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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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계 고등학교 배정추첨 실시
2006학년도 일반계 고등학교 신입생 배정을 위한 전자추첨이 오늘(1\/26) 울산시 교육청에서 실시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고입 선발고사에 합격한 만 천여명에 대해 본인희망과 근거리 배정 등의 원칙에 따라 컴퓨터 추첨을 통해 진학학교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올해부터는 동구에 문현고가 문을 열면서 북...
이상욱 2006년 01월 26일 -

민노총 울산본부 임원 입후보자 없어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어제(1\/25)로 마감된 제7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임원 선거에 입후보자가 없어 입후보 등록기간을 내일(1\/27) 오후 5시까지 이틀간 연기했습니다. 이에 따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임원선거 재등록 공고를 냈습니다. 그러나 후보 재등록기간 내에도 입후보자가 없을 경...
옥민석 2006년 01월 26일 -

민노당 조승수, 문성현과 결선 투표
민주노동당 대표 경선에 출마했던 전 울산 북구 국회의원 조승수 후보가 다음달 6일부터 10일동안 치러지는 결선 투표에 나서게 됐습니다. 민주노동당은 최근 닷새간 진행된 당 대표 선출 투표에서 문성현 후보가 47.6%, 조승수 후보가 44.8%, 주대환 후보가 7.6%를 얻어 어느 후보도 과반수 득표를 하지 못해 1, 2위를 대...
홍상순 2006년 01월 26일 -

기업사랑*지역사랑 노무현 대통령 찬사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울산의 기업사랑, 지역사랑"에 대해 노무현 대통령이 찬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어제(1\/25) 청와대 초청으로 열린 전국상의 회장단 오찬 간담회에서 노 대통령이 울산상의 이두철 회장에게 "울산에서 불고 있는 기업사랑, 지역사랑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
홍상순 2006년 01월 26일 -

선거구 조정 확정, 일산개발회사 조례 폐지
울산시의회는 오늘(1\/26) 상임위원회를 열어구,군의회 선거구 조례안을 확정하고, 일산 유원지 개발주식회사 설립조례를 폐지했습니다. 울산시의회 내무위원회는 그동안 동구 등 일부지역 의원들의 반발을 샀던 선거구 조례안을 원안대로 확정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또 일산유원지 개발의 저해요인으로 꼽혀오던 유...
2006년 01월 26일 -

언양 반연리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울산시는 오늘(1\/26)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국립대 후보지 1순위로 평가된 울주군 언양읍 반연리 일대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도시계획위원회는 국립대 설립이 가시화되면서 인근 지역의 땅값이 급등할 것으로 보고, 이와같이 조치했으며, 나머지 2위에서 4위까지 국립대 후보지는 이미 인근 3개 지역은...
2006년 01월 26일 -

설 앞두고, 민속놀이장 운영 시작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오늘(1\/16)부터 울산대공원에 민속놀이장이 마련됐습니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은 정월대보름인 다음달 12일까지 울산대공원 정문광장에 널뛰기와 투호, 윷놀이 등을 즐길 수 있는 시설을 마 련해, 밤 11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은 또 각종 전통놀이마다 유래를 기록...
2006년 01월 26일 -

돌아온 반딧불이(4)
◀ANC▶ 태화강 울산시민의 고향입니다. 연속 보도 오늘은 공해 도시에서 반딧불이의 도시가 된 일본 키타큐슈의 사례를 취재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매년 5월이면 반딧불이 축제가 열리고 있는 키타큐슈시 가츠키 마을. 이 마을에는 원가강으로 합류되는 쿠로가와라는 소하천이 흐르고 있습니다. ...
조창래 2006년 01월 26일 -

산악,어촌이 관광단지로
◀ANC▶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추고도 관광지로 개발 되지 못하고 있는 울산의 산악과 어촌이 체계적인 관광지로 개발됩니다. 울주군이 산악과 어촌관광단지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지난 연말 무려 5만여명의 해맞이 관광객이 몰려든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입니...
이상욱 2006년 01월 26일 -

설 앞두고 밀도살
◀ANC▶ 명절을 앞두고 아직도 농촌마을에서는 친지들이나 가족들에게 나눠주거나 잔치를 위해 소를 잡는 일이 있는데 자칫하면 폐가 망신할 수도 있습니다. 위생에도 큰 문제가 있지만 소를 잡다 경찰에 걸리면 벌금을 최고 1억원까지 물어야 합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깊은 산골짜기 아래 자리잡은 폐...
옥민석 2006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