를 앞두고 일부 사행성게임장들이 비밀영업을 재개함에 따라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사행성게임장 근절을 위해 불법행위를 한 업주 뿐만 아니라 업소 종업원, 외부에서 호객행위를 한 자와 손님까지도 형사 입건하는 등 처벌 범위와 강도를 높이겠다고 밝혔습니...
설태주 2007년 12월 06일 -

현대차노조, 지부장 선거 돌입(투데이)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지부가 오늘(12\/6) 새벽 6시부터 2대 지부장 선거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선거는 지부장과 수석부지부장 등 6명이 함께 출마하는 러닝메이트 방식으로 치러지며, 3명의 지부장 후보가 출마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4만여명의 조합원이 참가하는 이번 선거의 개표는 오늘밤 10시 이후에 시작될 예정...
이돈욱 2007년 12월 06일 -

외국계기업 부산투자 봇물(부산)
◀ANC▶ 외국계 기업들의 한국 본사 부산이전과 시설투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근 2년간 유치실적이 7억불을 넘어섰는데 특히 조선관련 업종의 투자가 활발하다고 합니다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주식회사 IPK는 부산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지난 27년간 수도권에 있던 본사를 내년 2월까지 부산...
2007년 12월 06일 -

희망2008 성금기탁(12\/5)
이웃돕기 성금 접수가 시작됐습니다.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대한건설협회울산지회---------------천8백만원 한국은행울산지점-------------------백6십만원 양지초등학교--------------------35만3천230원 조일건설------------------------------십만원 범서천상농협--------------...
이돈욱 2007년 12월 06일 -

(R) 사건사고(12\/6,목)
◀ANC▶ 어제 밤 중구의 모 주차장 담벼락에 있던 선거 벽보가 누군가에 의해 모두 훼손됐습니다. 또, 모 고등학교 재활용품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밤 사이 사건사고 소식을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벽보가 있던 담벼락이 하얗게 변했습니다. 어제(12\/5) 밤 8시쯤, 중구 옥교동 모 주차장 담벼...
설태주 2007년 12월 06일 -

태화강에서 2년 연속 수달 서식 확인
태화강에서 2년 연속 멸종위기 야생동물인 수달의 서식이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태화강 중류인 울주군 언양읍 구수리 일대에 무인센스 카메라를 설치하고 수달서식 실태를 모니터링한 결과 모두 5차례에 걸쳐 수달이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는 어미와 1년생으로 추정되는 새끼 2마리가 함께 있는 것...
최익선 2007년 12월 06일 -

울산시 기록관리 4년연속 우수
울산시가 기록물 관리 분야에서 4년 연속 행정자치부 지정 우수기관에 선정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가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기록물 관리 혁신 평가를 실시한 결과, 울산시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기록물 관리 분야에서, 1분 이내 열람 가능 ...
이상욱 2007년 12월 06일 -

화재예방 조례제정안 입법예고
울산시는 화재로 오인할 만한 행위로 소방차를 출동하게 하면 과태료를 물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울산시 화재예방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습니다. 조례안에 따르면 화재로 오인할 만한 행위로 소방차를 출동하게 한 사람에게 2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불을 피우거나 연막소독 등을 할 경우 반드시 일시와 장소,사유...
이상욱 2007년 12월 06일 -

처지비관 50대 승용차 불질러 자살
아내가 숨지고 마땅한 직업이 없어 처지를 비관해 오던 50대 남자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불을 질러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어제(12\/5) 오후 7시쯤 울주군 삼남면 한 도로변에서 50살 박모씨의 승용차가 불에 타고 있는 것을 26살 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처지를 비관하던 박씨가 자주 ...
이돈욱 2007년 12월 06일 -

미신고 집회 주도 민주노총 간부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2\/6) 미신고 집회를 주도해 영업손실을 끼치고, 경찰서 앞에서 항의집회를 하면서 전경을 폭행한 혐의로 민주노총 간부 36살 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배씨는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5일까지 민주노총 조합원과 함께 홈에버 앞에서 미신고 집회를 열어 3억 9천만원의 매출 손실을 ...
이돈욱 2007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