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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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상황>
◀ANC▶ " 상황에 따라 ....." 이 시간 현재 울산지역 교통 상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울산시교통관리센터를 연결합니다. 최지원 리포터 ◀교통관리센터 CCTV 화면▶ 녜 울산시교통관리센터입니다. -5-6개 화면 -1분 내외 -비디오 오디오 다 들어 있음 지금까지 울산시교통관리센터에서 전해 드렸습니다. ◀END▶ *리포터 2...
최익선 2005년 12월 13일 -

올들어 가장 추워, 영하 5도
울산지방 오늘 아침최저기온이 영하 5도로 올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베리아에서 확장한 찬 대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현재 체감기온은 영하 10도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추위는 다음주초까지 이어지겠습니다. 강추위에 출근길 시민들은 잔뜩 움츠린채 추위를 피해 옷깃을 여몄으...
최익선 2005년 12월 13일 -

불우이웃돕기 전시행사 잇따라
울산미협은 회원 44명의 작품을 기중받아 오늘(12\/13)부터 오는 18일까지 현대아트 갤러리에서 "사랑의 소품전"을 열고 판매수익금 전액을 결식아동 돕기에 쓰기로 했습니다. 홍강갤러리도 오늘(12\/13)부터 일주일간 자연의 아늑함을 화푹에 옮겨 담은 "자연예찬 10인전"을 열고 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돕기에 사용할 계...
홍상순 2005년 12월 13일 -

공무원 노조, 불우이웃 돕기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 북구지부가 오늘 (12\/13) 북구청 관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가정에 쌀 80kg을 동사무소를 통해 전달했습니다. 공무원 노조 북구지부는 또, 생활형편이 어려운 중.고교 진학 학생 14명에게 교복 지원 사업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지난 9일에는 불우이웃 돕기 일일 호프 행사를 통해 수익금 5백만원...
유영재 2005년 12월 13일 -

경동도시가스, 복지시설 온정의 손길
경동도시가스 임직원들이 오늘(12\/13) 중구 남외동 노인복지시설인 울산노인복지회관을 방문해 쌀 100포대를 전달하며 노인들은 위문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 임직원들은 또, 북구 종합사회 복지회관과 치매노인 수용시설인 내와동산을 차례로 방문해 쌀 등 천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가 이번에 ...
유영재 2005년 12월 13일 -

울산환경대상 시상식 열려
울산시와 울산지검이 공동 주최하고 울산지검 환경보호위원협의회가 주관한 울산환경대상 시상식이 오늘(12\/13) 오후 울산시 남구 옥동 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 현대자동차가 울산 환경 대상을, 한화석유화학이 기업부문 우수상을, 태화강보전회 김창규씨가 민간부문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
최익선 2005년 12월 13일 -

산악관광 개발 자문회의 열려
울주군을 둘러싸고 있는 산악지역이 앞으로 대규모 레저.휴양시설로 개발될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오늘(12\/13) 산악관광 종합개발 계획 수립을 위한 자문회의를 갖고 ,내년 3월까지 산악관광 종합개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등 본격적인 산악관광권 개발을 추진 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이를 위해 1억 2천만원의 예산을 ...
이상욱 2005년 12월 13일 -

울주군 국립대 유치추진위 발족
울산시가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해 국립대 부지선정을 본격화하고 있는 가운데,울주군이 국립대 유치 추진위원회를 공식 발족하고 국립대 유치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은 오늘(12\/13) 군수와 군의회 의장을 단장으로 시의원과 군의원,민간단체 회원등 30여명으로 구성된 국립대 유치추진위원회 발족식을 가졌습니다....
이상욱 2005년 12월 13일 -

남구 법원 뒤 남산 산불
오늘(12\/13) 오후 2시 20분쯤 남구 옥동 법원 뒤편 남산에서 불이 나 잡목 500여 그루 등 임야 3천여평을 태우고 1시간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인 나자 울산시는 소방헬기 3대를 동원하고 공무원과 소방관 100여명과 함께 진화에 나섰으나 현장에 최대 초속 14.4m에 달하는 강풍이 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최익선 2005년 12월 13일 -

낮최고 2도, 한낮에도 영하권 맹추위
오늘(12\/13)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5도까지 떨어진데다, 한낮에도 수은주가 2도에 머물며 이번 겨울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이처럼 동장군이 기승이 부리자 퇴근길 근로자들은 귀가길을 서두르고 있으며 한낮에도 강한 바람과 함께 체감 기온이 영하권에 맴돌면서 시가지에는 시민들의 통행이 뜸한...
조창래 2005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