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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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중, 현장 여사원이 새해 첫선박 스폰서
현대중공업에서 선박 의장작업을 담당하는 황순옥씨가 새해 첫 선박 명명식의 스폰서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선박의 스폰서는 주로 선주의 부인이나 딸, 선주사의 고위 관계자 등이 맡아온 것이 관례였지만, 현장 직원들의 사기와 의욕을 북돋아주기 위해 황씨를 초대했다고 현대중공업은 설명했습니다. 황순옥씨는 1984...
이돈욱 2007년 01월 08일 -

공금 2억원 빼돌린 경리직원 영장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8) 자신의 회사에서 수십차례에 걸쳐 공금 2억여원을 빼돌린 27살 차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동구 염포동 모 업체 경리부서에서 근무해온 차씨는 공금을 자신의 통장에 입금하고 본사에 송금했다고 허위보고하는 방법으로 지난 2003년 1월부터 지난해 말까지 수십차례에 걸쳐 2억...
이돈욱 2007년 01월 08일 -

울산보람병원 이웃돕기 성금 천만원 전달
인석의료재단 울산보람병원 김광태 이사장과 직원들이 오늘(1\/8) 울산시를 찾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천만원을 박맹우 시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울산시는 이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해 울산지역 저소득 가정을 위해 쓰도록 할 계획입니다.\/ (공보실에 그림 요청했음)
한동우 2007년 01월 08일 -

쌀 1만가마 구입해 불우이웃 돕기
에쓰오일은 울주군 온산읍 농촌지역에서 생산한 쌀 1만 가마를 구입해, 절반 가량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오늘(1\/8) 울주군 온산읍 상회마을 마을회관에서 2006년도 추곡 일반벼 5천5백 가마와 친환경 오리벼 4천5백 가마를 모두 현금으로 수매했습니다. 에쓰오일은 이번 수매분 중 전...
유영재 2007년 01월 08일 -

홍명고 설립자 채무부존재확인소송 제기
지난 2천1년 체육관 공사문제로 지금까지 관선 이사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울주군 홍명고 설립자가 3억8천만원 횡령부분에 대해 대법원으로부터 무죄 판결을 받았다며 울산지법에 채무 부존재 확인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설립자측은 오늘(1\/8) 교육청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교육청에 대해 3억8천만원을 변제하라는 행...
2007년 01월 08일 -

올해 민간투자로 6개 학교 첫 개교
교육재정이 아닌 민간투자사업인 BTL방식으로 지어지는 6개 학교가 올해 3월 첫 개교합니다. 민간투자 방시으로 건립되 개교하는 학교는 중구 성안동 백양초등학교,북구 매곡동 매곡초등학교,울주군 범서읍 구영리 호연초등학교,중구 남외동 남외중, 동구 서부동 남목중,울주군 삼남중학교입니다. BTL 민간투자로 지어진 ...
2007년 01월 08일 -

자동차 극장 임대 등 시설 추가 설치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울산대공원과 체육공원에 시민편의시설 확충과 함께 경영수익을 늘리기 위해 자동차극장 임대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달말까지 추가로 설치되는 시민편의시설은 대공원 트램카 정류장 파고라와 사계절 썰매장의 그늘막 등입니다. 공단측은 이와함께 구 무거검문소 맞은편 울산체육공원 임시주차...
한동우 2007년 01월 08일 -

롯데 놀이기구 7가지 불량 지적
울산롯데백화점 놀이기구 시설도 지난해 10월 합동점검에서 일부 불량지적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롯데백화점 놀이기구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서 공중 관람차 너트 부실과 점검사다리 미설치,누전 차단기 미설치등 7가지가 지적됐습니다. 이와함께 울산롯데백화점 놀이기구는 일년에 한차례씩 ...
서하경 2007년 01월 08일 -

민주노총, 현대차 노조에 폭력사태 사과 요구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1\/8)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시무식 폭력사태와 관련해 이례적으로 현대자동차 노조가 국민들에게 사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이번 시무식 폭력사태가 우발적이었지만 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며 현대자동차 노조는 국민들에게 사과하고, 회사측은 성과금 50% 지급과 손해배상 소송...
옥민석 2007년 01월 08일 -

현대차, 노조간부에 10억 원 손배소 제기
현대자동차가 오늘(1\/8) 폭력사태와 잔업거부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노조간부들을 상대로 10억 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소장에서 노조간부들이 생산 라인을 불법으로 중단시키고 기물을 손괴해 회사의 신용과 명예가 크게 훼손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지난달 28일부터 시작된 노조의...
최익선 2007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