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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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연대,의정회 설치 조례안 철회 요구
울산시민연대는 오늘(4\/12) 시의회 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의회가 추진중인 의정회 설치 계획을 철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전.현직 의원들의 모임인 의정회를 만들어 지원하려는 조례안은 시의회가 그동안 보여줬던 성과에 반하는 퇴보라고 주장하고, 오히려 내부 포럼이나 연구모임 등에...
조창래 2007년 04월 12일 -

울주군, 무능 공무원 퇴출대신 재교육
울주군은 능력없는 공무원을 퇴출하는 대신 민간교육기관에 위탁해 재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우선 부서장이 대상공무원을 1차 선정한 뒤 부군수와 실.국장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2차 검증절차를 거치기로 했습니다. 재교육 프로그램은 2주간의 일정으로 짜여지며, 울산대학교 등 민간교육기관에 위탁 실...
유영재 2007년 04월 12일 -

오늘(4\/12)부터 선거상황실 운영
울산지방경찰청은 동구 재선거 운동이 시작되는 오늘(4\/12)부터 선거가 끝나는 25일까지 선거사범 처리상황실을 만들고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단속에 나섰습니다. 이를 위해 경찰청은 수사전담반을 4명에서 6명으로 늘렸으며 불법 선거사범을 검거할 경우 특진 등의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24일에는 일제 ...
옥민석 2007년 04월 12일 -

한미 FTA타결 울산 순회 설명회 열려
한미 FTA 타결 울산지역 순회 설명회가 오늘(4\/12) 오후 울산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설명회에는 외교통상부 김호영 2차관과 울산 한미FTA 포럼 위원 등이 참석해 한미 FTA가 울산지역 경제에 미칠 파장과 긍정적인 효과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 산업자원부 무역구제 정책팀장은 한미 FTA 협상타결 내용을 ...
조창래 2007년 04월 12일 -

오징어 폐사, 식물플랑크톤 대량번식이 원인
사흘전 울산 앞바다에서 발생한 오징어 집단폐사의 원인이 식물플랑크톤의 대량번식으로 인한 호흡곤란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울기등대 동쪽 20마일 부근 해상에서 죽은 채 발견된 오징어와 바닷물을 분석한 결과 식물플랑크톤인 키토세로스가 밀리리터당 3만개에서 8만개까지 측정돼, 고밀도로 ...
옥민석 2007년 04월 12일 -

내일 돌풍과 천둥번개 동반한 비, 5-20mm 예상
오늘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21.6도로 포근했지만 오후부터 점차 흐려져 금요일인 내일(4\/13)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밤까지 5에서 20mm 정도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내일은 12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비가 강한 바람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으며, 산간지역에는 우박...
옥민석 2007년 04월 12일 -

농어촌 육성자금 대출점포 확대
울산시는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농어촌 육성자금 대출을 위해 대출점포를 종전 농협 중앙회 3개점포에서 중구 병영농협 등 단위농협 20곳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앞으로 대출이 필요한 농어민은 가까운 점포에서 울산시가 농어촌 육성기금으로 연간 6.5%의 이자차액을 지원하는 저렴한 융자 혜택을 받을 수 있...
조창래 2007년 04월 12일 -

문화예술관련 작품평가 위원 위촉
올해부터 전면 실시되는 문화예술관련 보조금 지원사업에 대한 작품평가를 맡을 평가위원 95명이 위촉돼 본격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번에 위촉된 작품평가위원은 무대공연과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사업, 사회단체 보조금 지원사업, 찾아가는 문화활동 지원사업 등의 분야에 골고루 배치됐습니다. 위촉기간은 올해 말까지...
조창래 2007년 04월 12일 -

기업민원처리센터 운영 호응 얻어
울산시가 기업사랑운동 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민원처리센터가 기업 운영의 애로를 풀어주는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기업민원처리센터에 접수된 민원은 167건으로 이 가운데 71건은 이미 처리됐고, 94건은 처리중에 있습니다. 울산시는 여러 기관과 부서에 걸쳐 있는 민원을 한차례만 ...
조창래 2007년 04월 12일 -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허술 식중독 우려
울산지역 상당수의 집단급식소와 위탁급식소가 위생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봄철 식중독 사고가 우려됩니다. 남구청이 최근 관내 집단급식소와 위탁급식소 178곳에 대해 위생점검을 벌인 결과 모두 14곳이 불량한 것으로 드러나 시정명령과 함께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번 점검에서 남구 달동의 ...
서하경 2007년 04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