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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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극적 역전승 300승 달성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후반 막판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프로통산 첫 300승 달성의 위업을 거뒀습니다. 오늘(10\/2) 부산 아이파크와의 어웨이 경기에서 울산은 2-0으로 뒤진 채 끌려가다 후반 38분 이진호가 헤딩골로 추경의 포문을 연 뒤 후반 39분과 41분 이종민과 마차도가 연속골을 뿜어내며 후반 막판 3분만에 거짓말...
조창래 2005년 10월 02일 -

완연한 가을날씨,산행객 늘어
10월의 첫번째 휴일인 오늘(10\/2) 울산지방은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최고 기온이 25.4도로 완연한 초가을 날씨를 보였습니다. 황금연휴에다 가을의 정취가 무르익기 시작하자 신불산과 가지산 등 울산인근 산에는 점점 붉은 옷으로 갈아 입는 가을산의 정취를 느끼려는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또 울산대공원...
조창래 2005년 10월 02일 -

장기공백 내년사업 차질우려
◀ANC▶ 불법 선거운동혐의로 구속 기소돼 재판중인 김석기 교육감의 구금 상태가 40일을 넘기면서 교육행정 공백과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습니다. 김교육감의 1심 2차 공판도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선거인단 음식물제공과 금품제공 등 불법선거운동혐의로 취임 하루...
2005년 10월 02일 -

승강기 추락
◀ANC▶ 40대 주부가 탄 엘리베이터가 18층에서 1층까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온산공단 내 하천이 시커멓게 오염됐는데 환경당국은 무신경한 모습입니다. 이밖에 일어난 휴일 사건사고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오늘 새벽 0시 10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47살 권모씨가 타고 있던 엘리베이...
유영재 2005년 10월 02일 -

북구 재보선 각 정당 후보 관심
10.26 북구 재선거에 나설 각 정당의 후보가 누가 될 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내일(10\/3) 재선거 후보 공모를 마감하는 한나라당은 현재까지 윤두환 전 의원과 강석구 시의원,심장수 변호사 등이 신청했으며 이채익 남구청장의 전략 공천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공모신청 후보들을 대상으로 ...
조창래 2005년 10월 02일 -

내일 아침까지 비, 5-20mm
주말인 오늘(10\/1) 울산지방은 흐리고 곳에 따라 적은 비가 내렸습니다. 오늘 울산은 아침최저기온이 24.2도를 기록한데 이어 낮최고기온도 28.1도까지 올라가 하루종일 후텁지근했습니다. 이 비는 내일 아침에 개겠고 내일 아침까지 예상강우량은 5에서 20mm입니다. 이번 비가 개고 나면 울산은 기온이 떨어져 점차 선선...
홍상순 2005년 10월 01일 -

대우버스 직장폐쇄,울산이전 차질우려
울산이전을 앞둔 부산의 대우버스가 임단협 문제로 직장 폐쇄에 들어가며 공장 울산 이전레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대우버스 노사는 지난 6월 29일 첫 상견례를 시작으로 28차례의 협상을 벌였지만 노조가 공장 이전 백지화 등을 요구해 결국 사측이 직장 폐쇄라는 최악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회사측은 노조가 임금 수...
조창래 2005년 10월 01일 -

<8.31한달>부동산 시장 급랭
◀ANC▶ 8.31 부동산 종합대책 발표이후 울산지역의 부동산 시장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지역 부동산 시장을 이상 과열로 몰고간 투기꾼들이 사라지면서 주택 거래도 크게 줄어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VCR▶ 2.3년전부터 아파트 건설붐이 일면서 땅 값이 크게 오른 북구 천곡과 상안 일대입니다. 이...
이상욱 2005년 10월 01일 -

북구에서 민주노동당 지지도 우세
10.26 보선과 관련해 울산리서치연구소가 어제(9\/30) 하루 20살 이상 북구주민 5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를 벌인 결과 민주노동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당지지도를 묻는 질문에서는 민주노동당 34.2%, 한나라당 17.4%, 열린우리당 7.4%의 순을 보였고 재선거시 당선가능성이 가장 높...
홍상순 2005년 10월 01일 -

10.26 재선거서 19세 유권자 첫 투표
개정된 선거법이 처음으로 적용되는 다음달 26일 재선거는 19살 유권자에도 선거권이 주어지는 등 이전 선거와 상당히 달라진 모습을 띨 전망입니다. 이는 지난 6월 국회가 투표권을 만 20세 이상에서 19세 이상으로 하향 조정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처리했기 때문으로 북구지역에서는 천800여명의 유...
조창래 2005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