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지방의원 유급제 내년 7월 시행 전망
지방의원 유급제가 내년 7월부터 시행될 전망입니다. 정부혁신 지방분권위원회는 내년초까지 전국 시.도 의장단협의회와 시민단체 등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구체적인 지방의원 유급제 시행 방안을 확정한 뒤 내년 하반기부터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6월말 임기가 완료되는 현직 지방의원은 ...
조창래 2005년 09월 14일 -

어음부도율 5개월만에 증가세로 반전
하락세가 지속됐던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이 5개월만에 증가세로 반전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어음부도율은 지난 3월 이후 하락세가 지속됐지만 8월중 어음부도율이 전월대비 0.11%포인트 상승한 0.42%를 나타냈습니다. 특히 건설업의 부도금 액이 40억9천만원으로 지난 2001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
홍상순 2005년 09월 14일 -

날씨 (630)
울산지방 오늘은 비가 내린 뒤 오후부터 차차 개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2.5도에 머무는 다소 선선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재래시장과 할인점 등에는 제수용품과 선물을 준비하는 시민들로 발디딜 틈이 없어 나흘 앞으로 다가온 추석 명절을 실감케 했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비교적 맑은 가운데 18도에서 27도의 기온분...
옥민석 2005년 09월 14일 -

가을 발열성 질환 예방 당부
추석전후 성묘나 등산등 야외활동이 많은 가을철에 자주 발병하는, 발열성 질환을 막기 위해 울산시 보건당국이 예방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들쥐 유충에 의해 주로 감염되는 쯔쯔가무시와 랩토스피라등 발열성 질환의 경우, 추석전후에 집중적으로 발병하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
이상욱 2005년 09월 14일 -

태풍 나비 쓰레기 수거 마무리
제 14호 태풍 나비로 인해 발생한 하천과 해안가 쓰레기 수거작업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태풍으로 태화강 둔치와 동천, 해안가에 모두 2천 5백톤의 쓰레기가 발생했지만 모두 수거했으며, 현재 쓰러진 가로수등 나무 950그루를 복구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1사 1하천 참여 ...
이상욱 2005년 09월 14일 -

SK, 사회복지단체 6곳에 차량 기증
SK주식회사가 지난해 말 울산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한 11억5천만원 가운데 2억여원으로 차량 6대를 구입해 사회복지단체에 기증했습니다. 이번에 기증하는 차량은 35인승 버스 1대와 승합차 4대, 경차 1대등 모두 6대로 시각장애인복지관 등 6개 사회복지단체에 각각 1대씩 전달했습니다. SK주식회사는 지난 2001...
홍상순 2005년 09월 14일 -

사건처리 미끼 2천만원 챙겨 구속
울산지검 특수부는 오늘(9\/14) 판검사에게 부탁해 사건을 잘 처리해주겠다며 2천만원을 받아 챙긴 경주시 외동읍 52살 김모씨를 변호사법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1월 평소 알고 지내던 김모씨가 집행유예기간중에 폭력으로 또 다시 수배되자 판검사에게 부탁해 사건을 잘 처리해주겠다며 교...
2005년 09월 14일 -

노인상대 수입산 소뼈 한우 사골 사기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9\/14) 값싼 수입산 소뼈를 한우 사골이라고 속여 노인들에게 팔아온 43살 손모씨와 62살 이모씨등 등 2명을 축산물 관리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손씨는 지난 9월부터 울산지역에서 공연을 미끼로 노인들을 불러 모은 뒤 호주산 소뼈와 젖소뼈 등...
2005년 09월 14일 -

철골 구조물 떨어져 출근길 교통 정체
오늘(9\/14) 오전 8시쯤 동구 염포동 아산로 끝 지점에서 24톤 트럭에서 떨어진 15미터 철골구조물들이 도로를 막아 이 일대 도로가 2시간 가량 정체돼 출근길 교통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이모씨가 적재물을 단단히 고정하지 않은 채 좌회전을 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이씨의 운전 부주의 등에 대...
서하경 2005년 09월 14일 -

검찰, 온산앞바다 화학물 누출 수사
화학업체 야적장에서 쌓아둔 폐기물이 태풍에 휩쓸려 온산앞바다를 오염시킨 사건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오늘(9\/14) 온산앞바다 방파제를 붉게 오염시킨 배출업체는 코스모 화학이라고 밝히고 이 회사 관계자들의 진술서와 누출 경위 등 모든 서류를 울산지검에 넘겼습니다. 검찰은 성토식 ...
2005년 0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