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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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대 평균 경쟁률 4.96대 1
춘해대학이 200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67명 모집에 천822명이 지원해 평균 4.96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최고 경쟁률은 일반전형 88명 모집에 천159명이 지원해 13.17대 1을 기록한 간호과이며, 방사선과 보건행정과, 치위생과도 4.3대 1 이상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간호과의 경우 ...
조창래 2008년 01월 11일 -

폭행 교장도 중임 심사제 통과
지난해 술에 취해 버스를 기다리던 여고생을 폭행해 1심에서 150만원의 벌금형을 받은 모 중학교 교장이 최근 울산시 교육청의 교장 중임 심사를 통과해, 이 제도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최근 교장 중임 심사를 열어 문제가 된 교장이 상습폭행 등 5가지 중임 탈락 사유가 아니라는 이유로...
조창래 2008년 01월 11일 -

학생감소로 내년 학교신설 2곳에 그쳐
학생이 계속 줄어들며 내년에 울산지역에서 새로 문을 여는 학교가 단 2곳에 그칠 전망입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천997년 광역시 교육청으로 승격된 이후 매년 평균 7개 정도의 학교가 새로 문을 열었지만, 내년에는 학생수 감소로 가칭 천곡고등학교 등 2곳만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오는 2천1...
조창래 2008년 01월 11일 -

희망2008 성금기탁(데스크)
"희망 2008 나눔캠페인" 성금기탁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티에스엠텍 1억원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 5천만원 (주)울산매일 5백만원 상림정공(주) 4백만원 일강산업(주) 1백28만7천원 (주)가지산시원샘물 1백만원 반딧불테니스클럽회원 1백만원 김국희 1백만원 을 보내주셨습니다. 성금을 기탁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
이돈욱 2008년 01월 11일 -

MBC논평-울산은 안전한가
◀ANC▶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 화재 참사를 보면서 울산지역에서도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다시 한 번 점검하고 재무장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MBC논평 서상용 보도위원입니다. ◀END▶ ◀VCR▶ 40명이 숨진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 화재 소식을 보면서 울산에서도 이와 같은 대형사고가 나지 않을까 걱정...
2008년 01월 11일 -

전문계고 손질 시급
◀ANC▶ 울주군 지역 전문계 고교가 올해 신입생 추가 모집에서도 미달사태를 빚었습니다. 전문계 고등학교에 대한 개편작업이 불가피하다는 지적입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울산지역 12개 전문계 고등학교 가운데 1차 모집에서 정원을 채운 학교는 7개 학교에 불과합니다. 그것도 애니원 고등학교와 특...
조창래 2008년 01월 11일 -

NT;울산 자막] DNA로 불법고래고기 철퇴
◀ANC▶ 고래고기로 유명한 울산에서 해경이 DNA 조사를 통해 수십톤의 고래고기가 시중에 불법 유통되고 있는 현장을 적발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 남구의 한 냉동창고, 안으로 들어가자 고래고기 상자 수천개가 쌓여 있습니다. 상자당 20~30 킬로그램씩 약 60톤, 밍크고래 60여마...
설태주 2008년 01월 11일 -

자동차 부품지원,협업 혁신관 착공
자동차 부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협업 혁신관 기공식이 오늘(1\/10) 북구 매곡동 자동차 부품 혁신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 산업진흥 테크노파크 자동차 기술지원단이 자동차 업체의 부품산업 활성화를 위해 착공한 협업 혁신관은 국비와 시비 등 총 50억원이 투입돼 만 4천여㎡규모로 오는 6월 완공될 ...
이상욱 2008년 01월 10일 -

고소득 자영업자 세무조사
국세청이 세금 탈루 혐의가 큰 고소득 전문직 자영업자 199명에 대해 전격 세무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6-7명가량이 조사 대상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울산지역의 경우 유명 병원과 대형 입시학원,현금 거래가 많은 고급 유흥업소 등이 대상자 명단에 올라 세무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한동우 2008년 01월 10일 -

대형송유관 화재, 1명 사망
어제(1\/9) 밤 9시 20분쯤 북구 중산동 농소화훼단지에 매설된 송유관에서 불이나 5천리터의 휘발유를 태우고 15시간만에 완전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한명이 숨지고 64살 이모씨가 얼굴에 2도화상을 입었으며 비닐하우스 2동이 불에탔습니다. 불이 난 송유관은 울산에서 대구로 휘발유를 운송중인 지...
서하경 2008년 0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