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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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후 예비대학생 7일부터 학점신청
오는 23일 수능시험 이후 대학 입학 때까지의 시간을 예비 대학생으로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울산과 부산,양산지역 대학을 지원한 학생들이 대학 과목을 미리 이수하는 수강 신청이 오는 7일부터 실시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대와 부산대,영산대, 동아대,동의대 등 15개 대학에 지원한 수험생은 이들 대학에서 겨울방...
2005년 11월 03일 -

2005 과학 기술 교육축전 개막
실업계 고교 활성화를 위한 2005 과학 기술 교육축전이 오늘(11\/3) 울산공고에서 사흘간의 일정으로 개막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종이컵 로켓만들기,동전 만들기,비누방울세계 등 참여행사를 비롯해 수학체험전 등 과학과 수학을 쉽게 접하고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
2005년 11월 03일 -

현대차 노조 노동시간개선위원회 구성
현대자동차 노조는 주간연속 2교대제를 앞두고 노동시간 단축을 위해 자체적으로 노동시간 개선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노동시간 개선위원회는 생산직,일반직, 연구직의 3개 분과로 나눠지며 생산직 분과는 생산직 조합원의 노동시간 단축을, 일반직 분과는 사무실 연장근무에 대한 대책 마련을, 연구직 분과는 연구개발시...
서하경 2005년 11월 03일 -

현대차노조 다음달 1일 위원장 선거
현대자동차 노조는 다음달 1일 새 노조위원장 선거를 실시합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새 집행부 구성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후보 등록을 한 뒤 21일부터 30일까지 선거 운동을 거쳐 다음달 1일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현대자동차 노조의 위원장 선거에는 현 이상욱 위원장이 출마해 노조사상...
서하경 2005년 11월 03일 -

현대차 노사, 난방유 기증
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11\/3) 울산시청에서 불우이웃을 위한 사랑의 난방유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이번에 지급하는 난방유는 1억 6천만원 상당으로 지역내 영세 가정과 소년소녀 가장 826가구에 200리터씩 지원됩니다. 현대자동차 노사는 사회 공헌 사업의의 일환으로 어제(11\/2) 북구 기적의 도서관...
서하경 2005년 11월 03일 -

대한적십자사 100주년 창립 기념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오늘(11\/3) 창립 100주년을 기념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고종황제의 칙령으로 설립된 적십자사가 격동의 한국 현대사와 함께 하면서 실천한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앞으로도 계속 이어가자고 다짐했습니다. 적십자사 울산지사는 또, 김진수 대한 적십자사 중...
2005년 11월 03일 -

주상복합 3건 건축위원회 조건부 가결
3건의 주상복합건축물이 울산시 건축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건축위원회는 중구 학산동 39층 주상복합 건물에 대해서는 야간조명과 색채 계획 재검토 등의 조건으로 가결했으며 남구 신정동 138번지 일원의 34층 주상복합과 신정동 453번지 일원 48층 주상복합에 대해서도 디자인 계획과 기둥 위치 등을 재검토 할 것으로 ...
조창래 2005년 11월 03일 -

언양*봉계 한우불고기 특구 발전안 공고
울주군이 오늘(11\/3) 언양과 봉계한우 불고기 특구 발전계획안을 공고하고 다음달 2일까지 주민 의견 수렴에 나섭니다. 언양*봉계 한우 불고기 특구는 언양과 삼남, 두동, 두서 등 4개 읍면 8개 리 일원으로 특구면적은 4천100만제곱미터에 달합니다. 특구발전계획의 주요내용을 보면 한우불고기 체험지구 조성과 축제 특...
홍상순 2005년 11월 03일 -

투표율 50% 넘어 후원금 전달
북구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달 10.26 재선거의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소년 소녀가장 돕기 후원금 전달식과 모범유권자 표창이 오늘(11\/3) 오후 5시 북구청 3층 소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서 북구 선거관리위원회는 10.26 재선거의 투표율이 50%를 넘을 경우 지급하기로 한 400만원을 북구 관내 소년.소...
조창래 2005년 11월 03일 -

방폐장 주민투표 불탈법 얼룩 무효 주장
울산 핵발전소건설 반대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11\/3) 성명을 내고 어제 실시된 방폐장 주민투표는 불법과 탈법으로 얼룩져 있다며 전면 무효를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대책위는 이번 주민투표가 전체유권자의 38%가 부재자 신고를 할 만큼 대리투표 등 각종 부정이 행해졌고 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동원된 금권,관권 선거...
조창래 2005년 11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