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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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노조간부 3명 경찰 출두
회사 시무식 폭력과 잔업거부 등을 주도한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 김모씨 등 3명이 오늘(2\/22) 동부경찰서에 자진 출두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한편 성과급 사태와 관련해 체포영장과 사전구속 영장이 발부된 현대자동차 노조간부 가운데 아직 조사를 받거나 검거되지 않은 사람은 4명으로, 이들...
이돈욱 2007년 02월 22일 -

현대차.현대중 설연휴 후 정상조업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등 울산지역 주요 대기업체 근로자들이 5일간의 설 연휴를 끝내고 오늘(2\/22)부터 정상 근무에 들어갔습니다. 현대자동차 근로자 2만여명은 지난 17일부터 5일간의 설 연휴를 마치고 오늘 오전 모두 정상 출근해 덕담을 나누며 설 연휴 동안 멈췄던 생산라인을 점검한 뒤 조업을 ...
최익선 2007년 02월 22일 -

저수지 상류에 공장허가 울산 경주 마찰
경주시가 북구 농소3동 달천마을 만석골 저수지 위쪽에 대규모 공장부지 조성을 허가하자 저수지 오염을 우려한 북구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북구청에 따르면 경주시는 최근 경주 외동읍 녹동마을에서 울산시 북구 달천마을 만석골로 이어지는 계곡 쪽에 2만6천여㎡ 규모의 자동차 부품공장 부지 조성허가를 내...
최익선 2007년 02월 22일 -

국제 환경도시 심포지움 열려
지속적으로 발전 가능한 친환경 도시를 만들기 위한 국제환경도시 심포지엄이 오늘(2\/22)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심포지엄에서 슈렌드라 유엔환경회의 아시아.태평양 사무소장은 환경이 개선되면 교통혼잡 비용이 줄고 일산화탄소 배출규제를 피해 일본과 싱가폴 처럼 고용과 소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
설태주 2007년 02월 22일 -

전자정부 통신망 장애 민원인 불편
울산시의 전자정부 통신망이 신종 웜 바이러스의 공격으로 장애를 일으키면서 민원 서류 발급이 제 때 되지 않아 민원인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오늘(2\/22) 오전 9시 30분부터 울산시와 구.군으로 연결된 전자정부 통신망에 신종 웜 바이러스가 침입하면서 통신망 접속이 끊어지는 장애를 일으켜 구.군 민원실과 읍....
최익선 2007년 02월 22일 -

울산지법 아파트 주변도로 소음 배상판결
울산지법 제1민사부는 오늘(1\/22) 남구 무거동 옥현주공아파트 입주민 50살 김모씨 등 주민 천640명이 인근 도로의 차량 소음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며 울산시와 대한주택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소음 피해를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입주자들은 조용한 주거환경에서 생...
옥민석 2007년 02월 22일 -

울산국립대 법안 이번 회기중 통과될 듯
진통을 거듭하고 있는 울산국립대 설립 특별법이 이번 임시국회 회기내에 통과될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 국회 교육위는 오늘(2\/22)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울산국립대 법안 처리문제를 논의한 끝에 쟁점이 됐던 공청회 절차를 생략하기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법안 상정에 앞서 일부 의원들이 울산국립대 특별법의 경...
한동우 2007년 02월 22일 -

내일 올해 첫 황사 특보, 건강관리 주의
오늘(2\/22)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15.7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오전 한 때 전국적으로 짙은 안개가 끼면서 울산에서 김포로 가는 항공편이 지연되거나 결항됐지만 오후부터 정상운항이 재개됐습니다. 내일(2\/23)은 맑은 가운데 오늘보다 낮 기온이 조금 내려가 4도에서 ...
이돈욱 2007년 02월 22일 -

대축전 개폐회식 연출 공모 사업설명회
오는 6월 열리는 2007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 개폐회식 행사 연출계획 공모를 위한 사업설명회가 오늘(2\/22) 오후 종합운동장 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설명회에는 응모업체들이 울산시로부터 연출계획 공모지침에 대한 설명을 듣고 운동장 시설을 직접 둘러봤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중으로 당선작을 선정한 뒤 ...
한동우 2007년 02월 22일 -

신불산 정상에서 50대 부상자 구조
오늘(2\/22) 오후 1시쯤 울주군 삼남면 신불산 정상 휴게소 부근에서 대구시 서구 50살 이모씨가 왼쪽 발 인대가 파손되는 부상을 입었다가 소방헬기에 의해 긴급구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등산객들이 자기 체력을 감안하지 않고 무리하게 산을 오르는 과정에서 넘어져 골절을 입거나 탈진하는 경우가 많다며 안전한 등반...
유영재 2007년 0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