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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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3 마리 죽은채 발견 , 경찰 조사 나서
오늘(5\/3) 오전 11시쯤 울주군 언양읍 태기리 홍모씨의 축사에서 한우 3마리가 숨져 있는 것을 홍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홍씨는 오전까지 사료를 잘 먹었던 소 3마리가 물을 마신 후 갑자기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홍씨의 진술에 따라 누군가 독극물을 물에 탔을 가능성과 감전에 의한 심장마비일 가능...
옥민석 2006년 05월 03일 -

경남은행 울산 행정기관에 휠체어 기증
경남은행 사랑나눔 재단이 오늘(5\/3) 재단 출범기념 첫 행사로 울산지역 행정기관에서 장애인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휠체어 132대를 기증했습니다. 오늘 기증된 휘체어는 앞으로 울산시청과 구.군청 민원실, 읍.면.동 주민자치센터에 비치돼 장애인들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경남은행 사랑나눔 재단은 경남은행이 사회공...
최익선 2006년 05월 03일 -

부산은행 울산영업본부 신설
부산은행이 오늘(5\/3) 남구 달동 부산은행 울산지점 2층에 울산영업본부를 신설하고 울산지역에 대한 영업 확장에 나섰습니다. 부산은행은 울산지역 영업점을 현재 5개에서 올해 말까지 10개로 확대하고 2008년까지 15개로 늘리기로 했으며,울산시 4대 전략산업 관련 업종에 대한 특별우대 대출 3천억원을 지원하기로 했...
최익선 2006년 05월 03일 -

현대차노조, 정회장 탄원 작업반장 징계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5\/3)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최근 정몽구 현대차 그룹 회장의 구명을 위해 대검찰청에 탄원서를 제출한 울산공장 작업반장 모임인 반우회 회장 정모씨를 제명하고 총무부장 등 2명은 2개월간 조합원 자격을 박탈하는 징계를 내렸습니다. 노조는 비자금 조성 등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 노조 ...
옥민석 2006년 05월 03일 -

공정위, 현대차 납품단가 인하 조사
현대자동차의 납품단가 인하 조치에 대한 제재 절차가 빠르면 이달말쯤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현대자동차에 대해 지난해 11월 21일부터 2차례에 걸쳐 실시한 불공정 하도급과 납품단가 인하에 대한 현장 조사 결과를 이번달 말쯤 전원 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전원회...
옥민석 2006년 05월 03일 -

울산장애인 복지.인권 수준 전국 10위
울산시의 장애인 복지인권 수준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10위로 평가 됐습니다.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이 지난 한 달 동안 전국 16개 시·도의 장애인 복지인권 수준을 비교 연구한 결과 울산은 백점 만점에 38.9점을 받아 전국 평균인 41.3점보다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72.96으로 가장 높고 강원 58...
최익선 2006년 05월 03일 -

내일 아침 안개, 차량운행 주의
오늘(5\/3) 울산지방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맑은 날씨를 보였지만 낮 최고는 평년보다 2도 낮은 18.3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5\/4)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온은 오늘보다 올라 10도에서 25도의 기온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밤과 내일 아침 내륙과 산간지역에 안개가 낄 것으로 보인...
이돈욱 2006년 05월 03일 -

술 취해 홧김에 방화
오늘(5\/3) 오후 6시 20분쯤 중구 옥교동 새치 입구 가정집에서 불이나 식당과 기름집 40여평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세들어사는 고모씨의 안방에서 불이 치솟았다는 주민들의 진술과 고씨의 방에서 불붙은 종이 뭉치가 발견됨에 따라 술에 취한 고씨가 홧김에...
서하경 2006년 05월 03일 -

울산상의,현대차 살리기 서명운동 연장
울산상공회의소는 오늘(5\/3) 회장단 회의를 열어 현대자동차 살리기를 위한 범시민 서명 운동을 오는 10일까지 연장하기로 하고 10만명 서명을 목표로 정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측은 현대자동차가 무너지면 지역경제도 어려운 만큼 현대자동차 위기극복과 정상화를 위해 지역민이 모두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
최익선 2006년 05월 03일 -

(오천마을)2년째 물 다툼
◀ANC▶ 울주군이 예산을 들여 설치한 농촌마을 간이 상수도 시설이 2년 가까이 방치돼 있습니다. 집수조 수압이 낮아 마을까지 물이 내려가지 못하고 있는데도, 울주군은 방관만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울주군 청량면 오천마을이 요즘 물 때문에 난립니다. 기존 물탱크에 염분이 검출된다는 전 이...
이상욱 2006년 05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