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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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에 바닷가도 울상
◀ANC▶ 지겨운 장맛비가 계속되면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뿐만 아니라 이제는 바닷가 주민들이 한숨을 짓고 있습니다. 서하경기잡니다. ◀END▶ ◀VCR▶ 장맛비가 계속되면서 항구마다 발목이 잡힌 어선들이 가득합니다. 육지에서 빗물이 대거 유입되면서 바닷물의 염분 농도가 낮아져 어장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고 ...
서하경 2006년 07월 21일 -

노사화합이 품질좌우
◀ANC▶ 울산MBC는 우리 경제의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위해 특집 대담을 마련했습니다. 세계 자동차 업계의 살아있는 신화 도요타 자동차의 전 미국 부사장 이마이 히로시씨를 초청해 우리 자동차 업계의 나아갈 방향을 짚어 봤습니다. 설태주 기자. ◀VCR▶ 도요타 자동차에서 40년을 일한 이마이 히로시씨는 세계 시...
설태주 2006년 07월 21일 -

막판 악재에 진통
◀ANC▶ 현대자동차 노사가 휴가전 타결을 위해 집중교섭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예상하지 않았던 악재가 터지면서 협상이 난관에 부딪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이 예상보다 월등히 높은 금액에 임금 협상을 타결했기 때문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막판 의견 조율에 나섰던 현대자동차 노사 협상이 난관이 ...
옥민석 2006년 07월 21일 -

아침날씨
여름의 시초를 알리는 초복이 바로 오늘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복날 더위를 피하기 위해 술과 음식을 마련해서 계곡이나 산정을 찾아가 노는 풍습이 있었는데요 오늘 한두차례 비소식 있습니다. 내일까지 10~40mm 많은 곳은 60mm이상의 비가 예상됩니다. 장마전선이 이렇게 남해안지방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2006년 07월 20일 -

법무사 취.등록세 20억원 챙겨 잠적
법무사가 신축 아파트 취득세와 등록세로 받은 20억원을 챙긴 뒤 잠적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모 아파트 입주민들에 따르면 300세대의 취득세와 등록세 납부 대행을 맡은 송모 법무사가 납부를 위탁한 20억원을 가지고 어제부터(7\/19) 잠적해 버렸습니다. 검찰은 잠적한 송모 법무사에 대해 출국 금...
유영재 2006년 07월 20일 -

동거녀 언니 폭행해 숨지게 한 40대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20) 말다툼 끝에 동거녀의 언니를 폭행해 숨지게한 47살 유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유씨는 어젯밤(7\/19) 9시 40분쯤 북구 호계동 한 술집에서 동거녀 54살 정모씨와 말다툼을 하다 격분해 정씨를 마구 때려 중태에 빠트리고 싸움을 말리던 정씨의 언니를 폭행해 숨지게한 혐의를 ...
2006년 07월 20일 -

수재 의연금(7\/19)
다음은 울산MBC에 수재 의연금을 기탁해주신 분들입니다. 박맹우 울산광역시장 김두겸 남구청장 조용수 중구청장 강석구 북구청장 정천석 동구청장 금일봉 ------------------------------- 춘해대학 사회복지과 이경희 교수 백만원 울산광역시의회 30만원 JCI 코리아 동울산 20만원 경남은행 울산영업부 20만원 울산MBC교...
이돈욱 2006년 07월 20일 -

학교폭력 중학생 늘고,고교생 감소(부산)
◀ANC▶ 부산지역 학교폭력이 전체적으로는 줄고 있지만,중학교의 학교폭력은 늘고 있고, 특히 여중생들이 남학생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윤주필기잡니다. ◀VCR▶ 부산 교육청의 집계 결과, 최근 5년간 학교폭력은 크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G)학교 폭력으로 각종 조치를 받은 학생수는 지난 20...
2006년 07월 20일 -

울산 현대 홈에서 또 패배
울산 현대가 어제(7\/19) 문수구장에서 열린 서울FC와의 홈경기에서 패하며 후반기 첫 승 신고를 다음 기회로 미뤘습니다. 울산 현대는 이천수 최성국 등을 앞세워 승리를 노렸지만 전반을 득점없이 끝낸 뒤 후반 17분 서울의 프리킥 상황에서 이상협에게 헤딩슛을 허용하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어제 패배로 현대는 4승 2...
이돈욱 2006년 07월 20일 -

물에 빠진 사람 구하려다 실종
어젯밤(7\/19) 9시 10분쯤 울산 남구 신정동 태화교 부근에서 39살 주모씨가 물에 빠진 여성을 구하려고 강에 뛰어들었다가 물살에 휘말려 실종됐습니다. 주씨는 태화교에서 투신한 27살 신모씨를 구조하려고 39살 차모씨와 함께 물에 뛰어들었다가 장마로 불어난 물살에 휘말려 미쳐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울산소방본부...
이돈욱 2006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