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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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구조물 운반장비 고장..교통정체(630)
대형 철구조물 운반장비가 오늘(8\/24) 새벽 남구 부곡동 공단 도로 한 가운데 멈춰서 극심한 교통정체를 빚고 있지만 아직까지 치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1시20분쯤 남구 여천동 외국인 투자공단 인근 도로에서 모 업체가 제작해 울산항으로 운반하던 길이 70m, 무게 150톤의 대형 정유탑을 운반하던 장비가 갑...
유영재 2005년 08월 24일 -

산업단지 테러대비훈련
오는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재난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한 테러 대비훈련이 실시됐습니다. 오늘(8\/24) 남구 고사동 SK 울산공장에서 군, 경찰 등 36개 유관기관과 관계자 4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 헬기 등 68대의 장비가 동원돼 실제상황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훈련은 적의 특수요원 10여명이 SK...
유영재 2005년 08월 24일 -

복선전철화 효문통과 갈등조정회의 열려
울산-포항간 복선전철 사업의 효문공단 통과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갈등조정회의가 오늘(8\/24)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이해 당사자간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효문공단을 통과하는 기본 설계안을 토대로 연암천 노선우회와 노선 지하화 등 여러 방안에 대해 각각의 장단점을 듣는 등 논의를 가졌습니다. 갈등조정회...
서하경 2005년 08월 24일 -

엄창섭 군수 "방폐장 유치 검토 불가능"
울주군 서생면 9개 마을 주민 200여명이 울주군과 울주군의회에 청원한, 방폐장 유치에 대해 엄창섭 울주군수가 검토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엄군수는 현재 주민들의 청원여부가 사실인지 확인조사를 벌이고 있지만 방폐장 유치 마감일이 일주일도 채 남지않은 상태여서 군의회와 군민들의 의견 청취를 할 시간...
홍상순 2005년 08월 24일 -

변호인단측 기소후 보석신청할 것
불법선거운동 혐의로 취임 하루만인 어제(8\/23) 밤 구속수감된 김석기 교육감에 대해 변호인단측은 검찰 기소 후 법원에 보석허가를 신청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변호인단측은 기소전 구속적부심은 현재로서는 가망이 없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검찰이 기소한 뒤 법원에 보석허가를 신청해 교육감직을 다시 수행할 수 있도...
2005년 08월 24일 -

현대차 노조, 이틀간 부분 파업 예고
회사측과의 임단협 결렬로 조합원 찬반 투표에서 파업을 가결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8\/25)과 모레 이틀간에 걸쳐 부분 파업을 실사할 예정입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8\/24) 오후 2시 울산공장 노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내일(8\/25) 오후 3시부터 2시간, 모레 오전 10시부터 6시간 부분 파업에 들어간다...
최익선 2005년 08월 24일 -

미분양 아파트 2천여세대로 폭증
그동안 전국에서 최저 수준을 보이던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한달만에 천900세대나 늘어나, 아파트 시장이 포화상태에 이른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7월말 현재 미분양 주택은 2천378세대로, 한달전에 비해 무려 천921세대나 늘었습니다. 미분양 현황을 보면 매곡푸르지오가 625세대...
홍상순 2005년 08월 24일 -

옥중결재...변화와 자성의 계기
◀ANC▶ 어제(8\/23) 제 4대 김석기 교육감의 구속으로 교육계가 충격과 혼란에 휩싸인 가운데 교육 수장 부재로 인한 행정공백에 대한 우려와 함께 교육계의 변화와 자성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창완기잡니다. ◀END▶ ◀VCR▶ 교육감 취임 하루만에 구속이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맞았던 울산시 교...
2005년 08월 24일 -

현대차노조 파업돌입 선언(로칼 데스크))
◀ANC▶ 국내 최대 노조인 현대자동차 노조가 내일(8\/25)과 모레(8\/26) 이틀에 걸쳐 부분 파업에 들어간다고 선언했습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파업 찬반 투표를 실시해 전체 조합원 4만2천여명 가운데 70.8%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자동차 노조는 기자 회...
서하경 2005년 08월 24일 -

<여론조사-3> 지역 현안
◀ANC▶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현대자동차 노사 마찰과 국립대 설립 등 지역 현안 문제에 대해서도 시민들의 의견을 물어봤습니다. 전재호기잡니다.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해마다 반복되고 있는 주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노조의 무리한 요구라고 응답한 사람이 41%로 가장 ...
최익선 2005년 08월 24일