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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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세관,24시간 특별통관지원
울산세관은 새해를 맞아 수출입화물 통관 차질을 없애기 위해 24시간 특별통관 지원체계를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세관은 24시간 통관 특별지원반을 편성해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물품검사를 생략하고, 긴급 수출물품의 경우 일과시간이 지난 경우에도 통관이 가능하게 하는등 수출 물품의 선적이 제때 이뤄...
이상욱 2006년 01월 02일 -

올해부터 기소여부 문자서비스
올해부터 검찰 기소 여부 등을 휴대전화 문자나음성 메시지로 받을 수 있습니다. 검찰은 그동안 우편으로만 해오던 기소 여부나 수사중간 통지를 내년부터 휴대전화 문자나 음성 메시지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또 올해 3월부터 벌과금 납부자들에게 전자납부번호를 제공해 검찰청이나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 가까...
옥민석 2006년 01월 02일 -

아르바이트생 권리보호 사업장 지도점검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고도 최저임금을 지급 하지 않는 사업장에 대한 집중 점검이 실시 됩니다. 노동부는 올 1월 한달 동안 음식점과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주유소 등 중고생이나 대학생 아르바이트가 많이 이뤄지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임금체불과 법정근로시간 위반 등의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노동부는 이번...
옥민석 2006년 01월 02일 -

시립 재활전문병원 타당성 조사
지난 2천4년 수익성 논란으로 물거품이 됐던 울산 국립종합병원 건립이 올해 시립 재활전문병원건립계획으로 변경돼 재추진됩니다. 울산시는 국비 70억원,지방비 70억원 등 모두 140억원을 투입해 시립 재활전문병원을 짓기로 하고 올한해 타당성조사를 벌인 뒤 국가지원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천4년 한국개발연구원...
2006년 01월 02일 -

부동산경기 언제 풀리나?(부산)
◀ANC▶ 8.31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이후 얼어붙은 부산지역 부동산 경기는 풀릴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침체국면이 계속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윤주필기잡니다 ◀VCR▶ 8.31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이후 지역 주택시장의 거래는 극도로 얼어붙었습니다 최근까지도 1가구 2주택 양도세 중과 등 세금부담을 ...
2006년 01월 02일 -

교통상황
◀ANC▶ " 상황에 따라 ....." 이 시간 현재 울산지역 교통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울산시교통관리센터를 연결합니다. 김진영 리포터 ◀교통관리센터 CCTV 화면▶ 지금까지 울산시교통관리센터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ND▶ *리포터 2개 다음, 나간 뒤 교통상황 편집 *예상 시간대 월-금 => 7시 42분-44분 토 => 7시 22분...
최익선 2006년 01월 02일 -

낮 최고 9.3도, 맑고 포근한 날씨
울산지방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하루종일 맑은 가운데, 기온도 평년보다 2~3도 정도 높은 2.6도에서 9.3도의 분포를 보이며 포근한 날씨였습니다. 울산지방 내일도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7도로 오늘보다는 조금 낮겠습니다. 맑은 날씨는 모레까지 이어지다가 차츰 흐려지고 주말 쯤에는 눈비 소...
이돈욱 2006년 01월 02일 -

박종국 신임 울산해양청장 취임
박종국 신임 울산지방해양수산청장이 오늘(1\/2) 오전 10시 청사 대회의실에서 취임식 겸 시무식을 갖고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신임 박 청장은 오늘 취임사에서, 선박 입.출항 IT시스템을 강화해, 체선.체화가 없는 엄격한 항만 관리로 올해 울산항의 서비스를 대폭 향상시켜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설태주 2006년 01월 02일 -

소방본부 호남지역에 2차 지원팀 파견
울산 소방본부는 폭설로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호남지방에 어제(1\/1) 10여명으로 구성된 복구작업반을 추가로 파견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지난달 두차례에 걸쳐 130여명의 1차 지원팀을 전남 장성군 남면일대에 파견해 1,500평 규모의 방울토마토 농장에서 비닐하우스 철거작업을 하는 등 지속적인 복구작업을 해왔습니다.
이돈욱 2006년 01월 02일 -

화재 잇따라 발생(수정)
오늘 오후 2시 10분쯤 중구 약사동의 한 아파트 2층에서 불이나 작은방과 거실 일부 20여평을 태워 소방서 추산 3천만원의 피해를 내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날 당시 아파트 안에 있던 가족들은 현관문을 통해 긴급 대피해 목숨을 건졌으나 연기가 위층으로 번지면서 3층에서 잠자던 30대 주부가 연기에 질식되는 등...
이돈욱 2006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