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겨울철 시설물 등 재난안전관리 강화
겨울철을 맞아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과 건설공사장 등에 대한 재난안전관리가 대폭 강화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5일까지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건설공사장 49곳을 비롯해 판매시설과 위험물 취급시설,위락휴게시설,콜라텍 등 84개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점검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각종 ...
한동우 2006년 11월 10일 -

(아침)주전마을 우수 지역자원 100선에 선정
울산시 동구청은 주전마을의 자연경관이 제1회 살기 좋은 지역만들기 지역자원 경연대회 에서 우수 지역자원 100선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주전마을은 울산에서는 유일한 입선 지역자원으로, 100선 중 유일하게 자연경관 분야로 명단에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주전마을을 포함해 이번에 선정된 100곳의 지역자원...
이돈욱 2006년 11월 10일 -

울산등록 외국인 만명 넘어서
울산지역에 등록된 외국인들의 숫자가 사상 처음으로 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울산출장소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울산에 등록된 외국인의 수는 만142명으로, 이 가운데 중국 사람이 3천5백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베트남 천234명, 필리핀 825명으로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한편, 거주지 별로는 ...
설태주 2006년 11월 10일 -

뉴라이트 진주연합 학생회 선거개입 논란(진주)
◀ANC▶ 부산대에 이어 경상대에서도 외부단체가 총학 선거에서 특정후보를 지원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해당 후보진영은 선거 개입 의혹이 터무니 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하고 있습니다. 서윤식 기자.... ◀ V C R ▶ 뉴 라이트 진주연합 클럽 홈페이지에서 지난 7일 캡쳐된 내용입니다. (C\/G) 경상대 총학생회장...
2006년 11월 10일 -

"지역자본으로 인수"(마산)
◀ANC▶ 지역 상공인들을 주축으로 꾸려진 인수위가 경남은행과 광주은행을 내년 초까지 인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인수위를 구성한 지 1년 만인데 성사 전망은 엇갈립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VCR▶ "정부는 경남은행에 투입한 공적자금 3천5백억 원을 조기에 회수할 수 있다." "우리금융지주회사도 전산 통...
2006년 11월 10일 -

시장배 생활체조대회 열려
춤을 통해 일상의 활력을 찾는 제8회 울산광역시장배 생활체조 경연대회가 오늘(11\/10) 오전 남구 가족문화센터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각 학원과 주민자치단체 소속 동호인 3백명이 참가해 에어로빅과 댄스스포츠 부문으로 나눠 진행된 오늘 대회는 울산MBC를 통해 다음달 TV로 녹화 방송될 예정입니다.\/\/\/
설태주 2006년 11월 10일 -

유기용제 노출, 업무상 재해
울산지법 행정부는 유기용제 노출에 의한 질병을 이유로 업무상재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36살 박모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불승인처분 취소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원고가 도장 관련 업무에 종사하는 등 상당 기간 유기용제에 노출된 점을 감안해 업무상 재해로 인...
옥민석 2006년 11월 10일 -

퇴폐영업 유흥업소 적발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10) 유흥업소에서 손님등을 상대로 퇴폐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33살 나모씨 등 2명과 종업원 36살 이모씨 등 2명 등을 풍속영업 위반 등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나씨는 지난 4월 남구 달동 모 유흥업소에서 여종업원 7명을 고용해 손님들을 상대로 나체쇼 등 퇴폐...
2006년 11월 10일 -

민노총, 총파업 총력 결의대회 열어
오는 15일 총파업을 앞두고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11\/10) 오후 울산시청 앞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민주노총은 한미FTA가 체결되거나 비정규직 권리보장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을 경우 노동자의 생존권이 위협 받을 수 밖에 없다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파업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옥민석 2006년 11월 10일 -

울산~언양 고속도 통행료 폐지 요구
울산시의회 내무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이 오늘(11\/10) 경기도 한국도로공사를 방문해 울산∼언양 고속도로의 통행료 폐지를 촉구했습니다. 시의원들은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들을 만나 "울산∼언양간 고속도로가 건설된지 36년이 됐으며, 그 동안 통행료가 천653억원이나 징수돼 건설비의 465%나 회수됐다"며 "통행료를 즉각 ...
최익선 2006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