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모두 취업했어요"-마산
◀ANC▶ 군(郡) 지역의 한 전문대학이 개교이후 연속으로 취업 100%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청년실업시대,대학졸업이 부담스럽고 그래서 졸업식의 의미도 크게 퇴색한 요즘이지만, 이 학교는 전혀 다릅니다. 최영태 기자\/\/\/ ◀VCR▶ 거창에 있는 한 전문대학의 졸업식, 좁은 강당에 졸업생과 하객들이 자...
최익선 2006년 02월 17일 -

울산시, 행자부 징계요구 공무원 무혐의
북구 달천지역에 발암물질 비소에 대한 오염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아파트 허가를 내줬다며 행자부가 중징계를 요구한 공무원들을 울산시가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울산시는 어제(2\/16) 인사위원회에서 2천여세대가 살아야 하는 달천 광산 지역에 토양오염 방지대책을 철저히 하지 않고 아파트를 허가했다며 행자부가...
2006년 02월 17일 -

강한 바람 속에 체감기온 뚝
밤사이 울산지역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출근길 시민들의 옷차림이 다시 두터워졌습니다. 오늘(2\/17) 아침 울산지역 최저기온은 0.1도로 어제보다 5.1도나 떨어졌고, 초속 5미터의 세찬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4~5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추위로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5도가량 낮은 4도에 머...
이돈욱 2006년 02월 17일 -

바람 영향으로 하루종일 추워(930날씨)
밤사이 울산지역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출근길 시민들의 옷차림이 다시 두터워졌습니다. 오늘(2\/17) 아침 울산지역 최저기온은 영하 0.9도까지 떨어졌고, 바람의 영향으로 체감온도는 영하 5도까지 떨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5도가량 낮은 4도에 머물겠고, 체감온도는 이보다 3~4도 정도 낮아 하루종일 추운...
이돈욱 2006년 02월 17일 -

내일 낮부터 평년기온 되찾아
오늘(2\/17) 울산지방은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많이 내려간 가운데 바람까지 불어 하루종일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최근 포근한 날씨 속에 가벼운 옷차림을 보였던 시민들은 갑자기 찾아온 추위에 두터운 외투로 단단히 채비를 하고 거리를 오갔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5도까지 내려갈 것으...
이돈욱 2006년 02월 17일 -

남녀공학 중학교 성비 불균형 심각
울산지역 상당수 남녀공학 중학교의 성비불균형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교육과정 운용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울산지역 52개 중학교 가운데 남녀공학으로 전환된 40개 중학교의 성비를 조사한 결과 절반 이상의 중학교가 남자 10명에 여자 3-4명꼴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남구 신정중학교와 중앙중학교...
이상욱 2006년 02월 17일 -

민주노총 울산본부장에 하부영씨 당선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제7기 본부장에 현대자동차 노조 부위원장을 역임한 하부영씨가 당선됐습니다.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14일부터 어제(2\/16)까지 제7기 임원선거 결과 총 4만713명의 조합원 가운데 78.7%의 찬성으로 단독 입후보한 하부영 본부장 후보가 당선됐다고 밝혔습니다. 하 신임 본부장은 당선 확정...
최익선 2006년 02월 17일 -

울산대,과학대 학위수여식
울산대학교 제33회 학위수여식이 오늘(2\/17) 오전 울산대 중앙정원에서 열렸습니다. 정몽준 이사장과 박맹우 시장 등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학위수여식에서, 학사 2천 4백명,석사 544명,박사 75명이 학위를 받았습니다. 울산과학대학도 오늘(2\/17) 오후 동구 화정동 동구 캠퍼스에서 제 32회 학위 수여...
이상욱 2006년 02월 17일 -

크레인 트럭과 추돌, 태화로터리 정체
오늘 오후 4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크로바아파트 앞 삼거리에서 대형크레인이 5톤 트럭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지만 이 일대 교통이 두시간동안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크레인의 기어가 빠지면서 트럭을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크레인 기사 29살 조모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
옥민석 2006년 02월 17일 -

불장난으로 아파트 단지 화단에 불
오늘 오후 3시쯤 남구 신정동 모 기업 사택 아파트 단지 내 화단에서 불이나 주변에 쌓여있던 폐목 등을 태우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큰불은 잡혔지만, 바람이 많이 불고 있어 바로 옆 아파트로 불길이 번질 뻔 했습니다. 소방서는 아이들의 불장난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
이돈욱 2006년 0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