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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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 정시합격자 천805 명 발표
울산대학교는 오늘(1\/23) 2007학년도 정시모집 합격자 천805명을 확정하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습니다. 전체수석은 조선해양공학부에 지원한 성신고 송정묵 군이 차지했으며 행정학과에 지원한 진천씨는 59세로 최고령 합격자가 됐습니다. 신설 첫 해 6.2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간호학과는 30명의 합격자 가운데 26명이...
조창래 2007년 01월 24일 -

시의회, 서남권 발전현황 비교견학
울산시 의회는 정부의 각종 국책사업이 편중되고 있는 서남해권의 발전 현황을 확인하고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는 25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서남권 종합발전 계획에 따라 신산업 거점으로 육성중인 전남 무안과 목포,신안 일대를 둘러 볼 계획입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견학에서 수집된 자료...
조창래 2007년 01월 24일 -

울주군 주택투기지역 지정 유보
울산시 울주군의 주택 투기지역 지정이 유보됐습니다. 정부는 오늘(1\/23) 부동산 가격 안정 심의 위원회를 열고 울산시 울주군과 경기도 의정부시등 주택 4개 지역에 대한 부동산 투기지역 지정여부를 심의한 결과 울주군을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주택 투기지역으로 지정되면 6억원 초과 아파트는 담보인정비율이 60%에...
이상욱 2007년 01월 24일 -

"쌀바위" 상징적 발원지
◀ANC▶ 태화강 발원지에 대한 논란이 그동안 끊이지 않았습니다. 가지산이다 백운산이다 학자들 마다 견해가 달랐는데, 울산시가 논란의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가지산 쌀바위는 태화강의 상징적 발원지, 그리고 백운산 탑골샘은 최장거리 발원지. 그동안 학자들 마다 견해를 달리했...
조창래 2007년 01월 24일 -

학교는 어디에?(속보)
◀ANC▶ 울산시가 남구 삼산동 옛 시내버스 차고지에 대규모 아파트 건립을 허용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자, 이 지역에 학교건립을 요구해 온 교육청과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한동우 기자. ◀END▶ ◀VCR▶ 6만여제곱미터에 달하는 남구 삼산동 옛 시내버스 공영차고지입니다. 울산시는 최근 도심의 유일한 미...
한동우 2007년 01월 24일 -

현대차,설 고향길 무료시승 체험행사
현대자동차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에 대비해 고객 끌어안기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베르나와 아빤떼 디젤,쏘나타,그랜저,베라크루즈등 모두 800여대를 동원해 설날 고향길 글로벌 품질체험 이벤트 행사를 열기로 하고, 다음달 7일까지 홈페이지와 대리점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 선...
이상욱 2007년 01월 23일 -

인터넷 서비스,교재관련 피해 급증
최근들어 울산지역에서도 인터넷 서비스와 각종 교재관련 소비자 피해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한해동안 소비자보호센터에 접수된 피해상담 내용을 분석한 결과,해마다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던 이동전화 서비스 피해상담은 전년에 비해 13%가량 줄어든 반면 각종 교재와 인터넷서비스 관...
한동우 2007년 01월 23일 -

민노총, 간병사 집단해고 해결 촉구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23)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주군 두동면 효정재활병원에 근무하는 간병사들의 재징계 방침 철회와 체불 임금 청산을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부산지방노동위원회가 효정재활 병원에 대해 해고자 6명 전원 복직과 체불임금 1억3천만원 지급결정을 내렸지만 병원측이 다시 간병사들...
옥민석 2007년 01월 23일 -

2007년 제1차 여성발전위원회 개최
울산시 여성발전위원회는 오늘(1\/23)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위원 1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7년 제1차 여성발전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여성발전위원회는 오늘 회의에서 기금사업의 실질적 효과성 제고를 위해 단위사업 건수를 지난해 10건에서 올해는 5건으로 축소 조정하고, 여성발전기금을 공모사업과 자유공모 사업으로...
조창래 2007년 01월 23일 -

하동원 행정부시장 취임
신임 하동원 울산시 행정부시장의 취임식이 오늘(1\/23)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하 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역동적인 산업도시이자 생태환경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과 인연을 맺게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막중한 소임을 맡은 만큼 시정발전과 시민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53살...
한동우 2007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