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구영초 학교숲 시범학교 선정
울주군 범서읍 구영초등학교가 울산시와 생명의 숲으로부터 학교숲 시범학교로 선정됐습니다. 구영초등학교는 내나무 갖기 운동으로 400여 그루의 나무를 학교주변에 심었으며, 학교숲 조성을 위해 교사와 학부모,지역 주민들이 산책로 조성과 덩굴식재 등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앞으로 3년간 학생들이 자연을 체...
2007년 05월 03일 -

제85회 어린이날 기념행사 다채
제85회 어린이날인 오는 5일 문수체육 공원에서 어린이 민속 큰잔치가 열리는 등 다양한 행사들이 마련됩니다. 어린이 민속 큰잔치에서는 우리 전통 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놀이 마당과 울산시 소방본부가 운영하는 이동안전 체험장, 어린이 놀이기구 등이 운영됩니다. 또 각 구.군별 어린이날 행사도 4일과 5일 양일간 마...
조창래 2007년 05월 03일 -

무차별 흉기휘두른 20대 영장신청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5\/3) 자신의 어머니와 PC방 이용객 등을 흉기로 찌른 21살 전모씨에 대해 존속상해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는 어제 오후 자신의 어머니 51살 김모를 흉기로 찌른 뒤 남구 달동 PC방 3곳을 돌아다니며 27살 정모씨 등 이용객 3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
서하경 2007년 05월 03일 -

남부소방서 어린이 소방 인형극 공연
울산남부소방서는 오늘(5\/3) 유치원생 등 어린이 500여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소방인형극을 공연했습니다. 이번 소방인형극은 불장난의 위험성과 화재발생시 대처 방법 등을 소재로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손인형극 형태로 진행됐습니다. 소방서측은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손인형극을 통해 소방안전 의...
조창래 2007년 05월 03일 -

울산상의 이두철회장 캄보디아 훈장
울산상공회의소 이두철 회장이 캄보디아 정보화와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캄보디아 정부가 외국인에게 주는 최고 훈장인 금장을 받았습니다. 이두철 회장은 삼창기업 회장 자격으로 10여년 전부터 캄보디아 주민들에게 쌀과 의류, 학용품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무료 진료를 실시해오고 있습니다. 이 회장은 또 캄보...
최익선 2007년 05월 03일 -

니카라과 마나과시 부시장 일행 방문
니카라과의 수도인 마나과시 알렉시오 아구렐오 부시장 일행 6명이 오늘(5\/3) 오후 울산시를 방문해 박맹우 시장과 환담을 나눌 예정입니다.(나눴습니다.) 마나과시 방문단은 이자리에서 산업수도 울산의 환경과 산업정책에 대해 조언을 듣고 경제협력을 포함한 양 도시의 우호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한동우 2007년 05월 03일 -

대리운전노조 울산본부 출범
울산지역 대리운전 노조가 내일(5\/4) 오후 6시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창립 총회를 갖고 정식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대리운전 기사들은 그동안 대리운전 업체들이 일방적인 수수료 인상과 PDA 구입 등을 강제하고 있다며, 항의 집회와 공정거래 위원회 등에 민원을 제기해 왔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
최익선 2007년 05월 03일 -

YMCA 신축 회관 둘러싸고 마찰
북구 진장동 울산YMCA 회관 신축을 둘러싸고 비리 의혹이 제기되는 등 이사진과 회원들간에 내부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YMCA 개혁을 바라는 회원모임은 오늘(5\/3) 기자회견을 갖고 회관 신축과정에서 부지매입과 시공회사 감리업체 선정 등에 특정인사들이 지나치게 개입하는 등 부정 의혹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동우 2007년 05월 03일 -

0교시 수업 10개교,야간자율학습은 대부분
0교시 수업에 대해 교원 단체가 반발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10개 고등학교가 0교시 수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33개 인문계 고교와 12개 실업계 고교 가운데 10개 학교가 오전 9시 정규 수업 시작전에 돗서지동와 보충 수업 형태로 0교시 수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2007년 05월 03일 -

시설대여 뒷돈 축소조사 재징계 촉구
울산시 교육위원회 정찬모 부의장은 최근 학교시설 대여 과정에서 발생한 뒷돈 수수와 관련해 교육청의 징계가 잘못됐다며 재징계를 촉구했습니다. 정 부의장은 감봉처분을 받은 교장과 교감의 진술만을 토대로 이뤄진 이번 징계절차와 감사는 축소 조사로 밖에 볼 수 없으며 철저한 확인감사를 통해 재징계 절차를 밟아야...
2007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