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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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2시간 부분 파업
현대자동차 노조가 한미 FTA 저지 등 4대 요구안 수용을 촉구하며 오늘(11\/23) 오후 3시부터 2시간 부분파업을 벌였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와 함께 세종공업과 덕양산업, 한일이화 등 북구 효문공단내 현대자동차 주요 협력업체가 소속된 금속노조 울산지부도 2시간 부분 파업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의 오늘 부...
옥민석 2006년 11월 24일 -

아파트 분양열기 주춤
11.15부동산 대책 발표와 문화재 발굴조사 등으로 울산지역 아파트 분양열기가 점차 사그러들고 있습니다. 북구 천곡동 일원에 572가구분의 대규모 아파트 분양을 준비하던 신일해피트리는 이 일대 문화재 발굴 조사를 이유로 분양일정을 4개월 가량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남구 무거동에 252세대 분양예정인 롯데캐슬...
이상욱 2006년 11월 24일 -

강한 바람 낮최고 11도 쌀쌀한 날씨
울산지방 오늘(11\/24)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하루종일 흐린 날씨를 보였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11도를 기록했지만 초속 5미터 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현재 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며 2-4미터의 높은 파도가 일고 있어 항해하는 선박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말인 ...
서하경 2006년 11월 24일 -

<MBC논평>부동산 지방정부도 책임
◀ANC▶ 이번주부터 한주동안 일어난 이슈에 대해 심도있게 알아보고 전망해보는 MBC논평이 신설됐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최근 울주군을 제외하고 전 지역이 투기지역으로 지정된 울산의 부동산 가격 폭등에 대해 논평합니다. mbc논평 서상용 보도위원입니다. ◀VCR▶ ◀S\/U▶ 도심 4개 구 모두 주택투기지역이 된 울산도...
2006년 11월 24일 -

예산 철저 심의해야
◀ANC▶ 내년도 울산시 예산안을 두고 울산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들이 개발 위주 예산 삭감과 지방채 발행 축소 등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내년도 예산안은 올해보다 13.2%가 늘어난 1조5천878억원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국립대 설립과 산업단지 조성...
옥민석 2006년 11월 24일 -

민주노총 한미FTA 저지 촛불집회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1\/24) 오후 6시 남구 삼산동 롯데광장에서 한미 FTA 저지 촛불집회를 열었습니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집회에서 민주노총은 한미 FTA로 인해 비정규직 확산과 일자리 감소 등 사회양극화가 가속화 될 것이라며 한미FTA 협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경찰은 이날 행사에 대해 교통...
이돈욱 2006년 11월 24일 -

벌써부터 줄대기?
◀ANC▶ 내년 울산도시공사 출범에 따른 사장 선임과 일부 교체가 거론되고 있는 울산시 산하기관장 자리 등을 두고 벌써부터 하마평이 무성합니다. 하지만 인맥을 동원한 줄대기와 인사청탁 등의 잡음도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내년 3월 출범하는 울산도시공사 사장 자리는 울산시 산하 ...
한동우 2006년 11월 24일 -

사고 취약선박 안전점검 실시
울산해양수산청은 겨울철을 맞아 사고 발생의 우려가 높은 선박들에 대해, 내일(11\/23)부터 일주일간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대상은 울산항에서 운항이 잦은 예·부선과 폐기물 운반선 등 사고 취약선박 27척으로, 구명 장비와 소방 설비, 예인 장비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울산 앞바다에서는 ...
설태주 2006년 11월 23일 -

(ST) 20대 모텔방화...투숙객 30명 대피소동
어젯밤(11\/22) 11시30분쯤 울산 남구의 한 4층 모텔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3층 객실 1곳을 완전히 태워 6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불이 나자 모텔에 묵고 있던 30여명의 투숙객들이 놀라 대피했고, 3층과 4층에 있던 투숙객 5명은 부상을 입거나 연기에 질식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영재 2006년 11월 23일 -

공룡]2009년 연기(R)-마산
◀ANC▶ 국내 최초의 자연사 엑스포로 관심을 모으며 성공리에 열렸던 고성 공룡 엑스포의 다음 개최 시기가 한 해 연기됐습니다. 내실있는 행사를 위해서라는데, 수익구조 개선이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김 현 기자. ◀END▶ ◀VCR▶ 52일간의 개최 기간 중 154만 명의 관객이 찾으면서 성공한 축제로 평가받은 ...
최익선 2006년 1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