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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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주변 선사문화관 건립키로
울주군 두동면 천전리 일원에 선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이 들어섭니다. 울산시는 이 일대 천여평을 매입한 뒤 내년에 공사에 들어가 오는 2천7년까지 연면적 470평 규모의 선사문화 전시관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이 전시관이 들어서면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과 더불어 선사 문화에 대한 체험의 장까지 마련돼...
조창래 2005년 10월 23일 -

공공비축미곡 매입 실시
2005년산 공공비축미곡에 대한 매입이 울산에서도 실시됩니다. 북구청은 식량의 안정적인 확보와 국내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내 농가로부터 1만3천가마의 공공비축매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공공비축미곡 매입은 산물벼와 포대벼로 구입하며 매입가격은 조곡 40kg가마당 우선 1등품 기준으로 4만7천350원입니...
서하경 2005년 10월 23일 -

김장비용 예년 수준에 머물 듯
납 김치 파동으로 인한 배추값 급등에도 불구하고 올 김장 비용은 예년 수준을 보일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앙시장 등 재래시장 가격동향에 따르면, 배추 물량이 적어 가격이 오르고 있지만 울산에서 김치를 담그는 12월 초순에는 가격이 안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또, 11월 말부터 경남지역에서 재배하는 배추 물량이 쏟아...
2005년 10월 23일 -

올가을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
10월의 네번째 일요일이자 상강인 오늘(10\/23)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최저기온이 예년보다 4도 가량 낮은 영상 4.9도까지 떨어져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이며 지역에 따라 첫 서리가 내리기도 했습니다. 울산지방은 가을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하면서 문수산과 신불산 등에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
2005년 10월 23일 -

울산MBC 신입사원 공채시험 실시
취재기자와 아나운서,사업행사 기획 등을 선발하는 2천6년도 울산MBC 신입사원 공채시험이 오늘(10\/23) 울산시내 중고등학교에 마련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됐습니다. 1차 서류전형 통과자를 대상으로 실시된 오늘 2차 전형은 각 부문별로 교양과 논술,카메라테스트 등이 실시됐습니다. 오늘 2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28...
2005년 10월 23일 -

실업계 고교생 자격증 78.6%
울산지역 11개 실업계 고등학생들의 자격증 소지율이 78.6%로 나타났으며 자연과학고와 컴퓨터 과학고 학생들은 대부분 1개 이상의 자격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실업계 고교생 3천563명 가운데 2천801명이 1개 이상의 자격증을 보유해 78.6%의 비율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학교별로는 ...
2005년 10월 23일 -

(8.31 이후) 거래뚝..집값쑥
◀ANC▶ 정부의 8.31 부동산 대책 이후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 뚝 끊겨 부동산 거래가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울산지역은 아파트 매매가가 소폭 이나마 상승하고 평형별로는 대형 평형의 가격상승이 높아 별다는 영향을 받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익선 기자 ◀END▶ ◀VCR▶ 남구 옥동의 한 ...
유영재 2005년 10월 23일 -

북구 재선거 후보자 토론회
◀ANC▶ 북구 국회의원 재선거가 종반전으로 접어든 가운데 오늘(10\/23) 오전 울산MBC에서 북구 선거방송 토론위원회 주최로 후보자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정치적 쟁점과 지역 개발을 놓고 열띤 논쟁이 펼쳐졌습니다. 한창완기자가 토론회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END▶ ◀VCR▶ 생방송으로 진행된 오늘 토론회는 개별...
2005년 10월 23일 -

휴일맞아 각당 후보 막바지 유세전
10.26 북구 재선거를 사흘 앞둔 오늘(10\/23) 일요일을 맞아 열린 우리당 박재택후보와 한나라당 윤두환후보, 민주노동당 정갑득후보는 유권자 표심을 잡기 위한 막바지 유세전에 총력전을 전개했습니다. 각 후보들은 오늘 오전 울산MBC토론회에 참석한데 이어 아파트 단지와 휴일을 맞은 체육행사장 등을 순회하며 자신이...
2005년 10월 23일 -

(울산-데스크) 해일같은 파도 (최종-수퍼)
◀ANC▶ 바닷물이 불어나는 시간 즉 만조때 불어닥친 강풍의 위력을 정말 대단했습니다. 갑작스럽게 날아든 바닷물로 낚시객 한 명이 숨지고 대형 조선소 작업장이 물에 잠겼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해일 같은 거대한 파도가 방파제를 쉴새 없이 몰아칩니다.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는 47살 이모씨와 64...
유영재 2005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