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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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 버스정보시스템 구축
◀ANC▶ 앞으로 울산과 양산을 오가는 시내버스 이용 승객들도 시가지와 마찬가지로 경유지와 버스도착 예정시간 등의 안내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울산시는 이를위해 양산시와 협정을 맺고 광역 버스정보시스템 구축사업에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현재 울산과 양산 지역을 오가...
한동우 2007년 07월 30일 -

위험천만 야외 물놀이 시설
◀ANC▶ 요즘 여름 야외물놀이 시설이 인기인데요, 어린이와 유아들이 대부분 이용하지만 안전 관리가 허술해 사고에 그대로 노출돼 있습니다. 어제(7\/27) 19명의 부상자를 낸 물놀이 시설도 허술한 안전시설이 화근이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강풍과 폭우로 19명이 다친 야외 물놀이 시설입니다...
서하경 2007년 07월 30일 -

(아침-울산) 사이버 앵벌이 (최종-수퍼)
◀ANC▶ 10대 가출 청소년 11명이 인터넷 앵벌이 사기극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5명에 2명꼴로, 쉽게 속아 넘어갔습니다. 무슨 이유인지 유영재 기자 ◀END▶ ◀VCR▶ 한 인터넷 홈페이지 게시판. 불우한 가정 환경 때문에 집을 나왔다는 한 여중생이, 정착할 돈이 필요하다며 구구절절한 자신의 처지를 소개합...
2007년 07월 30일 -

가짜 분양계약으로 불법대출...
◀ANC▶ 공동주택 분양률이 저조하자 가짜 분양 계약서를 이용해 은행으로부터 불법으로 중도금 대출을 받은 업자와 뇌물을 받은 은행원 등이 무더기로 검찰에 적발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최근 준공된 울산의 한 주상복합아파트입니다. 분양이 제대로 되지 않자 시행사는 명의 대여자를 앞세워 가...
2007년 07월 30일 -

폭리취할 악의없다면 부당이득 인정 안돼
건축업자에게 시세보다 높게 땅을 팔았다는 이유만으로 토지소유주가 부당이득을 취했다고는 볼 수 없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제 3 민사부는 원고측인 남구 야음동의 한 주상복합 건축업체가 사업승인을 앞두고 회사측의 절박한 사정때문에 부지를 높게 사들였다며 지주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이득금 반환소송에...
2007년 07월 29일 -

심야교습 제한안하면 예산 차등 지급
교육부가 학원관련 조례 개정때 심야교습 제한을 하지 않을 경우 특별교부금 차등지급 등의 불이익을 줄 방침인 것으로 알려져 교육청의 대응이 주목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최근 자정까지로 학원교습시간을 제한하는 조례안을 제정했으며 교육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부산,광주,대전,경남은 교습시간을 제...
2007년 07월 29일 -

권기술 울주군 당협위원장 이명박 지지선언
권기술 울주군 당원협의회위원장이 이명박 후보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권위원장은 국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선 경제적 안목과 능력이 있는 이명박 후보가 당선돼야한다며 지지선언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이로써 울산은 중구를 제외한 5개 당원협의회 의장들이 모두 이명박 지지를 선언해 1대 5의 우위를 점했습니다.
2007년 07월 29일 -

대북중유 마지막 지원분 오늘(7\/30) 출항
북핵 2.13 합의에 따라 우리 정부가 북한에 제공키로 한 중유 5만t 중 마지막 지원분을 실은 배가 오늘(7\/29) 새벽 울산항을 출항했습니다. 어제(7\/28) 울산항에 입항해 중유 선적을 시작한 중국선적 반공후호는 선적이 끝난 오늘 새벽 1시쯤 울산을 떠나 내일(7\/30) 북한 함경북도 선봉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대북 ...
이돈욱 2007년 07월 29일 -

(R) 건망증 조심
◀ANC▶ 최근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찾다가 현금을 그대로 두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이 돈을 주인이 없다고 가져갔다가 절도 혐의로 경찰 신세를 지는 경우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울산시 남구의 모 은행 현금인출기 창구입니다. 한 여성이 통장을 인출기에 넣고 거...
설태주 2007년 07월 29일 -

제2 금융권 비중 급감
◀ANC▶ 광역시 승격이후 실물경제 규모가 커지면서 지역 은행도 성장하고 있지만 제 2금융권으로 불리는 비은행 금융기관의 비중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서민 금융기관이 없어지면 사채시장 등 사금융이 활개를 칠 우려가 높기 때문에 대책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신용협동...
이상욱 2007년 07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