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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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완공 이후 하자 보수 되풀이
신설학교를 준공한 뒤 하자 보수를 하는 관행이 되풀이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천3년부터 지난해까지 신설학교 하자보수가 108건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하자보수는 대부분 누수나 운동장 물 고임, 벽체 균열,타일 불량 등으로 나타나 교육청의 공사...
2007년 04월 26일 -

남강 상류댐..왜 거론?(진주)
◀ANC▶ 남강 상류지역인 함양군 마천면 일대에 홍수 조절용 댐 건설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다시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건설교통부는 검토는 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해 아직까지는 논란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이종승 기자!! 【 VCR 】 홍수조절용 댐 건설을 추진했다...
2007년 04월 26일 -

발암 가능 물질 농도 높아
울산화학공단 인근 하천에 사는 숭어와 잉어, 장어 등에서 발암 가능 물질로 분류돼 있는 브롬화난연제 성분이 다량 검출됐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 공단 지역 하천 생물에 대한 브롬화난연제 농도 측정 결과 숭어가 5.33㎍\/㎏로 가장 높고 장어 2.78㎍\/㎏, 잉어 1.92㎍\/㎏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
최익선 2007년 04월 26일 -

수출 선박 호조, 자동차 둔화
울산지역 수출이 1\/4분기동안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이상 증가해 수출 호조세를 보이고 있지만 자동차 수출은 3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가 지역 수출동향을 집계한 결과 1\/4분기 울산지역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21.9% 증가한 141억달러를 기록해 지난해의 수출 호조세를 회복했습...
이상욱 2007년 04월 26일 -

외국인 노동자 치과진료실 개소
의료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위한 치과진료실이 오는 29일 일요일부터 중구 학성동 1218 이주노동자 지원센터에 설치 운영됩니다. 이번에 문을 여는 치과진료실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함께 자원봉사팀을 이뤄 매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외국인 노...
한동우 2007년 04월 26일 -

자동차 정비업 내일(4\/27) 상경 집회
전국 자동차 정비업체들이 현대자동차의 중저가 브랜드 부품 출시에 반발해 내일(27일) 하루 대규모 상경 집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자동차 부분정비 조합측은 현대자동차가 중저가 재생 부품 브랜드를 만들어 자동차 정비까지 진출해 중소업체들의 생존권을 침해하려 한다며 내일 서울 여의도 공원과 현대모비스 본사 앞에...
최익선 2007년 04월 26일 -

댐 주변지역 장애인 가정 위문(라)
한국수자원공사 울산권관리단은 오늘(4\/26)부터 다음달 8일까지 사연댐과 대곡댐 주변에 사는 장애인 가정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위문대상은 울주군이 추천한 기초수급 1-3급에 해당하는 등록장애인 178명이며 수자원공사는 이들 가정에 생필품 등을 나눠줄 예정입니다.\/
한동우 2007년 04월 26일 -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울산시교육청이 주최한 기초 질서 확립 캠페인이 오늘(4\/26) 오후 남구 신일중학교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교사와 학생,학부모,경찰 등 480명이 참가해 기초질서의 중요성을 확산시키는데 앞장 설 것을 결의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또 공업탑 로터리까지 가두행진을 하며 기초 질서 지키기 시민 홍보전도 전...
2007년 04월 26일 -

70대 할머니 추락사
오늘 오전(4\/26) 9시 40분쯤 북구 명촌동 모 아파트 11층 베란다에서 이 집에 사는 70살 남모 할머니가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할머니가 이불 빨래를 베란다 바깥에 널기 위해 의자를 놓고 올라갔다가 의자가 쓰러지면서 중심을 잃고 밖으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07년 04월 26일 -

남녀 다투다 홧김에 방화
오늘 오전(4\/26) 10시 10분쯤 중구 북정동 모 아파트 5층에서 불이나 가구를 비롯한 건물 내부를 태워 천만원 가량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아파트 안에 있던 56살 김모씨 등 남녀 2명이 손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들 남녀가 다투다 누군가 홧김에 불을 ...
유영재 2007년 04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