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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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의장 등 북한 방문 예정
울산시의회 김철욱 의장과 김헌득 운영위원장, 김종훈 운영위부위원장 등 3명이 내일(1\/20)부터 4박 5일간 우리겨레하나되기 운동본부와 남북교류추진 위원회 관계자 등과 함께 북한을 방문합니다. 김 의장 등의 이번 방북은 북한 국수공장 건립 지원사업의 하나로 최근 울산에서 국수 기계를 보낸데 대한 북한의 초청으...
최익선 2006년 01월 19일 -

지방의원 유급제 3월중 조례개정
울산시의회는 올해부터 새로 적용되는 지방의원 유급제에 따라 3월중에 자체 조례안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의정활동비와 회기수당, 여비 지급에 관한 규정,의원상해 보상금 등을 새로 규정하는 것으로 다음달 중으로 행자부 관련 시행령 개정에 따라 조례안을 재개정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유급제 실...
2006년 01월 19일 -

롯데, S-oil 인수설
롯데그룹이 국내 3대 정유회사인 S-oil 인수를 위해 최대 주주사인 사우디 아람코사 고위층과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롯데가 지난해 인수한 KP케미컬 부지에 제2 벙커C유 분해센터를 설립하고, 투자비만큼 S-oil의 지분을 인수하는 방식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롯데그룹은 유화 3사인 호남석유화학, 롯데...
홍상순 2006년 01월 19일 -

현대차 배치전환기준 노사합의
현대자동차 노사가 현장 조합원의 배치 전환에 대한 기준을 마련하는데 합의했습니다. 배치 전환 대상자 선정 기준은 희망자가 소요 인원보다 많을 경우는 입사순으로 하고, 희망자가 적을 경우는 공모 시작일로부터 근속,연령 등을 기준으로 배점을 부여해 점수가 낮은 순으로 합니다. 그러나 현 소속 부서에 배치된지 3...
서하경 2006년 01월 19일 -

SK, 중질유 분해 공장증설 가능
녹지 감소를 이유로 환경부의 제재를 받았던 SK주식회사의 중질유 분해공장 증설이 가능해졌습니다. 울산시는 SK의 공장증설을 위해 자연녹지 50만제곱미터를 공장용지로 전환하는 계획을 포함한 울산국가사업단지 개발계획이 오늘(1\/19) 중앙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다고 밝혔습니다. SK는 오는 2008년까지 1조 6천억원...
홍상순 2006년 01월 19일 -

(2)국립대 후보지 결정은 정부로...
◀ANC▶ 울산국립대 후보지로 1위에서 4위까지 4군데가 결정됨에 따라 이제 최종 결정은 정부 몫으로 넘어갔습니다. 계속해서 옥민석 기잡니다. ◀END▶ ◀VCR▶ 이번에 결정된 울산 국립대 복수 후보지 4곳은 당초 정부가 3곳이상 추천하도록 한 지침에 따른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재정 부담과 발전 가능성, 고속철 역...
2006년 01월 19일 -

(1)국립대 후보지 언양 1위
◀ANC▶ 관심을 모았던 울산국립대 후보지로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유력 후보지로 떠올랐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오는 2천9년 개교하는 울산국립대 후보지로 고속철 역세권 인접지역인 울주군 언양읍 반연지구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유리한 고지를 점했습니다. 울산국립...
2006년 01월 19일 -

중기청, 환변동보험 이용한도 확대
환율 급락에 따른 중소기업의 피해를 막기 위해 부산울산중소기업청이 환변동보험 이용한도를 확대하고 환거래 이용 기준을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수출보험공사의 환변동보험 운영규모 제한을 없애고, 업체당 인수한도를 수출실적 기준 1.2배에서 1.5배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지난해말로 종료된 수출기업 ...
홍상순 2006년 01월 18일 -

희망2006 성금(1\/17)
다음은 희망2006 이웃사랑 성금을 기탁하신 분들입니다. 배길원 1,000,000 정규용 1,000,000 밝은미래복지재단 449,150 사진협회 울산지회 최영희 지회장외 회원 340,000 최승열 300,000 -------------------- 늘사랑교회 남전도회 100,000 방어진중학교 교사와 학생 100,000 두서초등학교 교사와 학생 50,000 학성여자중...
이돈욱 2006년 01월 18일 -

보스의 참회(부산)
◀ANC▶ 80년대 최대 폭력조직 서방파 두목 김태촌씨가 소년원생들에게 강연을 했습니다. 영화속 조폭 보스는 허상이라며 자신의 비참한 말로를 닮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박상규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80년대 최대 폭력조직의 보스가 소년원 강단에 섰습니다. 57살인 김태촌씨는 오랜 수감생활과 병으로 늙고 지...
2006년 01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