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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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일러실 폭발 3명 다쳐
◀ANC▶ 어제(12\/16) 밤 울산의 한 식당에서 보일러 기름탱크가 폭발해 3명이 다쳤습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보일러를 수리하던중 유증기가 폭발한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2층 식당에서 뿜어져 나온 시커먼 연기가 건물을 완전히 뒤덮습니다. 소방관들이 불길을 잡으려 애쓰지만 깨진 ...
서하경 2006년 12월 17일 -

바람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 뚝
12월의 세번째 휴일인 오늘(12\/1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바람이 강하게 불며 체감기온을 떨어 뜨렸습니다. 아침최저 0.5도를 기록한 울산지방은 낮최고 기온도 6.1도에 머물며 울산대공원 등에는 휴일에도 불구하고 그리 많지 않은 시민들이 찾았습니다. 그러나 백화점이 밀집한 삼산동 등에는 연말 연시 선물 ...
조창래 2006년 12월 17일 -

울산 첫 아파트 비오톱 선보여
태화강과 문수산을 이어 생태섬 역할을 하는 아파트내 비오톱이 울산에서 처음 조성됐습니다. 울산 생명의 숲은 두레마을의 기존 아파트 연못을 연결하는 하천을 만들어 태화강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들이 두레마을을 거쳐 문수산으로 이동할 수 있는 생태통로인 비오톱을 만들었습니다. 서울 청계천 복원 등 수도권에서...
유영재 2006년 12월 16일 -

고리원전. 생태조사 내년초 착수
울주군 서생면 일대 미역 집단 폐사와 성게 감소 등 해양 생태계 파괴 현상에 대한 정확한 원인 조사가 내년부터 착수될 전망입니다. 고리 원전측은 조사 방법과 범위, 기간 등에 대해 어민 대표들과 협의를 거친 뒤 빠르면 내년 초부터 전문 기관에 조사를 의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주군 서생과 비슷한 피해를 ...
유영재 2006년 12월 16일 -

희망 2007 이웃사랑캠페인 성금
다음은 희망 2007 이웃사랑 캠페인 성금을 기탁하신 분들입니다. 개미봉사회 회원일동 2,600,000 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이사장 고태인 1,000,000 한국은행 울산본부장 김영길 외 직원일동 1,000,000 태화물류 대표 이현태와 임직원 일동 660,000 제일중학교 25기 동기회 일동 320,000 ------------------------ 대한유화...
유영재 2006년 12월 16일 -

위용 드러내(마산)
◀ANC▶ 마산과 창원을 잇는 마창대교 공사가 한창인 가운데, 처음으로 교각 위에 상판이 올려졌습니다. 내년 9월이면 마지막 상판을 올려 위용을 뽐낼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마산 가포동과 창원 귀산동을 잇는 마창대교 공사 현장. 3천톤급 초대형 크레인이 마창대교의 중심축인 164m의 주탑...
2006년 12월 16일 -

대게 불법포획 합동단속
울산시 북구청과 해양경찰서는 이달 말까지 대게 불법 포획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합니다. 북구청은 이달 들어 정자대게가 본격 출하된 가운데 규정을 어긴 대게 포획을 근절하기 위해 상습 불법어획자에 대해서는 구속 수사를 울산해양경찰서에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구속 수사 요구 대상은 소형 기선 저인망 어...
2006년 12월 16일 -

구.군도 내년도 예산안 확정
울산광역시에 이어 각 구.군도 내년 예산안을 확정됐습니다. 남구는 저소득층 지원사업비 110억 6천만원, 무거,여천천 자연형하천 조성공사 30억원, 고래잡이 전시관 건립 20억원등 천415억원의 내년도 예산을 확정했으며,울주군도 올해보다 14.1%늘어난 2천796억원으로 내년 예산을 편성 확정했습니다. 중구는 사회개발비 ...
서하경 2006년 12월 16일 -

70대 노인 뺑소니 차에 치여 숨져
오늘(12\/16) 새벽 6시 30분쯤 북구 창평동 원지삼거리에서 시례교 방향 도로에 70대 김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44살 박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의 머리와 쇄골이 부숴진 점으로 미뤄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진 것으로 보고 교통상황 CCTV를 확보해 조사에 나서는 한편 목격자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습...
서하경 2006년 12월 16일 -

식당 보일러실 폭발 3명 다쳐
오늘(12\/16) 오후 8시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모 음식점 2층 건물 보일러실의 기름탱크가 폭발하면서 30살 박모씨가 중화상을 입었고 화재 진압중이던 소방관 32살 박모씨등 2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불이나자 인근 식당 종업원 7명과 주택가 주민들이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으며, 불은 40평 2층 ...
서하경 2006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