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침체일로 지역부동산 시장(부산)
◀ANC▶ 올 한해 부산지역 부동산 시장은 극심한 침체를 겪었습니다. 매매가는 안정됐지만 기존주택 거래와 신규아파트 분양은 꽁꽁 얼어 붙었는데요 내년은 상황이 호전될지 여전히 불투명하다고 합니다 박희문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4월부터 입주가 시작된 한 아파트 단지 8개월이 지났지만 아파트 곳곳에 ...
2006년 12월 29일 -

수난 당하는 지구대(마산)
◀ANC▶ 요즘 송년회 같은 각종 모임의 술자리가 잦으실 텐데요, 야간 근무를 하는 경찰서 일선 지구대에선 술 취한 시민들 때문에 수난을 당한다고 합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유흥업소가 즐비한 경남 창원시 상남동. 왕복 4차로 한복판에 술취한 시민이 비틀거리며 들어서자 차들이 급정거합니다. 이펙트)...
2006년 12월 29일 -

남구청 구청내 전공노 천막농서 강제해산
남구청은 오늘(12\/28) 오후 5시쯤 구청 청사 에서 전공노 울산남구지부의 천막 농성장을 강제 해산시켰습니다. 이 과정에서 전공노 노조원 3명과 공무원들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져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전고노 관계자는 농성장 철거는 노조탄압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이에대해 남구청은 불법단체로 규정된 전공노가 ...
서하경 2006년 12월 29일 -

사업용화물차 등록번호판 의무 교체
개정된 자동차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에 따라 내년 한해동안 모든 사업용 화물자동차는 등록번호판을 의무적으로 교체해야 합니다. 울산시는 이 기간동안 차주가 관할 구군에서 확인증을 발급받아 차량등록사업소에 재교부 신청을 하면 무료로 교체해주며, 기간이 만료된 뒤 교체를 하지않고 운행할 경우 30만원...
한동우 2006년 12월 29일 -

금융기관 대출 증가세 지속
울산지역 금융기관의 대출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10월중 금융기관 여수신 동향을 집계한 결과 울산지역 예금은행의 대출이 월중 3천 8억원이 늘어 전달보다 18%늘었습니다. 예금은행 대출이 증가한 것은 조선과 자동차등의 수출호조로 기업대출이 증가한데다 아파트 관련 가계대출도 계속 늘기...
이상욱 2006년 12월 29일 -

승용차, 버스 충돌 3명 사상
어제(12\/28) 밤 11시 40분쯤 남구 두왕동 두왕사거리에서 덕하시장쪽으로 좌회전하던 마티즈 승용차와 직진하던 시내버스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23살 손모군이 숨지고, 운전자 최모씨 등 2명이 다쳤으나, 시내버스에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아 큰 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들이 서...
2006년 12월 29일 -

오늘 아침 최저기온 영하 8.9도
울산지방 오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8.9도로 예년보다 평균 6.7도 가량이 더 내려가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로 기록했습니다. 오늘 울산지방 낮 최고기온도 영상 4도까지 밖에 올라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초속 6.4미터의 바람이 불고 있어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지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부터 조금 풀려 ...
최익선 2006년 12월 29일 -

어음부도율 97년이후 최저
지난달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0.07%를 기록해 지난 97년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건설업의 부도금액이 3억 3천만원으로 전달의 19억여원에 비해 크게 줄었고, 제조업 부도금액도 10월 8억여원에서 4억 4천만원으로 감소해 어음 부도율이 0.07%를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어...
이상욱 2006년 12월 29일 -

불법 어로시설 철거 계속
울산항과 온산항 등 어업행위가 금지된 항만 수역에 어민들이 불법으로 설치한 어구들을 강제 철거하는 작업이 보름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 중순부터 시작된 이번 행정대집행으로 지금까지 구획어장 19곳, 미역종묘시설 290틀, 부이 290개 등을 철거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다음달 중순까지 남구 용연앞...
설태주 2006년 12월 29일 -

도시공사 사장 내주 선임
내년 3월 출범하는 울산도시공사 사장후보가 2명으로 압축된 가운데 다음주 최종 선임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도시공사 사장 추천위원회는 응모자 6명에 대한 심사를 벌여 지역에 본사를 둔 대기업 간부출신인 S모씨와 고위 공무원 출신인 J모씨 등 2명을 복수 후보로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따라 박맹우 시장...
한동우 2006년 12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