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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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업체 불은 자연발화 때문
올들어 울산지역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발생한 불은 모두 자연발화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울산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 감사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울산에서는 지난 4월과 6월 주식회사 NCC에서 불이 난 것을 비롯해 주식회사 에너지 등 모두 4건의 폐기물 처리업체 화재가 발생했는데, 모두 자연발화 때문...
이상욱 2007년 11월 10일 -

달천유적지 해결 지연
토양 오염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북구 달천유적지의 보존여부 결정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문화재청이 원형보존상태인 북구 천곡동 삼한시대 채광흔적으로 추정되는 달천유적지에 대한 재심의 결과 일부 자료 보완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문화재청이 요구한 비소의 유해성에 대한 객관적인 조사기관...
서하경 2007년 11월 10일 -

아파트 화재 2천만원 재산피해
오늘(11\/10) 오전 10시 30분쯤 북구 신천동 모 아파트 1층에서 불이나 책상과 침대등 내부를 태우고 소방서추산 2천여만원 재산피해를 낸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주민 백여명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작은 방 전기장판에서 불이났다는 주인 김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전...
서하경 2007년 11월 10일 -

고속버스 화물차 충돌 4명 사상
오늘(11\/10) 오후 3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강변도로에서 20여명을 태우고 운행중이던 고속버스와 소형 화물차량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35살 한모씨가 숨졌고 고속버스에 타고 있던 35살 박모씨등 4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화물차운전자가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
서하경 2007년 11월 10일 -

범국민 행동의 날 울산서도 천 600명 참가예정
내일(11\/11) 서울에서 열리는 한미 자유무역협정과 비정규직 철폐 범국민 행동의 날 행사에 울산에서도 현대자동차 노조 등 노동계와 진보단체에서 천 600여명 정도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현대자동차 노조원 750여명은 범국민행동의 날 전야제에 참가하기 위해 오늘(11\/10) 개별 출발했으며 내일(11\...
옥민석 2007년 11월 10일 -

플랜트노사 임단협 타결
◀ANC▶ 울산 플랜트 노사가 임금과 단체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가결시키면서 올해 노사 임단협을 완전타결했습니다. 파업10일만에 충돌없이 마무리되면서 노사 상생의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입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플랜트노사의 올해 임단협이 완전타결됐습니다. 플랜트노조 조합원...
서하경 2007년 11월 10일 -

내일 낮최고 17도,바람부는 쌀쌀한 날씨
울산지방 오늘(11\/10)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17.8도에 머무르겠습니다. 신불산, 가지산 등 울산인근 산에는 막바지 가을정취를 즐기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오전부터 줄을 이었고, 울산대공원 등 공원에도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울산지방 오늘 오후부터 강한 바람이 불기 시작해, 내일부터는 ...
서하경 2007년 11월 10일 -

(R) 노사불신이 문제
◀ANC▶ 임금협상이라는 암초를 만난 플랜트 노사가 연이은 마라톤 교섭에도 합의안 도출에 실패했습니다. 뿌리 깊은 노사불신이 협상을 어렵게 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돈욱 기잡니다 ◀END▶ ◀VCR▶ 플랜트 노사가 또 임급협상 합의안 도출에 실패했습니다. 이틀 연속 10시간이 넘는 마라톤 교섭을 벌이고도 입장...
이돈욱 2007년 11월 09일 -

교육청 2차 추경 294억원 편성
울산시 교육청이 올해 2차 추경예산으로 294억원을 편성하고 울산시 교육위원회에 심의를 요청했습니다. 주요 내역을 보면 냉.난방시설이 없는 44개 초.중학교에 냉.난방시설 설치비 113억원이 편성됐고, 59개 학교의 노호 화장실과 교실바닥 교체 비용으로도 60억원이 배정됐습니다. 또 학생 1인당 학교 도서와 교수학습 ...
조창래 2007년 11월 09일 -

아파트 사업승인 신청 포기 속출
부동산 경기위축으로 울산지역에도 미분양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사업승인을 신청한 뒤 중도포기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말부터 지난 9월까지 울산시에 아파트나 주상복합등 공동주택을 짓기 위해 사업승인을 신청한 업체 가운데 무려 16개 업체가 중도에 신청을 포기했습니다. ...
이상욱 2007년 1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