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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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립대]학사조직 윤곽
◀ANC▶ 울산 국립대의 성격과 설치 학과,신입생 선발 규모 등이 윤곽을 드러냈습니다. 이공계 중심의 특성화 대학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홍상순기잡니다. ◀END▶ ◀VCR▶ 교육인적자원부가 한국교원대 정기오 교수팀에 용역을 맡겨 내놓은 울산국립대 학사조직 편제입니다. 설치 학과는 이공계열에 비중이 실렸습니...
홍상순 2006년 06월 20일 -

허위 부동산 실거래가 단속
올해 처음 도입된 부동산 실거래가의 조기 정착을 위해 허위 신고자 단속이 이뤄집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 토지공사, 한국감정원은 합동으로 오는 8월말까지 부동산 거래가 신고내용과 시세자료를 대조해 허위 신고 물건을 가려낼 예정입니다. 만약 허위 신고를 적발할 경우 취득세 3배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세무...
홍상순 2006년 06월 19일 -

동구보건소 우울증 극복 프로그램 운영
울산시 동구보건소는 심각해지면 자살로까지 이어지는 예방과 치료를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일(6\/19) 부터 8월말까지 우울증 극복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합니다. 방어동에 위치한 동구정신보건센터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실시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우울증 전문상담도 함께 실시해 주민들의 ...
이돈욱 2006년 06월 19일 -

상의,선진 노사문화시찰단 파견
울산상공회의소는 노사대표 50여명으로 구성된 선진 노사문화시찰단을 내일(6\/19)부터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일본에 파견합니다. 시찰단은 일본에 머무는 동안 나고야와 오사카,교토 등을 차례로 방문해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일본 대표기업으로 성장한 도요타 자동차와 칸사이전력 남항발전소,아사히 맥주회사 등...
한동우 2006년 06월 19일 -

KCC 언양공장 화재 4천만원 피해
오늘(6\/19) 새벽 5시 50분쯤 울주군 언양읍 KCC 언양공장에서 불이나 기계와 생산된 단열재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4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시간 보온재를 생산하는 원료 절단기에서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
서하경 2006년 06월 19일 -

전국소년체전 사흘째
전국소년체전 사흘째인 오늘(6\/19) 울산시 선수단은 예선과 결승이 함께 치뤄지는 수영과 태권도에서 무더기 금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이밖에 동백초등학교 남자배구부와 덕신초등 여자부가 각각 제주와 대구를 상대로 준결승을 펼치며. 축구에서는 현대중학교 남자부가 전남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이...
유영재 2006년 06월 19일 -

열띤 밤샘응원 (작성중)
◀ANC▶ 유영재 기자 ◀END▶ ◀VCR▶ 떠나갈 듯한 함성! 문수구장 호반광장은 또 한번 붉은 물결에 휩싸였습니다. ◀INT▶ 호반광장 축구팬 잠 못 이루는 응원인파는 모두 거리로 쏟아져 나왔습니다. (경기설명) ◀S\/U 1)▶ 통쾌하게 터지는 골 장면은 밤샘 응원의 피곤함을 시원하게 날려버리고 있습니다. ◀S\/U 2) ▶...
유영재 2006년 06월 19일 -

북구해안 어린전복 9만 마리 방류
북구청은 어업자원 증산을 위해 오늘(6\/19) 오전 북구 정자동 등 7군데 바닷가에서 전복 9만 마리를 방류했습니다. 오늘 방류된 전복은 시가 8천만원 어치의 길이 3~4cm된 어린 새끼로, 앞으로 마을 어장에서 길러 수확될 예정입니다. 북구에서는 해삼과 전복 판매로 연간 4억원의 수입을 올려, 어민들의 주 수입원이 되...
설태주 2006년 06월 19일 -

초등생 집단장염 식중독균이 원인
지난 9일 집단으로 발병한 남구 모 초등학교 학생들의 급성 장염은 급식으로 의한 식중독균에 감염됐던 것으로 나타나 학교급식 위생 관리에 큰 허점을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은 집단 장염증세를 호소했던 초등학교 급식대상자 135명의 가검물을 수거해 검사한 결과 52명에게서 식중독의 원인균인 장관흡...
서하경 2006년 06월 19일 -

노후 차량 운행도중 화재
오늘(6\/19) 오전 11시쯤 남구 달동 현대해상 네거리에서 하모씨가 몰던 시외버스에 불이 붙어 운전석 일부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오늘 불이 난 버스에는 승객이 타지 않아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버스의 운전석에서 갑자기 연기가 치솟았다는 운전자의 말에 따라 노후된 차량의 엔...
서하경 2006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