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대입설명회 성황
◀ANC▶ 2천8학년도 대입 설명회가 오늘(4\/11) 울산시 교육청 주최로 열렸습니다. 달라진 입시제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 듯 교사와 학부모들로 성황을 이뤘다고 합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2천8학년도 대학입시 전형요강이 속속 발표되면서 고 3 수험생들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오는 7월...
2007년 04월 11일 -

아케이드에 깊어진 상인 갈등
◀ANC▶ 요즘 재래시장마다 상권을 살리기위해 아케이드를 설치하는 등 시설 현대화 작업이 한창입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공생관계였던 시장 상인과 노점상간에 이해다툼으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신정시장) 아케이드가 설치된 남구의 한 재래시장입니다. 건물...
서하경 2007년 04월 11일 -

<울산의힘-4>독일자동차 노사협력
◀ANC▶ 울산MBC가 한미FTA 체결을 맞아 세계 자동차 산업의 동향을 소개하는 마지막 순서입니다. 오늘은 조합원만 240만명으로 세계에서 가장 강성인 독일 금속노조가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변화하고 있다는 소식을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유럽 최대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 본사가 있는 인구 13만의 도시...
설태주 2007년 04월 11일 -

NT;울산]영상사업 미끼 투자사기
◀ANC▶ 영상광고사업에 투자해 높은 수익을 보장하겠다며 돈을 끌어모은 다단계 업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피해자만 8백명이 넘는데 대부분 서민들입니다 . 옥민석 기자입니다. ◀END▶ 울산의 한 회사 건물입니다. 간판만 보면 광고회사 같지만,안으로 들어가면 투자상담실까지 갖춰놓은 유사 수신업체입니다. 경...
2007년 04월 11일 -

세계속의 울산으로(네트)
◀ANC▶ 울산시가 국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청사진을 내놓았습니다. 산업수도 울산을 세계화하기 위한 10대 과제도 제시했는데, 주요 내용을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가 미래지향적인 국제도시로 도약하기위해 내건 비전은 "국제산업의 중심, 세계 속의 울산" 건설입니다. 이를위해 울산시는...
조창래 2007년 04월 11일 -

내일도 포근한 봄날씨 이어져
울산지방 오늘은(4\/10)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9.7도까지 올라 전형적인 봄날씨를 보였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는 금요일 한차례 비소식 있기까지 당분간 대기가 아주 건조하기 때문에 산불 등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현재 남해상에 짙은 안개가 끼어있기 때문에 동해남부 해상에서 조업 ...
유영재 2007년 04월 10일 -

(청소년 현장보고서1)학생회선거 축제로...
◀ANC▶ 울산MBC가 창사39주년을 맞아 최초로 청소년뉴스를 신설했습니다. 내일의 주인공인 청소년들의 건전한 가치관 형성과 사회적관심도를 높여 올바른성장을 위해 마련한 창사특별기획 --- 첫 순서로 최근 축제의 장으로 승화되고 있는 학생회장 선거를 학생들의 눈과 목소리로 직접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ND▶ ◀...
2007년 04월 10일 -

현대차 전 노조위원장 11일 구속적부심
연말 성과금 차등지급에 반발해 회사의 시무식장 폭력과 잔업거부 등을 주도한 혐의로 구속된 현대자동차 박유기 전 노조위원장과 안현호 전 수석부위원장이 법원에 구속적부심사를 신청했습니다. 울산지법은 박 전 위원장 등 2명이 구속적부심사를 신청해 오는 11일 제2형사부에서 이를 심사해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최익선 2007년 04월 10일 -

현대차 노조, 한미FTA 원천 무효 주장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4\/10) 노조소식지를 통해 이번 한미FTA 체결로 자동차 분야는 최대수혜 업종이 아니라 오히려 위기업종이 될것이라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노조는 한미FTA가 발효될 경우 미국산 외제자동차의 공세로 내수시장이 큰 위기를 맞게 될 것이라며 협약체결은 원천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옥민석 2007년 04월 10일 -

<울산의힘-3>독일자동차 구조조정
◀ANC▶ 울산MBC가 한미FTA 체결을 맞아 세계 자동차 산업의 동향을 소개하는 세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자동차 공장들이 원가절감을 위해 해외로 빠져나가면서 인력 구조조정에 나서고 있는 독일을 소개합니다. 설태주 기자가 현지 취재했습니다. ◀VCR▶ 독일 자동차 회사 폭스바겐에서 10년간 일한 33살의 가르치아...
설태주 2007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