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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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전문병원 3월 정부에 신청
울산시는 오는 2천9년까지 국비를 지원받아 고령층과 근로자를 위한 재활 전문병원을 건립하기로 하고 오는 3월까지 건립 계획안을 수립해 정부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가 계획하고 있는 재활전문병원은 150병상 규모로 140억원 정도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06년 01월 30일 -

설 전후 선거법 위반 특별 단속
설 연휴를 전후해 불법 선거운동에 대한 선서관리위원회의 특별 단속 활동을 펼쳐지고 있습니다.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부터 시작한 선거법 위반 행위 특별 단속을 정월 대보름 이후인 다음 달 21일까지 계속하기로 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단속에서 5.31지방 선거 출마 예정자들이 유권자에게 선물을...
2006년 01월 30일 -

현직 단체장 예비후보 등록 기피
개정된 선거법에 따라 울산광역시장 후보는 오는 31일부터, 구청장 군수 등 다른 지방선거 후보는 오는 3월 19일부터 예비 후보 등록이 가능하지만 현직 단체장 대부분이 등록을 기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박맹우 시장은 광역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검토하지 않고 있고, 조용수 중구청장과 이채익 남구청장 등 대부분의...
2006년 01월 30일 -

설전후 상품권 환전 극성-부산
◀ANC▶ 상품권은 선물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기 때문에 선물을 주려는 사람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물로 받은 상품권은 바로 현금으로 바꿀수있어서 역기능도 더해지고있습니다. 이두원 기잡니다. ◀VCR▶ 부산의 한 백화점. 설연휴를 하루 앞두고 상품권을 사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적...
최익선 2006년 01월 30일 -

<교통상황>
◀ANC▶ " 상황에 따라 ....." 이 시간 현재 울산지역 교통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울산시교통관리센터를 연결합니다. 김진영 리포터 ◀교통관리센터 CCTV 화면▶ 지금까지 울산시교통관리센터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ND▶ *리포터 2개 다음, 나간 뒤 교통상황 편집 *예상 시간대 월-금 => 7시 42분-44분 토 => 7시 22분...
최익선 2006년 01월 30일 -

심야 도착승객 연계 수송
설연휴 특별교통대책의 일환으로 심야 도착 승객을 위한 연계 수송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연휴 다음날인 내일(1\/31)까지 시외·고속터미널, 방어진·언양터미널, 울산역 등 5개소에 심야 시간대인 오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택시 80대를 고정 배치해 승객 수송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또 신복로터리와 문수로 등 ...
서하경 2006년 01월 30일 -

오늘 오전부터 지정체 구간 늘어날 듯
어제 오후부터 가다서다를 반복하던 울산나들목 인근 경부고속도로는 밤사이 교통량이 줄면서 이시간현재 원활한 교통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후부터 막바지 귀울차량이나 일터로 돌아가는 차량들로 지정체 구간이 늘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도로공사는 고향을 떠나 일터로 돌아가는 운전자들은 출발하기 전 ...
옥민석 2006년 01월 30일 -

지방의원 유급제 조례 3월까지 마련
울산시는 다음달 중으로 행자부의 지방의원 유급제 관련 지방자치법 시행령이 공포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오는 3월까지 지역차원의 조례를 3월까지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지방의원 유급제는 월정수당과 의정활동비, 여비로 구성돼 있으며 상한금액을 지역의 소득수준이나 공무원보수,의정실적 등을 종합 고려해 책정하게 ...
2006년 01월 30일 -

조선 수주량 감소..건조량은 증가
조선 업계의 지난해 수주량은 줄어든 반면 건조량과 수주잔량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공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수주량은 천196만CGT로 지난해 천630만CGT보다 감소했습니다. 그러나 건조량은 지난해보다 150여만CGT가 늘어난 천20만CGT, 수주잔량도 3천 564만CGT가 증가했습니다.\/\/
서하경 2006년 01월 30일 -

연탄가스로 자살하려다 식당 전소
오늘(1\/30) 오전 6시20분쯤 울산시 북구 농소1동 55살 김모씨의 식당에서 불이 나 건물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1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기 전 김씨는 119 신고센터로 전화를 걸어 남편때문에 살기 싫다며 연탄가스를 마시고 자살하겠다는 전화를 했으며 출동한 경찰과 소방...
조창래 2006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