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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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에 주택 8천여가구 건립(st)
중구 우정지구 84만평의 부지에 들어설 울산 혁신도시에 앞으로 8천여가구의 주택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울산시와 한국토지공사에 따르면 울산 혁신도시의 수용인구는 모두 8천146가구 2만2천600명이며,단독주택 37.5% 공동주택 62.5%의 비율로 건립될 예정입니다. 또 울산 혁신도시는 경관중심의 그린 에너지 폴리스를 개...
한동우 2007년 04월 24일 -

내일 낮 최고 22도, 일교차 큰 날씨
울산지방 오늘(4\/24)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3도낮은 18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최근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고 꽃가루가 날리기 시작하면서 목감기를 호소하는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4\/25)은 흐린 뒤 오후부...
서하경 2007년 04월 24일 -

현대차, 브랜드 이미지 향상률 1위
미국 자동차 조사기관이 최근 발표한 브랜드 이미지 조사에서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대비 32% 향상을 기록해 23%의 상승율을 기록한 도요타와 19%를 기록한 혼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자동차 부문 컨설팅 회사인 오토퍼시픽이 최근 발표한 이번 조사에서 현대자동차는 높은 품질과 내구성, 신뢰성 등에서 경쟁업체...
옥민석 2007년 04월 24일 -

1사 1교 자매결연 운동 확산
울산시 교육청과 울산상공회의소 간에 최근 체결된 1사 1교 돕기 자매결연 운동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농협 울산본부가 새롭게 1사 1교 운동에 동참하기로 하고 10개 영업지점별로 10개 학교를 돕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달에는 북구지역 덕양산업 등 8개 기업체가 인근 학교와 자매결연식을...
2007년 04월 24일 -

(R) 모두가 주인공
◀ANC▶ 지난 1일 시작돼 지난 21일 막을 내린 천사 희망의 릴레이 마라톤과 장애인 희망의 나들이 등 2007 대한민국 장애인 축제는 장애와 비장애의 편견을 깨는 소중한 계기가 됐습니다. 이번 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데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노력한 사람들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유영재 ◀END▶ ◀VCR▶ 시각 장애와...
유영재 2007년 04월 24일 -

동해안 굴 양식 성공
◀ANC▶ 그동안 남해안에서만 양식되던 굴이 동해안에서도 양식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동해안은 남해안보다 파도가 높아 굴 양식이 어려웠는데,높은 파도를 견딜 수 있는 새로운 양식 기술이 개발됐기 때문입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정 해역인 동해안에서는 최초로 설치된 굴 양식장입니다....
설태주 2007년 04월 24일 -

학교 빌려주고 뒷돈 받고...
◀ANC▶ 일선 학교에서 교실이나 운동장을 민간인에게 빌려주고 뒷돈을 받아 챙기는 사례가 만연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200여개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특별감사에 착수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중학교입니다. 이 학교는 수업이 없는 공휴일에 민간인이나 ...
2007년 04월 24일 -

트레일러에 싣고 가던 철판 도로로 쏟아져
오늘(4\/23) 새벽 4시 10분쯤 남구 삼산동 울산역 앞 삼거리에서 48살 백모씨가 운전하던 26톤 트레일러에 실려있던 철판이 도로로 쏟아졌습니다. 이 사고로 철판에 충격을 받은 전신주와 가로등 등이 기울어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철판을 고정하던 체인블럭이 끊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적재조치 위...
이돈욱 2007년 04월 23일 -

국민연금법.사학법 개정 철회 촉구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4\/23) 기자회견을 갖고,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 등 여야 5당이 야합을 통해 국민연금법과 사학법 개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개정 국민연금법안은 저임금과 비정규 노동자 등 사각지대를 전혀 해소하지 못하고 있고,사학법 재개정안 역시 사학...
한동우 2007년 04월 23일 -

학교시설 대여 사례금 교장*교감 징계
울산시 교육청은 교실과 운동장 등 학교시설을 민간인에게 빌려주면서 사례금을 받아 챙긴 중구 모 중학교 박모 교장과 조모 교감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2년간 사설 시험기관 등에게 학교시설을 빌려주는 과정에서 한번에 10만원 정도를 상습적으로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중학교는 최근 학교...
2007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