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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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항 선석 규모 확대
선박 대형화 추세에 따라 현재 건설중인 울산 신항의 선석 규모가 커지는 대신 선석 수는 줄이는 방향으로 울산 신항만 개발계획이 일부 변경됐습니다. 해양수산부가 최근 고시한 신항만 건설기본 계획 변경에 따르면 울산신항의 경우 2만t급 선박이 입항할 수 있는 31개 선석 건설계획이 선박 대형화 추세에 따라 최대 5...
최익선 2007년 08월 09일 -

선관위 한나라당 경선 특별단속
울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한나라당 경선이 실시되는 오는 19일까지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울산시 선관위는 당원들이 각종 모임에 참여하는 데 대가나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행위를 비롯해 전화나 문자 메시지를 통한 선거운동,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권유하는 행위 등...
조창래 2007년 08월 09일 -

(R) 농촌 낙뢰 조심
◀ANC▶ 최근 돌발성 집중 호우 등 불안정한 기상 상태로 인해 낙뢰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주변이 확 트인 농촌 같은 곳의 피해가 가장 심각합니다. 그 이유를 유영재 기자 ◀END▶ ◀VCR▶ 조립식 주택 한 채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집 계량기가 낙뢰로 인해 과부화로 터지면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화재 당시,...
유영재 2007년 08월 09일 -

<출동 현장> 서민만 골탕
◀ANC▶ 최근 천연가스버스 보급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가스 충전소가 부족해 파행 운행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정이 이런데도 울산시는 가스 충전을 새벽이나 심야에 하면 될 것 아니냐며 버스기사 탓만 하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뙤약볕이 내리쬐는 한 버스 정류장입니다. 벌써 3...
설태주 2007년 08월 09일 -

대출금 대신 빚더미
◀ANC▶ 신용 등급이 낮아 대출을 받을 수 없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자동차나 아파트 등을 구입하도록 한 뒤 이를 되팔아 현금을 챙겨온 대부업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지난해 4월, 급하게 사업자금이 필요했던 최모씨는 한 대부업체를 찾았습니다. 대부업체는 최씨의 신용등급으로...
옥민석 2007년 08월 09일 -

인사비리 혐의 울주군 간부 긴급체포
◀ANC▶ 엄창섭 울주군수 뇌물수수 비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인사비리 의혹에 대해서도 구체적 혐의 사실을 확인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울주군청 과장이 긴급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엄창섭 울주군수 뇌물수수 비리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울산지검 특수부는 울...
2007년 08월 09일 -

사업비 확보가 관건
◀ANC▶ 산업자원부가 자유무역지역을 추가로 지정하기위해 이달중으로 자치단체의 신청을 받기로 했습니다. 울산은 지정 가능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은 편이지만 막대한 사업비 조달이 관건입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산업자원부는 2단계 국가 균형발전 정책에따라 비수도권 지역 두 곳에 자유무역지역을 추...
한동우 2007년 08월 09일 -

여름제품특수 !(부산)
◀ANC▶ 찜통같은 더위가 계속되면서 지역 유통업계가 여름 관련 제품 특수를 누리고 있습니다. 예전엔 냉방기에만 국한됐지만 요즈음은 첨단디지털 기기와 아이디어 제품까지 계절 성수상품이 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잡니다. ◀VCR▶ 부산의 한 유명백화점 에어컨 매장. 8월이 되면 주문이 줄어드는 것이 보통...
2007년 08월 08일 -

"진주성 위험"(진주)
◀ANC▶ 진주의 대표적 관광명소이자 국가 사적인 진주성에서 붕괴 사고가 잇따르는 등 위험 징후가 포착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진주시는 지금까지 정기적인 안전진단 조차 실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위험에 노출된 진주성의 실태를 박민상 기자가 집중취재! 【 VCR 】 부서져 무너져 내리는 돌을 떼어내고 온전한 돌을 붙...
2007년 08월 08일 -

인터넷 게임하다 시비로 방화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8\/8) 인터넷 게임을 하다 게임 캐릭터를 죽이겠다는데 격분, 게임 상대방의 집에 찾아가 불을 지른 대학생 20살 송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는 지난달 17일 저녁 7시쯤 남구 달동 25살 전모씨의 원룸에 몰래 들어가 집안에 있던옷가지 등을 모아 놓고 불을 질러 ...
설태주 2007년 08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