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청소년 단체 종사자 임금 기관별 격차
청소년 관련 기관종사자의 임금이나 처우가 기관별로 큰 편차가 나, 기관간 위화감 조성과 사기저하가 우려됩니다. 현재 울산에는 청소년 상담센터, 청소년 문화의 집 등 청소년 관련 기관이 30여개가 있지만, 다양한 직군에 보수와 처우도 개별사업장마다 다른 실정입니다. 사회복지시설의 경우 보건복지부의 공통지침에 ...
홍상순 2006년 07월 31일 -

열대야 발생, 낮최고 34도 예상
오늘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25.6도로 열대야 현상을 보인 가운데 한낮에도 수은주가 34도까지 올라 나흘째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어젯밤 늦게까지도 수은주가 26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자 울산대공원 등에는 무더위로 밤잠을 설친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더위를 달랬습니다. 울산지방은 이번주 현대계열사들이 ...
조창래 2006년 07월 31일 -

태화강 둔치 가을 메밀 파종
번영교와 학성교 사이 태화강 둔치에 가을 메밀이 파종됩니다. 남구청은 오는 9월 열리는 장애인체육대회 개최시기에 맞춰 태화강 둔치 2만여평에 가을 메밀을 파종해 생태도시 이미지를 심어준다는 계획입니다. 남구청은 지난 98년부터 태화강 둔치에 유채와 코스모스를 키워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메밀 파종으...
서하경 2006년 07월 31일 -

동일산업,설비전문 건설업 평가 1위
동일산업이 울산지역내 설비전문 건설업 시공능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대한 설비건설 협회가 별표한 시공능력 평가에 따르면 울산지역 190개 업체 가운데 동일산업이 기계설비 공사업과 가스시설 공업에서 191억원을 수주해 종합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편 대한전문 건설협회 울산광역시회가 발표한 시공능력 평...
이상욱 2006년 07월 31일 -

시각장애인 안마사 집회
대한안마사협회 영호남지부 회원 6백여명은 오늘(7\/31) 울산법원 앞에서 집회를 열고 헌법재판소의 안마사 제도 위헌판결을 규탄했습니다. 참가자들은 시각장애인 안마사들에게만 안마사 자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현행 법률이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의 결정에 반발하며 시각장애인 생존권 보장을 위한 대체입법을 요...
서하경 2006년 07월 31일 -

보일러유 40리터 바다 유출
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7\/31) 조경업장에서 사용하던 기름을 바다에 유출한 29살 최모씨를 수질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지난 23일 울주군 서생면 나사리에 있는 호접난 농가에서 보일러 기름 40리터를 부주의로 유출해, 나사항 선착장에 흘려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설태주 2006년 07월 31일 -

울산앞바다 무해성 적조 확산
어제(7\/30)부터 울주군 서생면 앞바다에서 발생한 적조 현상이 울산 앞바다 전 해역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번에 발견된 적조는 지난 장마 때 내린 집중 호우로 육지에 있던 영양 성분이 바다로 유입되면서 일어난 것으로, 무해성 적조생물의 혼합형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해양청은 앞으로 해수의 염도가 올라가면...
설태주 2006년 07월 31일 -

장애인체육대회 실무회의 개최
울산시는 오늘(7\/31)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국 장애인 체전 관계자 실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체전준비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한달여 앞으로 다가온 체전 준비상황을 각 분야별로 점검하고, 역대 장애인 체전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파악해 미리 대비하기로 하는 등 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이 ...
한동우 2006년 07월 31일 -

울산국립대 초등교원 과정 설치해야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은 신설되는 울산국립대에 초등교원 양성을 꼭 설치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강 의원은 "현재 교육부가 울산국립대 교원 양성 과정에 초등교원 양성 과정을 포함시키는 것에 반대하고 있지만 울산은 중등 보다 초등교원 양성과정을 더 필요로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강 의원은 전체 초등교원 99.2%...
최익선 2006년 07월 31일 -

굿모닝병원 장례식장 불법영업
인근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는 굿모닝 병원의 장례식장이 불법 설치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굿모닝병원은 지난 5월 건물 증축을 하면서 증축 건축물 전체를 의료시설로 사용하겠다고 허가를 받은 뒤 지하 1층을 장례식장으로 무단 용도 변경했습니다. 남부보건서는 병원에 경고 처분을 내리는 한편 병...
서하경 2006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