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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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가을 들어 가장 추워
오늘(11\/16) 울산지방은 찬대륙성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기온이 영상 1.4도에 낮최고기온이 13.4도를 기록하면서 올 가을들어 가장 추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예년보다 2도 가량 낮은 추운 날씨로 시내지역에서 올 가을들어 첫 얼음이 관측됐으며 내일과 모레도 대체로 맑은 가운데 2도에서 15도...
2005년 11월 16일 -

교통시설 22곳 신설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16) 교통규제 심의위위회를 열어 북구 신천동 신동아파트 입구에 신호기를 설치하는 등 교통사고 위험이 있거나 정체가 심한 22곳에 대한 교통시설 설치를 가결했습니다. 그러나 남구 삼산동 롯데 호텔 앞 삼거리 횡단보도 신설 등 6곳은 보류했으며 북구 호계동 21세기 병원 옆 교차로 횡단보...
옥민석 2005년 11월 16일 -

현대차 노조위원장 선거에 6명 출마
다음달 1일 실시되는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선거에 모두 6명이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지난 14일부터 오늘(11\/16)까지 노조위원장 선거 후보 등록을 받은 결과 모두 6명이 신청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3선 당선 가능성으로 관심을 모았던 이상욱 현 노조위원장은 출마하지 않았습니다.
옥민석 2005년 11월 16일 -

현대중 한달에 10척 명명식
현대중공업이 이번달 한달간 10척의 선박에 대해 명명식을 가질 에정으로 있어 올해 전체 목표 70척을 초과하게 됐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1일 러시아 프리스코사의 10만톤급 원유운반선 빅토르 티토프호 명명식을 시작으로 이번 한달간 10척의 선박에 대해 줄줄이 명명식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 프리스코...
서하경 2005년 11월 16일 -

SK 노사, 임금 4.3% 인상 잠정합의
SK 노사가 오늘(11\/16) 기본급 대비 4.3% 인상의 올해 임금 협상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SK 노사는 오늘(11\/16) 서울 본사에서 가진 임금 교섭에서 올해 기본급 대비 4.3% 임금 인상, 주 40시간 근무제 실시 등에 잠정 합의했다. 노조는 이에 따라 노사 잠정합의안을 놓고 다음 주중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 투표...
최익선 2005년 11월 16일 -

"수요일엔 수산물을 먹읍시다" 권장
울산해양수산청은 오늘(11\/16) 소비자들에게 수요일엔 수산물을 먹을 것을 당부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울산해양수산청은 오늘(11\/16) 울산수협에서 소비자 단체와 유관 기관장 등을 초청해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홍보했습니다. 이와함께 지역 백화점과 대형할인점들도 각 업체별로 고등어와 갈치 등 10개 ...
홍상순 2005년 11월 16일 -

중앙농협, 농협중앙회 무거지점 개설 반대
중앙농협이 오늘(11\/16) 오전 농협중앙회 울산본부를 방문해 남구 무거동 지점 개설 계획을 철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중앙농협은 무거동에 본점과 무거지점 등 점포가 2개나 있는 상황에서 농협중앙회가 무거동 지점을 개설할 경우 고객 이탈과 사업 축소 등이 우려된다며 반발했습니다. 농협중앙회는 무거로터리와 울...
홍상순 2005년 11월 16일 -

언양라이온스 울주도서관에 도서 기증
언양라이온스 클럽은 오늘(11\/16) 울주도서관에 천만원 상당의 도서 900여권을 기증했습니다. 기증한 책은 문학과 사회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으며 울주도서관에서 요청한, 최신간들입니다. 언양라이온스 클럽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의 독서 의욕을 높이고 학생들의 학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도서를 기...
홍상순 2005년 11월 16일 -

허위 부재자신고서 접수 40대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16) 지난 10.26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 당시 허위 부재자 신고서를 대리 접수한 46살 정모씨를 공직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달 17일 북구 모 동사무소에 본인의 허락도 없이 6명의 유권자 명의로 부재자 신고서를 대리 접수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익선 2005년 11월 16일 -

전공노 징계 공무원 구제 주장
전국 공무원 노조 파업에 참가해 징계를 받은 울산지역 공무원들을 구제해 줘야 한다는 의견이 행정사무감사에서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김헌득의원은 단 하루 파업에 지난친 징계를 받은 것은 부당하고, 경남과 부산 등 다른 자치단체에서 대규모 감면조치가 결정된 만큼 울산시도 6백여명의 공무원에 대한 징계 감면...
2005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