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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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항-시베리아철도 연계물량 증가
울산항을 통해 러시아 시베리아 철도와 연계되는 항만 물동량이 계속 늘고 있습니다. 정일 컨테이너 터미널에 따르면, 지난 2천5년부터 시작된 울산항과 러시아 로스토프 항간 노선 물량이 첫해에 만2천TEU 이던 것이,지난해에는 3만TEU로 크게 늘어났습니다. 품목은 주로 자동차 부품과 화학제품으로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설태주 2007년 01월 11일 -

용연앞바다 대규모 준설토 투기장 조성
울산해양수산청은 신항만 공사가 진행 중인 남구 용연동 울산신항 북측 항만배후단지에 2천11년부터 13만8천평 규모의 준설토 투기장을 조성하도록 항만기본계획을 변경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준설토 투기장이 조성되면 각종 해양개발 과정에서 생기는 준설토로 육지가 만들어져, 신항만 공사로 생기는 자원의 효율적인 ...
설태주 2007년 01월 11일 -

사단법인 미래화학산업협회 출범
울산-대전 화학산업 초광역 클러스터의 활성화를 위해 추진된 사단법인 미래화학 산업협회가 오늘(1\/11) 오후 3시 문수컨벤션 센터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에 들어갔습니다. 미래화학 산업협회에는 모두 150개 사가 참여하며 울산의 용진유화 유홍섭 대표를 회장으로 고분자와 나노 등 5개의 분과로 조직...
조창래 2007년 01월 11일 -

초등교사 논술교육 연수 첫 실시
논술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일선 초등학교 교사들을 상대로 한 연수가 오늘(1\/11)부터 오는 23일까지 양사초등학교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처음으로 도입한 이번 연수에는 80여명의 초등학교 교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초등학교에서 효과적인 논술지도와 토론수업,미디어활용법,논리력 전개 등의 수업...
2007년 01월 11일 -

지역 초등교사 100명 합격자 발표
울산시 교육청은 오늘(1\/11) 올해 신규 초등학교 임용고사 최종 합격자 100명의 명단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이번 울산시교육청의 초등학교 신규 임용고사 최종 합격자 100 가운데 남자는 8명,여자는 92명으로 극심한 성비 불균형을 보였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또 유치원교사 10명, 특수교육교사 9명,영양교사 30명의 최...
2007년 01월 11일 -

정월대보름 행사 통합 민속축제로 승화
매년 울산지역 지자체 마다 산발적으로 개최해 오던 정월대보름 행사가 울산시 행사로 통합돼 지역의 민속축제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올해부터 태화강을 사이에 두고 같은날 동시에 진행돼 오던 남구와 중구의 정월대보름 행사부터 우선 통합 개최하고 나머지 구.군 행사도 점진적으로 통.폐합하기로 했습니다. ...
조창래 2007년 01월 11일 -

2009 옹기엑스포 국제화도시 앞당길 듯
울산시가 오는 2009년 개최할 계획인 세계 옹기 엑스포가 울산의 국제화를 앞당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시의 의뢰를 받아 2009 울산 세계 옹기 엑스포 기본구상과 타당성 연구용역을 추진중인 한국문화관광 정책연구원은 오늘(1\/11)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가진 중간보고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2009년에는...
조창래 2007년 01월 11일 -

북구의회, 방폐장 서명운동 실시
울산시 북구의회가 주민들을 상대로 경주 방폐장 조성과 관련해 인근 자치단체 지원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북구의회는 서명 운도에 앞서 방폐장이 경주 시내에서는 25km나 떨어져 있지만, 울산과는 8km에 불과해 직*간접적인 피해가 올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때문에 생존권과 행복추구권, 재산권 등 ...
이돈욱 2007년 01월 11일 -

수출입실적 사상최초 1천 억 달러 돌파
지난해 울산지역의 수출입 실적이 처음으로 천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울산세관은 지난해 울산항을 통한 수출은 전년 동기보다 20% 늘어난 535억 달러, 수입은 27% 늘어난 502억 달러로 33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출은 자동차가 잦은 파업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반면, 선박은 유조선 등 고부...
설태주 2007년 01월 11일 -

민노총 울산본부, 현대차 파업 때 연대투쟁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1\/11) 긴급운영위원회를 갖고 현대자동차 노조가 파업에 들어가면 연대투쟁에 들어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이번 현대자동차 사태의 본질은 현대자동차 노조 뿐 아니라 민주노조를 탄압하기위한 것이라며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07년 0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