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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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시지부가 마련한 자유 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가 오늘(10\/28) 오전 11시 남구 신정동 남산사에서 열렸습니다. 6.25 희생자 유족과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합동 위령제에서 참석자들은 자유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 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숭고한 뜻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최익선 2005년 10월 28일 -

구치소 교정의 날 행사 열어
교정의 날 60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오늘(10\/28) 울산구치소에서도 열렸습니다. 오늘(10\/28) 울산구치소측이 마련한 행사는 인근의 청량면 주민들과 교정위원들을 초청해 체육행사와 구치소 참관 등도 곁들여졌습니다. 울산구치소측은 오늘 교정의 날을 기념해 모범수형자 4명도 가석방했습니다.\/\/\/
2005년 10월 28일 -

세계 흰 지팡이의 날 행사
제 26회 세계 흰 지팡이의 날 행사가 오늘(10\/28) 오전 시각장애인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오늘(10\/28) 행사에서는 1급 시각장애인인 남구 무거동 55살 박정환씨가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는등 모두 6명이 상장과 포상금을 받았습니다. 기념식에 이어 2부 행사에서는 박맹우 시장등...
이상욱 2005년 10월 28일 -

광명원 사태 극적 해결
지역주민들과 마찰을 빚어온 시각장애인 시설 광명원 사태가 당사자들의 한발 양보로 극적으로 해결됐습니다. 중구 성안동에 위치한 광명원이 건물 채무관계로 법원경매에 넘어가면서 시각장애인 18명은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중대마을에 임대를 얻어 공사에 들어갔지만 지역주민들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혔습니다. 이에다...
서하경 2005년 10월 28일 -

울산시 북구의회, 생리휴가 무급화 조례 거부
행정자치부가 지난 7월 주5일제를 도입하면서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표준안에 포함시킨 여성 공무원의 생리휴가 무급화 방침이 지방자치단체 의회의 반발로 시행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울산시 북구 의회는 오늘(10\/28) 여성 공무원들에게 유급으로 매달 하루씩 주어지던 생리휴가를 무급으로 전환하는 조례 개정안에 대해 ...
최익선 2005년 10월 28일 -

지역발전 공약과 선거운동이 승리요인
울산리서치가 어제(10\/27) 하루동안 윤두환 당선자 지지자와 정갑득 후보 지지자 각각 200명씩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윤 당선자는 지역발전 공약과 선거운동, 여기에 박근혜 대표의 지원유세가 승리의 요인이라는 응답이 많이 나왔습니다. 반면 정갑득 후보를 지지했던 유권자들은 노동계 비리나 비정규직 ...
조창래 2005년 10월 28일 -

민노총 본부장.민노당 위원장 사퇴(630용)
북구 재선거에서 패배한 책임을 지고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이헌구 본부장과 민주노동당 울산시당 정창윤 위원장이 오늘(10\/28) 각각 사퇴했습니다. 이헌구 본부장은 이번 선거의 패인을 민주노총 공식 지지후보를 내지 못하고 활동가들이 하나되지 못한 탓이라며 민주노총 내부의 정파적, 소모적, 낭비적인 갈등과 혼란...
홍상순 2005년 10월 28일 -

혁신도시 발표 일단 연기(수정)
울산이전이 확정된 11개 공공기관이 입주할 혁신도시 입지선정이 불공정 시비와 공공기관 노조의 반발등으로 일단 무산됐습니다. 울산시는 건설교통부 지침에 따라 이달말까지 혁신도시 입지를 결정한다는 계획아래 혁신도시 입지선정위원회를 소집해 사흘동안 막바지 협의를 벌였지만 ,자료의 불공정 문제와 발표시기 등...
이상욱 2005년 10월 28일 -

김석기 교육감 보석허가 직무수행
불법선거운동혐의로 구속 기소돼 1심 재판이 진행중인 김석기 교육감에 대한 보석신청이 허가돼 직무수행이 가능하게 됐습니다. 담당 재판부인 울산지법 제 3 형사부는 오늘(10\/28) 보석금 2천만원을 납부조건으로 김석기 교육감에 대한 보석을 허가한다고 밝혔습니다. 불법선거운동혐의로 지난 8월 23일 구속됐던 김교육...
2005년 10월 28일 -

(ST)땅투기에 뇌물혐의 울주군의회의장 구속
울산지검 형사 1부는 오늘(10\/28) 땅투기를 하고 건설업자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김용원 울주군의회 의장을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김의장은 자신이 알고 있는 정보를 이용해 간절곶 종합개발계획이 진행중인 울주군 서생면의 땅 4만평을 남의 이름으로 매입해 울주군에 되팔아 3억7천여만원의 차익을 챙기고 ...
2005년 10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