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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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R) 서부산요금소 이전 문제 갈등(네트워크)
◀ANC▶ 서부산요금소 이전문제를 놓고 주민들과 한국도로공사 측의 해묵은 갈등이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요금소 때문에 교통정체가 심화되고 있다며 이전을 요구하고 있는데 해결책은 보이지 않습니다. 조영익 기잡니다. ◀VCR▶ 김해평야를 관통해 부산과 경남을 잇는 부마고속도로 서부산과 가락 구...
2006년 12월 04일 -

지역기업,원자재가 부담 갈수록 커져
울산지역 기업들은 내년 1\/4분기에도 원자재 가격상승과 환율불안이 계속될 것이라는전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가 지역기업 150곳을 대상으로 내년 1\/4분기 경영애로 요인을 조사한 결과 원자재 가격 상승이 전체의 48.2%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환율불안 15.3%,고유가 지속 등의 순을 보...
이상욱 2006년 12월 04일 -

조간 브리핑
◀ANC▶ 울산지역 조간 신문의 주요 기사를 요약해 전해드리는 조간 브리핑입니다. 오늘 아침 울산지역 조간 신문에 어떤 기사들이 실려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 시사평론가 전우수씨 나와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어떤 기사들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
최익선 2006년 12월 04일 -

민노총, 이번주 집중파업 돌입 (아침)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국회의 비정규직 법안 통과에 관련해 이번주를 집중투쟁 기간으로 정하고 오는 6일 총파업에 집중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민주노총은 오늘(12\/4) 오전 조직담당자 회의를 갖고 파업수위와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도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회의 결과에 맞춰 ...
옥민석 2006년 12월 04일 -

주력업종 경기전망 희비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울산지역 3대 주력업종 가운데 조선업종을 제외하고는 내년에 상당한 고전을 면치 못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 상공회의소의 내년 경기전망 조사 결과 조선업종의 경우 내년 1분기 전망지수가 144로 나타나 올 4분기 133에 이어 업황 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자동차의 ...
이상욱 2006년 12월 03일 -

등산하던 40대 돌연사
오늘(12\/3) 낮 11시 반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신불산 칼바위 근처에서 경남 창원에 사는 49살 최모씨가 등산을 하다 갑자기 쓰러져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최씨가 갑자기 복통을 호소하며 쓰러져 심폐소생술 등을 실시했지만 곧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씨가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
설태주 2006년 12월 03일 -

자동차 승강기 고장으로 고객 항의소동
오늘(12\/3) 저녁 7시쯤 중구 성남동에 있는 모 아울렛 매장의 자동차 승강기가 고장나 멈춰서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30분 동안 옥상에 주차돼 있던 차량을 내리지 못해 추위에 기다리던 고객들이 매장측에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매장측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 승강기 센서가 오작동하면서 고장이 난 ...
설태주 2006년 12월 03일 -

휴일 화재 잇따라
건조한 날씨 속에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4시쯤 북구 진장동 토지구획 정리지구에 있던 폐자재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나 2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쓰레기 더미에서 난 매연이 인근 아파트로 번져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12\/3) 낮 12시 반쯤 울주군 온양읍 외관리 야산에서 불이 ...
설태주 2006년 12월 03일 -

북구청 주민참여 노사정기구 설치
북구청이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주민들도 참여하는 노사정 구민협의회를 내년 1월부터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신설되는 노사정 구민협의회에는 노조와 사용자측 각각 3명,구청 등 행정기관 위원 3명 외에 주민 위원 3명도 참여하며, 북구 관내 주요 사업장인 현대자동차 노사분규 등 지역의 노동,경제 관련 현안이 발...
2006년 12월 03일 -

왜 파업하나
◀ANC▶ 화물연대와 민주노총이 총파업에 들어가면서 노동계가 다시 뜨거워지고 있는데요 이들이 파업에 나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쟁점을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비정규직 법안의 핵심은 기간제 근로자와 계약직 근로자의 사용 기간을 최대 2년으로 제한한 것입니다. 기업이 이들을 더 고용하려면...
옥민석 2006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