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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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현대 프로축구 멤버쉽 카드 조인식
국내 프로축구단 가운데 처음으로 울산현대 호랑이 축구단 멤버쉽 카드가 탄생됩니다. 현대 호랑이 축구단은 오늘(9\/22) 현대 호텔에서 KTX 패밀리카드를 만드는 주식회사 인터내셔널 패스앤커머스 등과 IC카드를 이용한 프로스포츠 멤버쉽 카드 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이 카드는 선불식으로 운영되며 문수경기장 입장권 ...
조창래 2005년 09월 23일 -

울산해경 자매마을 찾아 이동봉사실 운영
울산해양경찰서가 어민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이동민원 봉사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울산해경은 지역주민들과 친밀한 유대관계를 맺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100사 100어촌 자매결연 운동의 하나로, 지난달부터 두호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이동민원 봉사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동민원 봉사실은 의료진과 컴퓨...
서하경 2005년 09월 23일 -

석유제품수출 월 10억달러 첫 돌파
고유가의 영향으로 지난 8월중 울산지역 석유제품 수출이 처음으로 10억달러를 넘어섰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37억천800만달러로 전월의 부진에서 벗어나 22.7%가 증가했으며 이 가운데 석유제품이 10억4천700만달러로 월 수출액으로는 처음 1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반면 자동...
홍상순 2005년 09월 23일 -

한국석유공사 개발부문까지 울산이전해야
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은 오늘(9\/22) 국회 산업자원위의 산자부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국석유공사가 당초 지방이전 계획과 달리 개발부문을 분리하여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며 비축과 개발 부문 모두 울산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부가 지난해말 석유공사에서 개발부문을 분리하여 별도의 자회사를...
조창래 2005년 09월 23일 -

학교 비정규직 전국 4번째 높아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의 일직원 가운데 비정규직 비율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감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각급학교 비정규직 비율은 64.8%로 대구 70.7%를 비롯해 강원,경기에 이어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교 비정규직은 영양사,경비인력, 각종 교무 보조요원 ...
2005년 09월 23일 -

각급 학교 자율성 높여주기로
울산시 교육청은 다음달까지 각종 조례와 규칙에 명시된 업무 가운데 각급 학교로 위임할 수 있는 업무를 선정해 이를 이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와 같은 학교장 권한 위임 전결 확대 추진계획을 통해 학교장 결재율을 높이고 결재 단계를 축소하는 등 각급 학교 자율권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2005년 09월 23일 -

공단 가로수 생육 부진
공단 지역 가로수 관리가 제대로 안돼 생육이 부진한 가운데 환경단체와 기업체가 가로수 살리기에 나섰습니다. 울산생명의 숲과 SK는 오늘(9\/22) 오후 2시 SK 울산공장에서 부곡사거리까지 5km 구간 은행나무 가로수 밑을 파고 그곳에 유기질 비료 등 거름을 넣었습니다. 행사 관계자는 가로수가 공장 안의 나무들과 발...
유영재 2005년 09월 23일 -

뮤지컬 명성황후 울산 공연
지난 10년동안 우리나라와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뮤지컬 명성황후 공연이 울산을 찾았습니다. 내일(9\/24)부터 이틀간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뮤지컬 명성황후는 지금까지 580회 공연동안 77만명의 관람객이 찾았으며, 600벌의 궁중의상과 역동적인 이중 회전무대로 매 공연때마다 뜨거...
서하경 2005년 09월 23일 -

정몽구 회장, 울산공장 방문
정몽구 현대자동차 회장이 올들어 처음으로 울산공장을 방문해 생산현장을 방문했습니다. 정회장은 품질향상과 고객만족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서는 현대차 품질의 최후 보루인 생산라인에서부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정회장은 수출 주력상품인 신형 베르나와 클릭 공장을 방문해, ...
서하경 2005년 09월 23일 -

울산현대 프로축구 첫 300승 관심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내일(9\/24) K리그 통산 첫 300승 고지에 오를 수 있을 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통산 299승의 울산은 내일(9\/24) 오후 5시 문수경기장에서 수원 삼성을 홈으로 불러 대망의 300승 고지를 달성하고 현재 리그 9위의 부진을 씻고 상위권 도약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전략입니다. 울산 ...
조창래 2005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